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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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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섭섭한 눈치에요

Zz 조회수 : 4,192
작성일 : 2017-01-02 05:14:41




제가 몇년 해외있다가 들어왔는데요,

거기서 여러가지 영어책을 사왔어요,

그중 ort가 새로 단계익히는데 좋기도하고,

거기서는 짝퉁?으로 싸게 페이퍼북으로 팔아서 샀어요,

그리고 다른 쇼콜라스틱 책도 사왔는데요,짝퉁인지는 모르지만,





그때 친한친구도 또래아이들을 키우고있어서 영어책 사다줄까 고민을 했는데요,

책이 한두권도 아니고,쇼콜라스틱 책도 있는데다가,

다른 친구도 있으니 말을 못꺼냈어요,





그러다 친구와 영어책 얘기가 나왔는데 친구가 ort사고싶다하길래요,

너 사다줄걸 했다고 말했는데, 친구가 그러지 하며 아쉬워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며칠전 친구가 전화해서,

중고로도 ort 알아보니 엄청 비싸다고, 

저도 새책은 비싼건 알았지만, 중고도 그리 비쌀줄은;;

친구가 또 사다줬음 좋았겠다 말하는데,

제가 괜히 주책맞게 말했나봐요;;

어떻게 수습해야할까요?

IP : 112.148.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되돌릴 수도 없고
    '17.1.2 5:20 AM (183.100.xxx.240)

    원글님도 사정이 있었던건데요.
    친구가 섭섭함을 말할수 있지만
    서로 편하게 그럴수 있겠다 할 일이지
    수습하고 어쩌구 하면
    상대방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죠.

  • 2. 원글
    '17.1.2 5:27 AM (112.148.xxx.86)

    그러니요,
    지난일이고 되돌릴수도 없는데,
    제가 좀 야박했나싶네요;
    생각한김에 다른책은 패스해오 한국서는 비싸게파는 ort라도 사다줬음 좋았을걸요,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요 ,,
    아니면 우리아이가 본 3-5단계정도는 보나줄까 생각도 들고 고민이 되어요,

  • 3. ......
    '17.1.2 5:41 AM (112.105.xxx.172) - 삭제된댓글

    친구도 그냥 딱히 할말은 없고 가볍게 한 말일 가능성이 커요.
    그냥 중고도 비싼데 넌 싸게 잘사왔다.뭐 그런 걸 강조한걸 수 있죠.
    왜 니껀 사고 내꺼는 안사왔니?하고 원망하는 게 아니라요.
    사다 주면 고마운 일이지만 안사다 줬다고 뭐라 할 일이 아니니까요.
    사다달라고 부탁했던걸 거절한것도 아니고
    야박하고 말고 할게 뭐있나요?

  • 4.
    '17.1.2 6:04 AM (122.34.xxx.61)

    엥..ort 타오바오에서 직구하면 안비싸요. 친구에게 알려주심이..블로거들이 하도 정리 잘해놔서 하나도 어렵지 않게 사요~

  • 5. scholastic..
    '17.1.2 6:26 AM (125.177.xxx.148)

    스컬래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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