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멀리서라도 한번 보고싶은 첫사랑

그리움 조회수 : 3,043
작성일 : 2016-12-28 13:05:34
철없고 풋풋했던 시절 만났던 첫사랑.
어떻게 변했는지..
어떻게 나이 들었는지..
한번 보고 싶어요.
멀리서 딱 한번만 보고 싶은데
알고 있는 건 이름 석자뿐..
평생 만날 일 없겠죠;;;
정말 한번 보고싶어요...
IP : 211.36.xxx.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가워
    '16.12.28 1:08 PM (110.9.xxx.37) - 삭제된댓글

    나야...

    오천만 땡겨줘......

    할지도 몰라요

  • 2. ...
    '16.12.28 1:10 PM (221.167.xxx.125)

    보면 실망해요

  • 3. ..
    '16.12.28 1:10 PM (121.175.xxx.250)

    안타깝지만 첫사랑은 그시절 끝났어요 멀리서 본다고 달라질것도 없고 회한만 남겠죠 그냥 가슴속에 묻어두세요

  • 4.
    '16.12.28 1:10 PM (121.179.xxx.80)

    대머리에 배 나오고 주름 자글자글 할걸요..

  • 5. 영화처럼
    '16.12.28 1:16 PM (124.50.xxx.184) - 삭제된댓글

    거의 13년만에 휴가지에서 만났어요
    그땐 너무 놀래서 멀리서 얼굴보고 숨었지만...

  • 6. 여전히
    '16.12.28 1:17 PM (14.46.xxx.137)

    저두요
    너무 보고 싶어요
    십수년전 일인데 그리움이 희석되질 않아요.

  • 7. 이븐맘
    '16.12.28 2:06 PM (175.208.xxx.43) - 삭제된댓글

    번뇌의 나날
    우연히 인터넷 검색 하다 발견한
    옛사랑의 전화번호.직장주소.
    그 이후 번뇌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헤어진지 27년이 흘렀습니다.
    둘다 예전의 그 사람들이 아니지만
    꼭 물어보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헤어질 당시 자존심에 하지 못했던말...
    다시 1989년으로 돌아간 당사자가
    되어서...
    이번 가을부터 그때 그당시 실연의
    아픔이 그대로 느껴져서 힘듭니다.
    이런 저 자신이 참 한심 하기도 하고
    미련 하기도 합니다

  • 8. 아이사완
    '16.12.28 2:44 PM (175.209.xxx.137)

    아야꼬

    우야꼬

  • 9. 저두요..
    '16.12.28 5:54 PM (125.130.xxx.249)

    전 첫사랑은 아닌데..
    짧았지만 불타는 사랑한 사람..
    미련이 너무 남아서요. ㅠㅠ

    전 현재주소도 아는데..
    아파트현관앞에 차 세워두고 차안에서
    보라고 저번에 어느님이 알려주셨는데..
    운전을 못하네요.. ㅠ

    살쪘던 탈모가 왔던.
    지금 어떤 모습인지 너무 보고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5468 소개 받은 사람이 경찰 경정인데 어떤 지위이고 급여는 어느 정도.. 20 dd 2016/12/31 10,709
635467 무식한 질문인데 궁금해서.. 3 ^^ 2016/12/31 625
635466 도대체 왜? 윤전추 이영선은 11 ㆍㆍ 2016/12/31 3,511
635465 12월 30일 jtbc 손석희뉴스룸 2 개돼지도 .. 2016/12/31 709
635464 동기회 회장 됐는데 어떻게 하면 잘 꾸릴까요? 2 ㅇㅇ 2016/12/31 651
635463 빵 유통기한 하루 지난 거 괜찮나요? 4 ㅁㅁ 2016/12/31 4,934
635462 이 목도리 어디껀가요? 4 목도리 2016/12/31 1,999
635461 아~열받네요. 안희정 지사님 변호 좀 해주세요 11 튼튼맘 2016/12/31 1,967
635460 작은 자랑질 하나 해도 될까요? 10 츄파춥스 2016/12/31 3,016
635459 회사건강 검진에서 고위험저위험 HPV바이러스가 14 우울 2016/12/31 7,098
635458 진짜 최순실이 아버지를 죽였나봐요 9 소름 2016/12/31 16,726
635457 지나치게 귀여운 공익제복 4 ㅇㅇ 2016/12/31 1,839
635456 황교안..정말 교활하네요. 1 .... 2016/12/31 1,490
635455 이재용 ...다녀와야 겠네요 (빼박나옴) 7 ... 2016/12/31 3,637
635454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어디서 맞나요? 7 질문 2016/12/31 2,882
635453 모범 택시가 일반 택시보다 안전한 편인가요? 2 .. 2016/12/31 981
635452 여름이그립지않나요?넘추워ㅜㅜ 28 2016/12/31 2,945
635451 육아에 관심없는 남편, 이혼하고 싶어요 34 .... 2016/12/31 9,593
635450 밤 12시 10분쯤에 여자 혼자 택시 타는거 위험한가요? 4 .. 2016/12/31 2,094
635449 '공영방송 장악 방지법안' 처리도 고삐 죈다 3 하루정도만 2016/12/31 660
635448 수원 맞벌이 학군 때문에 분당으로 이사가는거 괜찮을까요? 14 날이밝아온다.. 2016/12/31 3,827
635447 행정자치부의 출산지도 때문에 계속 우울하네요 7 ㅇㅇ 2016/12/31 1,954
635446 내일 촛불집회장 가까운곳 주차가능한 곳 어디일까요?? 1 부득이 2016/12/31 691
635445 맛집들도 반조리 쓸까요? 2 .. 2016/12/31 1,390
635444 82식구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평화소녀상 지킴이들이 이렇게 ..... 2 우리는 2016/12/31 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