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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뒷담화

Hani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16-12-30 00:58:04
말그대로 남친에게 제 뒷담화를 했다는 저랑 남친의

공통 지인이 있데요. 뒷담화의 내용은 제가 전 직장에서

또라이 였고 남자관계 복잡한 미친년이라는 내용입니다.

남친이랑 사귀게 된 지 얼마 안되어 남친도 긴가 민가 하는 것

같구요. 오히려 절 의심합니다. 그리고

남친이 죽어도 그 사람이 누군지 안 알려주는데

생각할수록 열받고 화가 나는데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39.7.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30 1:52 AM (39.121.xxx.103) - 삭제된댓글

    그 뒷담화한 지인은 몰라고
    그런 말 전한 사람은 누군지 알잖아요?=남친
    아시죠? 뒷담화 전하는 사람도 공범인거...

  • 2. 우선
    '16.12.30 1:54 AM (211.46.xxx.17) - 삭제된댓글

    남친한테 잘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오히려 알려달라고 난리치는게 의심가는 행동으로 보일 수 있거든요

  • 3. ....
    '16.12.30 1:58 AM (221.157.xxx.127)

    그런걸 듣고 원글님에게 전하는남친도 또라이인듯 누가 자기여친 모함하면 그사람에게 화내야하는데 도로 보호하고 있으니

  • 4. 남친이 이상하네요
    '16.12.30 2:02 AM (223.62.xxx.81)

    보통 저런말은 누가 말했다고 알려줘야 하지 않나요.
    도대체 누굴 믿는건지

  • 5. ㅠㅓ
    '16.12.30 2:07 AM (222.238.xxx.192)

    굳이 말을 옮겨놓고선 얘기 안하주는건 뭐지 ㅜ

  • 6. 이상해요
    '16.12.30 2:52 AM (118.219.xxx.29)

    남친이 셋중 제일 이상해요.
    진짜 듣긴한건지도 궁금

  • 7. 딱 드는 느낌이
    '16.12.30 2:54 AM (175.223.xxx.174)

    남이 하지도 않은 얘기 넘겨 짚는 거 아녜요?
    벌써 의처증 기미가 보이거나 아님, 내세울 게 없으니
    기선제압 하려고 지어낸 걸 수도 있어요.
    주변에 들은 그런 남자 2명 아는데 아주 교활하고 비굴한 남자였어요.

  • 8. 남친 또라이
    '16.12.30 5:08 AM (79.213.xxx.245)

    ㅁㅊㄴ 이네요.

  • 9. 그런 새끼랑
    '16.12.30 5:16 AM (223.33.xxx.225)

    사귀지 마요!

  • 10. ....
    '16.12.30 5:43 AM (118.33.xxx.4)

    님을 아낀다면 저런 말 한 인간을 잡아죽이려고 들죠. 님한테 되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냐는 식으로 묻거나 쌩한 반응 안보여요.
    오래만날 남자는 아닌 것 같아요.

  • 11. 에고
    '16.12.30 9:40 AM (59.13.xxx.37)

    님들아 이글낚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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