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고 자식이고 다 꼴보기 싫어서
혼자봐도 재미는 있습디다
나오는데 둘째 열난다고 문자와서 약사들고 들어왔는데
또 나가고 싶은데 갈데가 없어요
1. 글쎄
'16.12.25 4:10 PM (222.110.xxx.202)서점가세요 전어제 혼자 서점가서 책구경하고 왔어요
2. ㅇㅇ
'16.12.25 4:13 PM (203.229.xxx.193) - 삭제된댓글북카페 가세요
갈데 없을 땐 카페가 쵝오3. 저는
'16.12.25 4:15 PM (211.105.xxx.200)나가면 폰도 꺼놔요.
아이가 아프면 알아서 해야죠.
편소 아이가 아프면 저도 알아서 하나는 들춰업고 하나는 안고 뛰었는데...
힘센 남자가 그거 하나 못하나요?4. dlfjs
'16.12.25 4:18 PM (114.204.xxx.212)저도 주말이면 답답해서 혼자 자주 나가요
영화도 보고 운동도 하고 밥도 먹고요5. ..
'16.12.25 4:27 PM (59.17.xxx.144)다꼴뵈기싫어 나왔어요..
영화관은 사람 넘 많아 주말엔 잘안가고
커피마시러왔어요.
주말에 다떼놓고 혼자 나오니 꿀잼..까진아니지만
집에있는것보단 낫네요
이따가는 동전노래방이나 갈까말까..6. 그런 시간이 지나면
'16.12.25 4:29 PM (36.39.xxx.218)텅 빈 집에서 누가 좀 안 오나 기다림의 날들이 찾아 옵니다. 오면 너무 반갑지만 치닥거리는 또 힘에 겹고.... 이것이 인생이겠죠?
7. ㅇㅇ
'16.12.25 4:47 PM (211.237.xxx.105)결혼하시려고 하는 분들이나 애기 낳으려고 계획 있으신 분들은 원글이나 댓글 잘 참고하시고
꼭 심사숙고 하세요.
상대나 본인이나 결혼과 자녀를 감당할수 있는지 잘 생각하셔야 할듯..8. 정말
'16.12.25 4:47 PM (39.7.xxx.124)이 뒤치닥거리만 평생 해야하는 엄마의자리들은
왜들 그리 ..강요하고 오지랍들 떨어대는걸까요?9. ㅇㅇ
'16.12.25 4:48 PM (211.237.xxx.105)정말.. 그러게 말이에요. 결혼하고 싶어 죽겠다고 하시고 결혼하신건 아닐듯..
10. ..
'16.12.25 4:52 PM (223.62.xxx.201)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
남편 그렇다지만 자식이 꼬라지 보기 싫을 정도로 밉나요?
좋아서 낳은건데... 남편 닮아서라 미울 수 있다쳐도
남자는 선택이지만 애는 본인이 낳은거면
오히려 불쌍한거 아닌가요?11. ...
'16.12.25 4:54 PM (223.62.xxx.96)참 오지랍들은.
뭘 그리 못가르쳐 안달인지요.
현모양처 몰려왔네.12. ㅡㅡ
'16.12.25 4:57 PM (14.32.xxx.44) - 삭제된댓글뒤치닥거리만 평생 해야하는 엄마의 자리를
누가 강제로 시킨건가?
자기 좋아 낳고는 믿도끝도없이 꼬라지
오지랖이 아니라 원글이 글 남겼네요13. ...
'16.12.25 4:58 PM (223.62.xxx.96)지겹다.
현모양처놀음.14. ㅡㅡ
'16.12.25 4:58 PM (14.32.xxx.44)뒤치닥거리만 평생 해야하는 엄마의 자리를
누가 강제로 시킨건가?
자기 좋아 낳고는 믿도끝도없이 꼬라지
오지랖이 아니라 원글이 글 남겼네요
공감안하면 죄다 오지랖이면
남 게시물 의견덧글에 시비는 뭔 오지랖인지?15. ㅋ
'16.12.25 5:06 PM (110.70.xxx.92) - 삭제된댓글가만보면 현모양처는 지겨울만큼 하기나 한건지?
누가 그 지겨운거 강제로 시킨것도 아니고16. ㅋ
'16.12.25 5:09 PM (110.70.xxx.92)가만보면 현모양처는 지겨울만큼 하기나 한건지? 누가 그 지겨운거 강제로 시킨것도 아니고
17. ....
'16.12.25 5:17 PM (221.167.xxx.200)고작 4줄짜리 원글에서
결혼관까지 들먹이며 분석 하는게 참 웃프네요.
어쩌다 지겨울때도 있고,
꼴뵈기 싫은 날도 있는거지...
한결같이 애틋하고 사랑스럽기만 한가요?
내가 좋아서 한 결혼 마냥 해복한 소리만 해야 하나요?
어디 숨막혀 살겠어요. 뭘 자꾸 분석하고 훈계질인지.
4줄 원글에도 마음한자락 나누지 못할 만큼 참 삭막하네요.18. ...
'16.12.25 5:20 PM (223.62.xxx.96)가르치는 병.
이거 참 지루하고 지겨운 병인데
본인들은 잘 모르죠.19. ....
'16.12.25 5:20 PM (221.167.xxx.200)참고로 전 원글이 아닙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가치관을 분석하려드는 댓글들이
꼴뵈기 싫어서요.20. minss007
'16.12.25 5:21 PM (211.178.xxx.159)엄마, 아내들도 힘들고 지칠때가 있잖아요~~
오늘 하루! 잘하셨어요!
집에 계셨으면 더 화나고 폭팔하는 일이 있었을수도 있으니깐요~
저도 얼마전 집나가고 싶었는데
갈데가 없어서 그냥 집에 있었답니다 ㅜㅜ21. 유난하다
'16.12.25 5:29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가르치는글이 어디있다고 발끈들 하시는지. 자기생각과 다른걸 못보며 가르치려 든다는 표현이 오버스럽네요.엄마가 힘든거 공감만 해아됩니까
22. ...
'16.12.25 5:31 PM (223.62.xxx.36)이런 글보면 푸념글도 못쓰는거죠.
뭐 살다 푸념도 하는거지
바르게 살기 운동본부서 나오신분들.23. 유난하다
'16.12.25 5:31 PM (1.235.xxx.248)가르치는글이 어디있다고 발끈들 하시는지. 자기생각과 다른걸 못보며 가르치려 든다는 표현이 오버스럽네요.엄마가 힘든거 공감만 해아됩니까 그련면 아무대나 병이라고 하는것도 병입니다
24. ...
'16.12.25 5:33 PM (223.62.xxx.36)지우고 순서 바꾸고 이런거 재밌나요?
아까도 그러더니만.
현모양처가 스맛폰 들여다볼 시간은 있으신가봐요?25. ㅋㅋ
'16.12.25 5:37 PM (110.70.xxx.92)크리스마스 남들처럼 못 보낸다고 심통 난 아줌마들 다 모였네.가관입니다.ㅋㅋ
26. ㅇㅇ
'16.12.25 6:04 PM (183.107.xxx.136)거피점에서 소설책보는대 은근 재밌내요 진작 소설읽을걸 싶어요 내 마음 내가 잘 다스리면 되요 식구들 기대하지말고 책다읽으면 사우나가서 허리좀 지지다 집에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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