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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과 질문드려요

진로고민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17-01-03 18:04:33
중등 특수교육과 생각하고 있는데 전망 어떤지. .
중등 임용률 전망이나 영어가 자유로운 아이라 향후 유학후 그쪽으로 계속 공부할 생각도 있는 아이입니다.
IP : 116.36.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에
    '17.1.3 6:16 PM (211.107.xxx.178)

    특수교육과 다니는 학생이 있는데 즐겁게 대학생활을 잘 한다네요.
    전망이 왜 없겠어요. 있을거에요.

  • 2. ..
    '17.1.3 6:18 PM (116.46.xxx.20)

    초특보다는 중특이 임용붙기 더 수월한편이고 대부분 임용쪽으로 매진해요. 근데 일이 고되요. 장애가 중증화 되고 있어서 급할땐 양손으로 휠체어 끄는 슈퍼우먼이 됩니다.

  • 3. 경쟁도
    '17.1.3 6:30 PM (180.70.xxx.82)

    치열한가요?

  • 4. gjfj
    '17.1.3 6:30 PM (121.153.xxx.241)

    힘든 일은 사실상 특수실무원이 다 합니다.
    특수교사는 일반교사에 비해 호봉도 더 높고,
    운영을 특수교사가 하기 때문에 일반교사에 비해 자율적이며,
    중등의 경우 일반교사처럼 진학에 대한 부담도 없기 때문에 일반교사들이 부러워한다고 합니다.

  • 5. ..
    '17.1.3 7:07 PM (116.46.xxx.20)

    서울은 늘 경쟁률이 세구요.. 이번에 중특 15대 1정도. 나머지 지역은 10대1 왔다리 갔다리..
    일반학교 특수학급에선 수월하다 말 들을수 있는데..
    특수학교가면 죽음이에요..실무원 공익 있어도 덩치 산만한 학생에게 맞기도 부지기수에요.
    일반교사가 부러워한다해도 막상 바꿀래요? 하면 다 싫다해요.

  • 6. 특교과는 적성도 맞아야 하고
    '17.1.3 7:49 PM (119.204.xxx.38)

    사명감도 있어야 해요.
    특수실무사가 있어도 힘든일은 다 맡겨만 두고 편한것만 찾으면 교사로서 자질이 안됐다고 봐야죠.
    학부모를 대하는게 힘든 일이긴 한데 일반학교에서 아이들한테 받는 스트레스에 비하면야...
    적성에 맞고 봉사정신 강하다면 어울리는 직업이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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