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급날 월급이 몇시에 입금 되나요?

.... 조회수 : 22,749
작성일 : 2016-12-30 16:52:32
저휘 남편회사는 월급날 월급이 아주 지 맘대로 들어와요.
어느날은 6시 다되서 입금되고 그러네요.
오늘도 보너스 들어오는날인데
아직도 입금이 안되었어요.
목돈이라 돈줄일이 있었는데 지금 완전 난감해요..

중소기업이면 이해하겠지만.
공기업이예요..

다른 공기업도 이런가요???
IP : 1.245.xxx.3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6.12.30 4:55 PM (14.37.xxx.183)

    여하튼 오늘 밤12시 이전에만 들어오면
    문제는 없는 것이지요...

  • 2. 그게
    '16.12.30 4:56 PM (121.145.xxx.60)

    은행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회사 월급을 입금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저희 남편 회사도 매달 그런데 오늘은 희안하게 낮12시에 보너스가 입금이 되었더라구요.
    월급은 항상 오후 4시 다 되거나 넘어야 들어와요.

  • 3. ....
    '16.12.30 4:56 PM (1.245.xxx.33)

    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되나...
    아무도 컴플레인을 안해서 총무팀에서 저렇게 일처리를 하나...너무 짜증나요..

  • 4. 그런데
    '16.12.30 4:57 PM (121.145.xxx.60)

    직원 입장에서는 솔직히 좀 짜증나요.
    월급쟁이 월급 하나 바라보고 살아 아침부터 기다리는데..
    사장들 신경 좀 써줬으면 좋겠어요.

  • 5. 어머나
    '16.12.30 5:11 PM (182.209.xxx.107)

    그럴수도 있군요.
    오전엔 들어와야 돈도 찾고 지출하고 그럴텐데..
    진짜 시정돼야 할 사안이네요.

  • 6. 총무팀에서 입금하는게 아니고요
    '16.12.30 5:17 PM (175.113.xxx.210)

    어느 회사인지 모르겠지만요,
    제가 아는 입금 체계는 이러합니다.
    총무팀에서 수당이나 각종 계산을 해서 금액을 산정한 후
    거래은행에 팩스나 메일로 입금내역을 보냅니다.
    거래은행의 담당 직원이 서류 받고 바로 입금처리를 할 수도 있고요, 몇시간 후에 하기도 해요. 심지어는 창구 영업시간 끝나고 하기도 해요.
    대부분 회사 월급은 아침일찍 입금하기는 하는데요,
    그게 담당 은행직원 소관입니다.

  • 7. .....
    '16.12.30 5:22 PM (1.245.xxx.33)

    그럼 담당직원이 은행에 서류를 늦게 보내나 보네요.
    아직도 입금안되서 답답합니다.
    돈줘야되는데.....

  • 8. . . .
    '16.12.30 5:27 PM (211.36.xxx.131)

    전날은행에 서류보내야되요
    아마 은행에서 처리가 늦어지는듯

  • 9. 오늘
    '16.12.30 5:31 PM (121.145.xxx.60)

    연말 마지막날이라 은행 업무가 더 바쁜가 보네요.

  • 10. 은행소관
    '16.12.30 5:39 PM (121.151.xxx.26)

    은행이 처리가 늦는거죠.
    자기들도 월급 받아보면 알텐데
    바쁘겠지요.

  • 11.
    '16.12.30 5:48 PM (175.114.xxx.116)

    저는 대기업인데, 대량입금으로 새벽이나(새벽 3시?) 아침 9시전후에 입금되더라고요

  • 12. ......
    '16.12.30 5:53 PM (1.245.xxx.33)

    돈주기로 했는데 거짓말한거 같아서 안절부절중입니다.
    명색이 정부공기업인데 안 줄리는 없겠지만
    일처리가 이렇게 늦다니 정말 화나요..
    벌써 6시 다됐네..ㅠㅠ

  • 13. 지인한테는
    '16.12.30 5:59 PM (121.145.xxx.60)

    월급 입금이 안되고 있다고 오늘 연말이라 은행이 바쁜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
    전화 한통이라도 하세요.
    오늘 은행 무지 바뿌긴 할거에요.
    저희 남편 회사도 매달 그래서 아예 저녁에 받는걸로 포기하고 사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일찍도 챙겨보냈네요.
    저두 너무 열받아서 언젠가 한번 여기다 남편 회사 이름까지 까발려가며 열폭한 적 있을 정도인데
    그때 회사 문제라기 보다는 은행문제가 더 크다로 이해를 하고나니 이젠 흥분 안해요 ㅎㅎ

  • 14. ...
    '16.12.30 5:59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주기만 해도 감사해요 ㅎㅎㅎ

  • 15.
    '16.12.30 6:21 PM (175.114.xxx.116)

    월급날 업무시간 전에는 입금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ㅜㅜ

  • 16. ....
    '16.12.30 6:23 PM (1.245.xxx.33)

    5시58분에 입금되어서
    갚아야할돈을 6시에 보냈어요..
    아오 진짜...너무 화났어요..ㅠㅠ

  • 17. ,,,
    '16.12.30 7:54 PM (121.128.xxx.51)

    보통 은행 개점할때 가면 입금 되어 있어요.

  • 18.
    '16.12.30 8:00 PM (110.70.xxx.100)

    우리회사는 9시전에 입금되는데.신기하네요 아침 7시 8시에도 들어와 있던데...

  • 19. 그냥
    '16.12.30 8:45 PM (119.66.xxx.93)

    그런 중요한 사안은 다음날로 안전하게 얘기해요

  • 20. ...
    '16.12.30 10:34 PM (118.43.xxx.18)

    어째 남편회사 직원 생각이 날까요?
    급여 받고 다 띠어먹고 다른 통장에 이체하는데 부인은 그게 급여통장으로 알아요.
    공기업 급여가 6시에 들어오는게 말이 되나요?

  • 21. 대기업
    '16.12.30 10:49 PM (180.67.xxx.181)

    다니는데 새벽에 5시 경 입금됩니다.
    예전엔 출근시간인 8시경이였는데 오늘은4:55에 입금되서 자다 깼어요. 입금 알람 설정해놓았거든요.
    자동 입금 시스템이 있을 것 같은데 직원이 한 명도 아니고 공기업이 그리 늦다는 게 놀랍네요

  • 22. dl
    '16.12.30 11:03 PM (114.204.xxx.212)

    대기업은 오전 9ㅡ10시쯤 들어오던대요
    카드같은거 나갈걸 며칠 뒤로 해두면 별 문제 없어요
    저도 ...님 말처럼 혹시 속이는건 아닌가! 의심도 가네요

  • 23. ....
    '16.12.31 12:46 AM (1.245.xxx.33)

    절대 속이는건 아니예요.
    남편이 휴가라 집에 같이 있었거든요..
    진짜 오늘 입금은 너무 심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8126 일본화폐로 3 82cook.. 2017/01/09 562
638125 1가구 1소녀상 어때요??? 13 선동인 2017/01/09 836
638124 살림선배님들~ 베개속 솜도 세탁하는 건가요? 4 이제야아 2017/01/09 1,731
638123 "최순실·장시호, 수시로 약물복용…'그러다 훅 간다' .. 3 마약수사하라.. 2017/01/09 1,927
638122 걷기가 정말 별로 인가요?? 22 음.. 2017/01/09 6,259
638121 설날에 1박 어디가서 하면 좋을까요? 4 알려주세요 2017/01/09 1,004
638120 절실히 몸매 좋아지는 법 공유 부탁드릴께요. . 11 rmfoe 2017/01/09 4,829
638119 생각이 깊은 사람과 속이 깊은 사람.. 어떤 차이가 있나요? 4 인간 2017/01/09 2,745
638118 장남이라도 명절은 원래 번갈아가며 가는거 아닌가요? 10 엥? 2017/01/09 2,073
638117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내용보세요 3 .... 2017/01/09 957
638116 이 시월드는 비정상인거죠? 9 zz 2017/01/09 1,477
638115 술만먹음 사랑타령하는 남편..지겨워요@ 11 jj 2017/01/09 3,258
638114 40대 중반에 재도전 5 ... 2017/01/09 2,269
638113 생애 처음으로 예쁜단 소리가 나오는 탈렌트가 이세영이네요 7 예뻐서.. 2017/01/09 5,851
638112 [단독]검찰 ‘최순실, 박근혜 선거 주도적 관여’ 증거 잡았다 2 잘놀았네 2017/01/09 1,449
638111 테팔 고기 굽는 전기팬 코팅이 조금 벗겨졌는데 버리나요? 3 ... 2017/01/09 1,433
638110 최고 몸무게 경신했는데 왜 위기의식이 없을까요 ㅠ.ㅠ 22 다이어트 2017/01/09 3,463
638109 아베 "10억 엔 냈다. 한국은 약속 지켜라".. 15 소녀상철거요.. 2017/01/09 1,468
638108 고딩 아들 - 홍삼 먹이면 안 되는 경우 있을까요? 9 건강식품 2017/01/09 1,722
638107 슬픈데 눈물이 안나요 3 ㅇㅇㅇ 2017/01/09 3,276
638106 [스포有]죽여주는 여자를 보고나서 노년의 삶에 대한 생각 5 [영화이야기.. 2017/01/09 2,963
638105 단순사무직 몇살까지 할수 있을까요? 7 ... 2017/01/09 2,388
638104 김장을 처음 해봤는데 고추가루가 너무 많이 들어갔어요 8 김장처음 2017/01/09 2,560
638103 김어준총수 갑자기왜휴가죠? 7 ? 2017/01/09 3,649
638102 저녁때 집에가서 할 일 없다고 밖에서 재밌게 놀다 오는 남편들 .. 7 졸혼 2017/01/09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