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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주말 부부 어떨까요?

고민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16-12-26 13:27:04
남편이 해외 발령을 받을 것 같은데, 저는 간 김에(?) 학위를 따면 어떨까 합니다
국내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는데 해외에서 학위를 받는 것으로 해서요...
남편의 발령지에 있는 학교에 못 들어갈 경우 주말부부를 할지도 모르겠어요
아이는 아직 없고요... 주말부부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물론 제 학비와 생활비는 제가 해결하고요. 
IP : 222.111.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본인과 남편만 알죠,
    '16.12.26 1:34 PM (182.225.xxx.194) - 삭제된댓글

    본인과 남편사이의 과거, 현재의 신뢰의 역사에 따라 다르겠죠.
    제 주위엔 연말부부, 월말부부도 많습니다.
    다들 잘 삽니다.
    옆에서 헛소리로 바람넣는 사람들도 없구요.

  • 2. 아무도 몰라요
    '16.12.26 1:53 PM (125.141.xxx.1)

    저 아는 한 커플은 같은 나라 다른 지역에서 학위 따다 결국 이혼했어요. 또 아는 한 커플은 똑같은 상황인데도 둘 다 공부 마치고 한국 와서 대학 강의하고 있고요.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3. ....
    '16.12.26 1:55 PM (125.186.xxx.152)

    미국은 넓어서 꽤 많이 봤어요.
    주말도 아니고 월말부부.
    아기가 있으면 아기는 한국에서 키워주는 경우까지.

  • 4. ....
    '16.12.26 2:40 PM (203.255.xxx.49)

    님과 남편 사정에 따라 결정하셔야겠지만
    저같으면 기왕 하던 공부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해외에서 박사 하겠습니다.
    인생 긴데 신혼초에 각자 자기발전 위해 몇년정도 떨어져 사는거 큰 문제 아니더라고요.
    그정도로 금갈 관계라면 애초에 수십년 멀쩡할거라 기대할수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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