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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들 듣기 좋았던 칭찬 한가지씩 자랑해봐요

소프트아이스크림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7-01-03 11:47:39
ㅋㅋ다들 듣기 좋았던 칭찬 있으시지 않으신가요?

전 목소리가 예뻐서 말만 해도 애교다
사근사근 듣기좋은 목소리다 하는 말이요

목소리 칭찬 듣는게 좋더라구요
역시나 예쁘단 말도 좋지만~♪

기분 좋은 연초 보내자구 서로 자랑하기 해봐요 ㅋㅋㅋ
IP : 211.36.xxx.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ㄷㄱ
    '17.1.3 11:50 AM (175.209.xxx.110)

    저도 목소리 칭찬은 기분좋더군요 ㅎㅎ 썸타던 남자분이 목소리가 아나운서처럼 예쁘다고 해서 ㅋ
    외모 칭찬도 들으면 좋구요..근데 제일 좋은 건 알면 알수록 좋은 사람인 거 같다는 칭찬?
    애매모호한 칭찬이지만 내가 대인관계 잘하고 있구나, 나도 나름 노력했구나 싶어 스스로 뿌듯해져요

  • 2. ..
    '17.1.3 11:52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어쩜 그렇게 한결같니......다른 사람은 다 변해도, 너는 안 변할 것 같아.

  • 3. .,
    '17.1.3 11:55 AM (219.248.xxx.150)

    고생 하나도 안하고 산 얼굴같대요.

  • 4. ........
    '17.1.3 11:55 AM (58.237.xxx.205) - 삭제된댓글

    외모에 자신 없어져서 그런가
    예쁘다는 말이 제일 듣기 좋던데요..
    착하다는 말은 정말 싫어요.
    호구로 보는것 같아요.

    쓰고 보니 성격이 비뚤어졌나봐요..ㅠㅠ

  • 5. 모델이냐 소리
    '17.1.3 12:10 PM (121.187.xxx.84)

    이쁘다 소린 태어나서 부터 들어서 그런가 감흥없고 모델이냐 소리가 젤 맘에 드네요 크ㅎ

  • 6. ㅇㅇ
    '17.1.3 12:22 PM (211.36.xxx.78)

    똘망똘망 컨셉이라고.

  • 7. ,,,
    '17.1.3 12:22 PM (121.128.xxx.51)

    25년 가족 모두 다니는 병원 의사가 아들이 아파서 치료 받으러 갔더니
    친절하게 해주고 이것 저것 신상에 대해 물어서 대화 하고 왔다고 하더니
    그 후에 제가 아파서 병원 갔더니 치료후에 아들이 잘 컸다고 어머니가
    훌륭하셔서 아들이 잘 될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 8. 한 모임에서
    '17.1.3 1:03 PM (119.204.xxx.38)

    인품이 훌륭하다고.....ㅡㅡ
    사실은 그렇지 못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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