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싱하면 살빠질까요?

고등학생 조회수 : 2,341
작성일 : 2016-12-28 11:30:44
저희아이가 살때문에 고민입니다.
물론 한시간 정도 운동이긴 하지만 복싱 어떤가요?
줄넘기하고 샌드백 두드리고.
스트레스도 풀리겠죠?
헬스피티는 꾸준히 할 형편은 안되어요.
IP : 222.104.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욧
    '16.12.28 11:33 AM (106.240.xxx.214)

    굶어야 빠져요. 밥먹고 운동하면 건강한 돼지되요.

  • 2. luffryder9
    '16.12.28 11:35 AM (222.110.xxx.137)

    복싱...많이 힘들어요;; 살 빠질정도까지 하려면 인내심이 뒷받침 되어줘야 합니다..;;

  • 3. ...
    '16.12.28 11:37 AM (211.224.xxx.201)

    차라리....스피닝을 하라고하세요
    이게 시간이 잘가고 유산소해야 살이빠져요
    살부터 빼고 근력운동 들어가는게 맞아요

    먹는거 당연히 줄여야하구요
    스피닝하고 신나게 먹으면 아무소용없구요

    제가가는 센타에 스피닝있는데
    요즘 젊은청년?들 많이 타요
    살빼려고

  • 4. 빠져요.
    '16.12.28 11:37 AM (121.132.xxx.225)

    근데 식이조절도 해야함.

  • 5. 복싱도
    '16.12.28 11:41 AM (125.180.xxx.52)

    엄청빠질걸요
    숨이 턱까지오도록 샌드백치다보면 살빠져요
    원글님이 겨울동안이라도 음식조절 신경써줘보세요

  • 6. 시키세여
    '16.12.28 12:07 PM (1.234.xxx.123)

    힘들면서 재미진 운동으로는 복싱이 최고예요.
    제가 해봐서 알아요
    힘들면 그만두기쉽지만 복싱의 경우 재미도 함께있기때문에 다들 잘해요
    그리고 살못빼서 나가는 사람 못봤어요..특히 학생들은...더 잘빠져요

  • 7. ....
    '16.12.28 12:27 PM (58.227.xxx.144)

    복싱, 수영, 등산....살 잘빠지는 운동입니다
    하지만 하고 나면 식욕이 어마어마해지는 운동이기도 합니다
    운동전. 바나나 먹이고, 운동후에 떡갈비 같은거나 고기류 먹이세요(적!당!히!)
    운동 10%식이조절 19000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8172 이런것도 왕따일까요? 왕따의 징조.. 2017/01/09 578
638171 님들은 이 세상 삶 속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뭐라 생각하나요? 11 2017/01/09 1,435
638170 정동영 "문재인, 반호남주의자인지 답하라" 18 또 시작 2017/01/09 1,415
638169 지금 말하는 이대입학처장 거짓말하는거죠?? ㅇㅇ 2017/01/09 429
638168 미운 네살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4 ㅇㅇ 2017/01/09 2,018
638167 부산여행 동선 좀 ~~~ 3 ktx 2017/01/09 1,024
638166 "영화 '변호인' 흥행 후 정부, 투자펀드 통제&quo.. 4 샬랄라 2017/01/09 598
638165 조윤선 잡으러 가네요 9 ..... 2017/01/09 2,755
638164 혹시나 싶어서 대출광고에 대해~ 대출 2017/01/09 365
638163 불고기양념장 개봉후 언제까지 보관하나요? 2 무지 2017/01/09 2,710
638162 슬픈 얘기지만 개룡남보다 잘 사는 남자가 14 .. 2017/01/09 6,120
638161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1 ㅎㅎ 2017/01/09 1,300
638160 10년 넘은 대우차 동네카센타에서 수리하는게 나을까요? 6 .. 2017/01/09 713
638159 청문회 지금 하는중인가요?? 3 .... 2017/01/09 636
638158 아이가 갑자기 다리가 마비증상이 8 D 2017/01/09 2,619
638157 조윤선 및 문체부직원들은 1 ... 2017/01/09 762
638156 무현 두도시이야기 봤어요 3 누리심쿵 2017/01/09 754
638155 대왕 카스테라 먹으면 설사하는데 2 2017/01/09 2,640
638154 다가구 매수를 고려하고 있는데요. 10 .... 2017/01/09 1,726
638153 청문회 세월호 희생자들 위한 묵념했어요 4 고마와요 2017/01/09 586
638152 안되면 남탓하는 남편.. 4 아그배 2017/01/09 1,789
638151 폭풍의 언덕 히드클리프는 그냥 나쁜놈이였네요. 19 폭풍 2017/01/09 5,022
638150 밥값 안내는 동네 엄마 60 도대체 2017/01/09 21,866
638149 무더기로 불출석했네요...아오 열받아 2 청문회 2017/01/09 789
638148 와~순실이가 전추한테 카드도 보냈네요 4 .... 2017/01/09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