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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청와대 간 기자들...그렇게 자존심도 없습니까????

하.. 조회수 : 4,471
작성일 : 2017-01-01 23:13:31

스마트폰 금지,

노트북 금지..

세상 어느 천지에 이딴 기자 간담회가 있답니까?

어느 살인자의 기자 간담회에도 이런식은 없습니다.


당신들 박사모세요?

그게 아니라면

기자로서의 자존심, 소명감 따위는 개나줘버렸는지?

이상호, 주진우 기자의 반이라도 닮기..바라지도 않지만.

최소한..이러려고 기자했는지?

아직도.

기자로써 그저 청와대에 출입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영광스럽습니까?

부른 사람이 닭인지 병신년인인지..상관 않고.???

진짜 이해 할 수 없는 인간들.

조여옥같은 인간들.

IP : 125.187.xxx.20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 11:17 PM (116.33.xxx.29)

    제말이요..
    거기 들어가서 개소리 듣고 있던 기자들이 더 병신같아요.

  • 2. .....
    '17.1.1 11:19 PM (180.64.xxx.11)

    ㅂㅅ 새퀴들

  • 3. 기자들
    '17.1.1 11:20 PM (58.143.xxx.20)

    검증된 양반들만 들어 갔겠죠?

  • 4. 옳소!
    '17.1.1 11:22 PM (110.70.xxx.246) - 삭제된댓글

    저런 ㅂㅅ들 때문에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위정자들이 설치게 된 거죠!

  • 5. 박사모 검증?
    '17.1.1 11:22 PM (211.208.xxx.55) - 삭제된댓글

    출입처에 감정이입되어
    영혼합일이 이루어진건지..

    기레기들.

  • 6. ㅇㅇ
    '17.1.1 11:32 PM (110.14.xxx.45)

    두 손 앞으로 곱게 모으고
    닭 말에 연신 고개 끄덕이며 듣고 있던 여자분
    기자 맞아요??

  • 7.
    '17.1.1 11:33 P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원래 기자 직업이 제일 쓰레기죠

    극소수 빼고

  • 8. 제말이요
    '17.1.1 11:41 PM (124.54.xxx.150)

    사진보면서 저런 놈들이니 그동안 박그네가 받아적으라면 적고 질문하지말라면 안하고 멍충이인거 알면서도 국민들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그러고 있었지 싶더라구요 오바마한테도 질문하나 못했던 기레기들... 그들도 공범입니다

  • 9. ...
    '17.1.1 11:42 PM (1.231.xxx.48)

    기자 정신, 언론인의 자존심...이런 거 생각하는 기자 거의 없어요.
    그냥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먹고 사는 월급쟁이일 뿐.

    이상호, 주진우, 최승호, 노종면, 이용마...
    이런 사람들이 특별하고 훌륭하고 예외적인 몇몇 소수인 거고...

  • 10. ....
    '17.1.1 11:43 PM (1.245.xxx.33)

    부른다고 간 것들이 더 병신들 같음...

  • 11. ....
    '17.1.1 11:46 PM (182.222.xxx.194)

    닥년 말에 장단 맞추며 웃어주기까지 합디다.
    대면보고가 그렇게 필요하세요? 하고 혀 낼름거리며 물을때
    쳐 웃어주던 부역자 무리들 처럼...

  • 12. 현직기자
    '17.1.2 12:04 AM (210.178.xxx.145)

    (청와대 출입은 아니라 100% 추정입니다만) 박이 새해 벽두부터 출입기자 전체를 불렀습니다. 이러이런한 조건을 걸고 얼굴 보자 합니다. 기자단이 회의를 합니다(실제 회의가 있었는지는 모릅니다. 이미 이 시국에 청와대 기자단은 단합이 전혀 안되고 있을 겁니다). 상당수 매체가 보이콧 하자고 제안하지만 또다른 일부 매체는 가겠다고 합니다. 티타임에 가는 매체가 보수 일색일 수 있습니다. 그럼 나중에 어떤 기사가 어떻게 나올지 전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결국 가고 싶지 않은 기자들도 현장에 들어가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건 기자단 전체가 100% 보이콧하지 않는 한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가능한 많은 기자들이 들어가 상황을 정확히 다각도로 보고 판단하고, 내일자 신문에 논조를 담아 쓰게 됩니다. 그들은 박의 정신 상태가, 상황 인식이 아직도 이 모양이다 하는 것을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전달자 입니다. 박이 좋아서 장단을 맞추는 게 아니라 그걸 받아적고 있는 본인도 자괴감에 실소가 나왔을지 모릅니다. 가족들과 떡국 한술 뜨다말고 청와대로 불려갈 수 밖에 없었던 기자들 입장도 이해해 주세요.

  • 13. 어쩌면
    '17.1.2 12:14 AM (125.177.xxx.147)

    연출일수도... 연기 연출 특기잖아요
    기자역활 주고 돈도주고 뭐 그런거 아닐까요?
    아무리 기레기라도 뇌가 없진 않죠 저런곳에 가서 고개 끄덕 거리며 장단 맞추는 비위장 좋은 이는 박사모 밖에 없지 않을까 싶은데... 어휴...참

  • 14. --
    '17.1.2 12:18 AM (174.110.xxx.38)

    가족 먹여살리느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저런거죠.
    기자들까지 욕하지는 맙시다.
    그러고 서 있는 본인들도 얼마나

  • 15. ...
    '17.1.2 1:41 AM (1.231.xxx.48)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니 이해해줘야 한다는 식이라면
    친일부역자들도 독재정권 부역자들도 다 이해해줘야 겠네요.
    먹고 살자고 한 짓이니.

    먹고 살기 위해 양심과 자존심을 팔았고
    더러운 짓에 동조하고 동참했으면
    국민들로부터 욕 먹는 것 정도는 감수해야죠.

  • 16. 위 현직기자님
    '17.1.2 2:53 AM (116.40.xxx.2)

    말에 일부 공감합니다.
    다른분들 댓글도 공감하고요.
    일반적인 취재원이 아니기 때문에 난감할 수 있죠..

  • 17. 000
    '17.1.2 2:58 AM (116.36.xxx.23)

    불려간 기자들 입장까지 이해해달라니...
    세상에 이해 못할 일이 뭔들 있겠나요
    차라리 변명글 안 보는게 나을뻔.

  • 18. 기레기
    '17.1.2 3:01 A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가족들과 떡국 한술 뜨다말고 청와대로 불려갈 수 밖에 없었던 기자들 입장도 이해해 주세요.
    ---
    좀 뻔뻔하지 않나요
    무슨 일을 했다고 이해만 구하는지 ㅎ

  • 19. 기레기
    '17.1.2 3:03 A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가족들과 떡국 한술 뜨다말고 청와대로 불려갈 수 밖에 없었던 기자들 입장도 이해해 주세요.
    ---
    좀 뻔뻔하지 않나요
    무슨 일을 했다고 이해만 구하는지 ㅎ

    기자도 가지각색인 거 알면
    저런 말 못 쓸텐데

    게다가 100% 추정이라니
    기자 맞아요?

  • 20. 저두요...
    '17.1.2 4:53 AM (222.153.xxx.103) - 삭제된댓글

    지금 대통령도 아니고 탄핵중인데 거기다 무슨 그런 조건에 기자회견이라고 하는지...
    거기 따라간 기자들이 대체 어디 소속 기자들인지...한심하기 그지 없다는...
    그때위 변명거리 들어주고 그거 보도할려고 간거예요?

  • 21. 뻔한 변명 들으러
    '17.1.2 5:27 AM (1.240.xxx.128)

    들어간 자리잖아요
    기자들 정신차려야 합니다.

  • 22. 저는
    '17.1.2 12:24 PM (61.100.xxx.44)

    헌직 기자님 말씀에 동의요.
    몇몇 기레기들만 들어가서 그들만의 관점으로 기사들을 쏟아내도 반박할 근거를 대야 하니 어쩔 수 없이 들어가긴 해야겠죠. 그들끼리만 뒀다가는 또 어떤 비상식적인 일을 꾸밀지 모르잖아요. 뻔히 같이 겪어도 상식이 통하지 않는 무리들인데...

  • 23.
    '17.1.2 1:49 P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현직기자님 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이
    기자 직업 모른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지요

    전직 출입기자 있을 지 누가 압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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