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친에게 뒷담화

Hani 조회수 : 2,217
작성일 : 2016-12-30 00:58:04
말그대로 남친에게 제 뒷담화를 했다는 저랑 남친의

공통 지인이 있데요. 뒷담화의 내용은 제가 전 직장에서

또라이 였고 남자관계 복잡한 미친년이라는 내용입니다.

남친이랑 사귀게 된 지 얼마 안되어 남친도 긴가 민가 하는 것

같구요. 오히려 절 의심합니다. 그리고

남친이 죽어도 그 사람이 누군지 안 알려주는데

생각할수록 열받고 화가 나는데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39.7.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30 1:52 AM (39.121.xxx.103) - 삭제된댓글

    그 뒷담화한 지인은 몰라고
    그런 말 전한 사람은 누군지 알잖아요?=남친
    아시죠? 뒷담화 전하는 사람도 공범인거...

  • 2. 우선
    '16.12.30 1:54 AM (211.46.xxx.17) - 삭제된댓글

    남친한테 잘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오히려 알려달라고 난리치는게 의심가는 행동으로 보일 수 있거든요

  • 3. ....
    '16.12.30 1:58 AM (221.157.xxx.127)

    그런걸 듣고 원글님에게 전하는남친도 또라이인듯 누가 자기여친 모함하면 그사람에게 화내야하는데 도로 보호하고 있으니

  • 4. 남친이 이상하네요
    '16.12.30 2:02 AM (223.62.xxx.81)

    보통 저런말은 누가 말했다고 알려줘야 하지 않나요.
    도대체 누굴 믿는건지

  • 5. ㅠㅓ
    '16.12.30 2:07 AM (222.238.xxx.192)

    굳이 말을 옮겨놓고선 얘기 안하주는건 뭐지 ㅜ

  • 6. 이상해요
    '16.12.30 2:52 AM (118.219.xxx.29)

    남친이 셋중 제일 이상해요.
    진짜 듣긴한건지도 궁금

  • 7. 딱 드는 느낌이
    '16.12.30 2:54 AM (175.223.xxx.174)

    남이 하지도 않은 얘기 넘겨 짚는 거 아녜요?
    벌써 의처증 기미가 보이거나 아님, 내세울 게 없으니
    기선제압 하려고 지어낸 걸 수도 있어요.
    주변에 들은 그런 남자 2명 아는데 아주 교활하고 비굴한 남자였어요.

  • 8. 남친 또라이
    '16.12.30 5:08 AM (79.213.xxx.245)

    ㅁㅊㄴ 이네요.

  • 9. 그런 새끼랑
    '16.12.30 5:16 AM (223.33.xxx.225)

    사귀지 마요!

  • 10. ....
    '16.12.30 5:43 AM (118.33.xxx.4)

    님을 아낀다면 저런 말 한 인간을 잡아죽이려고 들죠. 님한테 되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냐는 식으로 묻거나 쌩한 반응 안보여요.
    오래만날 남자는 아닌 것 같아요.

  • 11. 에고
    '16.12.30 9:40 AM (59.13.xxx.37)

    님들아 이글낚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5343 새해 결심 4 ... 2016/12/30 684
635342 헌신적인 엄마가 아이를 망치는 거 같아요 51 ... 2016/12/30 19,626
635341 정시로 대학 보내기 참 억울하네요. 29 입시 2016/12/30 8,073
635340 살빼야 할까요? 7 160cm에.. 2016/12/30 1,895
635339 고2 여학생, 논술 질문요 5 강북 2016/12/30 906
635338 감사 인사 먼저 드리고 (꾸벅), 이번주 또 광화문으로 상경합니.. 6 시민혁명성공.. 2016/12/30 747
635337 정시 진학사등.... 3 고3맘 2016/12/30 1,331
635336 내일 시부모님이랑 광화문에서 저녁먹기로했어요 6 광화문 2016/12/30 1,756
635335 이상호기자가 칭찬한 최태민 타살의혹 잘 정리된 기사 아마 2016/12/30 1,557
635334 식습관이 좋지 않은데요. 9 2016/12/30 1,857
635333 내년에 간호조무사 공부하고픈데 딸까요? 15 40대중반 2016/12/30 3,653
635332 속보) 朴측 대통령 세월호 7시간 기억 잘 못해… 기억하려 노력.. 54 .... 2016/12/30 14,161
635331 계단은 힘든데 경사길은 덜힘든이유가 7 궁그미 2016/12/30 1,546
635330 코스트코 고기가 저렴한게 맞나요 8 ........ 2016/12/30 2,776
635329 머리 어깨까지오는데 허리까지 기를려면..파마하면서 기르는게 편하.. 2 소라빛 2016/12/30 913
635328 촛불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고3딸인데요.. 비전맘 2016/12/30 439
635327 헌재의 판단..어떻게 해석하세요? 1 ..... 2016/12/30 489
635326 자동차 보험 갱신 전화를 받았는데요.. 4 자동차 보험.. 2016/12/30 464
635325 장제원이 국민당 보러 같이 하재요. 11 ... 2016/12/30 2,359
635324 예비고등 겨울방학때 국어인강 뭐가 좋을까요? 2 내신국어 2016/12/30 1,388
635323 오리털덧신?양말 따뜻한가요? 5 추운발 2016/12/30 966
635322 입맛 없을때 최고로 간단한...ㅋ 3 두그릇 2016/12/30 3,366
635321 입덧... 끝나긴 할까요? 입덧이 사람 잡네요.ㅠㅠ 17 타이홀릭 2016/12/30 4,961
635320 새해메뉴 공유해주세요~~ 1 메뉴 2016/12/30 476
635319 박한철 헌재소장 “탄핵심판, 국민의 믿음에 부응해 신속 결론” 1 얼른해주소 2016/12/30 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