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병기같은 사람이 측근이라 그래도 안심해도 될까요..?ㅠㅠ

,,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17-01-01 22:04:11

제목에 그분의 이름을 쓰면

득달같이 달려들 사람들때문에 쓰지 않았어요.

근데 노통도 예사롭지 않은 여러 정황상.

전 이래저래 여러사람들이 걱정되는 찰라에

오늘 사망소식에 노파심 폭발이네요.

그래서 더 김병기 의원에게 감사하고 믿음이 갑니다.

그래도 조금 마음 놓을 순 있는거겠죠??

IP : 125.187.xxx.2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에이오우
    '17.1.1 10:05 PM (182.221.xxx.232)

    아...정말 시대가 어떤 때인데 변한게 없네요.
    ㄹㅎ 찍으신 분들!!! 좋냐? ㅠㅠ

  • 2. ㄴㄷ
    '17.1.1 10:05 PM (61.253.xxx.136)

    넘무섭네요.....

  • 3. 아니요
    '17.1.1 10:06 PM (112.214.xxx.16)

    굉장히 사악한 정권이라
    맘 못 놓아요.

  • 4. 고마울 뿐
    '17.1.1 10:08 PM (1.231.xxx.187)

    최종병기 김병기
    두 분 응원합니다~

  • 5. ....
    '17.1.1 10:10 PM (175.223.xxx.43)

    그분도 한계가 있어요. 의정활동 때문에요.
    전 문재인대표가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는 경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비를 털어서라도 해야하고
    경선 끝나고 본선 준비시는 당차원에서 경호원 붙여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은 우리 모두에게 설마라고 하는게 진짜가 되고 있어요.

  • 6. ㅇㅇㅇ
    '17.1.1 10:42 PM (125.185.xxx.178)

    돈 풀어 집회하고 미리 아니다싶은 사람은 제거하는거 보세요.
    상대는 인간이 아니예요.
    집권욕에 가득찬 악마입니다.

  • 7. ㅠ문도.백수고.ㅠ
    '17.1.1 10:42 PM (58.224.xxx.11)

    본선준비시는 붙죠
    근데 지금은 김병기의원도 일해야하고.ㅠ

  • 8. 정말
    '17.1.1 10:58 PM (182.231.xxx.124)

    조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무서운 시대를 살고 있네요.

  • 9. ...
    '17.1.1 11:01 PM (1.231.xxx.48)

    예전에 혼자 운전해서 이동하시곤 한다는 글 읽은 적이 있는데,
    요즘은 아니겠죠?
    집 안에서나 밖에서나 절대로 혼자 계시지 말고
    항상 믿을 수 있는 측근을 최소 2-3명 대동하고 이동하시길...

  • 10. 저도
    '17.1.1 11:34 PM (121.155.xxx.170)

    저도 늘 걱정되더라구요.
    종편이고 언론이고, 심지어는 이런 일개 인터넷 게시판에서 조차도,
    좀 좋아보이는 사진 하나만 올려도 아주 거품을 물고 몰려와 악다구니를 써데는데요,
    저러다가 아무것도 안통한다 싶으면 암살이라도 하는거 아냐 싶더라구요.

    진짜 오늘 박지만 비서 사망사건 보고 충격먹었네요.
    얼마나 검찰이 썩어서 자신만만하면, 지금 전국민에게 알려진 사건 증인을 저렇게
    대놓고 죽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929 박원순 시장님 청년 뉴딜일자리 클라스 보세요 참여해보세요 6 박원수니짱 2017/02/02 820
646928 목소리 작은 집이 부러워요 9 슬프다 2017/02/02 3,343
646927 안종범 5 보네타베네타.. 2017/02/02 1,358
646926 강아지 놀리는게 왜케 재밌나요.. 19 .. 2017/02/02 4,405
646925 스카이 콩콩 몇 살 때 하는 건가요? 1 어이 없어 2017/02/02 720
646924 남친이나 남편이랑 과거는 서로 비밀인가요? 9 ... 2017/02/02 3,285
646923 합의금 조언 물어봤던 사람인데요.. 4 ,,, 2017/02/02 1,456
646922 남 욕하면 그 일이 내 일이 되는 것 같아요 12 아이러니 2017/02/02 3,202
646921 저는 과거에 적룡오빠를 사랑했어요 35 40대부페녀.. 2017/02/02 6,118
646920 땅많으면 주차장 만들고 싶어요.. 3 ,,, 2017/02/02 1,671
646919 김진태....발끈하네요. 10 ㅎㅎ 2017/02/02 2,113
646918 세탁기로 빤 이불 커버가 찢어졌는데요 20 ㅇㅇ 2017/02/02 3,090
646917 '애미' 라는 말이 싫어요 22 엄마 2017/02/02 4,684
646916 남편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요 12 투덜이 2017/02/02 4,405
646915 한미 국방장관회담..레이시온 미사일1600억원 계약체결 미국무기사주.. 2017/02/02 517
646914 김영j 라는 사람은 부인과 이혼 후 처제랑 3 싱글 2017/02/02 7,230
646913 효부상 필요 없고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상 훌륭한 어르.. 2017/02/02 780
646912 명문대 대학졸업한 아들이 다시 교대들어갔어요 25 복잡 2017/02/02 8,346
646911 초딩남아 2차성징 궁금해요 5 고민 2017/02/02 2,884
646910 표창원의원 징계기사 보고 10 정권교체 2017/02/02 1,194
646909 3월에 많이 못 걷는 70대분 제주도 괜찮을까요. 1 . 2017/02/02 742
646908 강아지 모낭충증 어떻게 치료하나요? 3 ... 2017/02/02 2,116
646907 YTN여론조사 9 따끈조사 2017/02/02 841
646906 직장맘 태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 우리마리 2017/02/02 1,184
646905 연애초반 할말이 없네요ㅜㅜ 4 ㅜㅜ 2017/02/02 2,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