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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조의금 내지 않는 건가요?

조회수 : 14,061
작성일 : 2016-12-24 15:48:11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남편과 아이 데리고 장례식장에 왔습니다
그런데 가족은 조의금을 내는게 아닌가요?
준비해왓는데 형부는 내는게 아니라고 그러네요
IP : 211.36.xxx.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고향에도 그래요
    '16.12.24 3:50 PM (59.11.xxx.51)

    네~~~안내셔도 됩니다

  • 2. ㅇㅇ
    '16.12.24 3:51 PM (39.115.xxx.179)

    여기보면 집안마다 다른데
    저희집은 냈어요

  • 3. 안냈어요
    '16.12.24 3:51 PM (183.96.xxx.122)

    상주인데요.

  • 4. 위로
    '16.12.24 3:53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

    내가 상복 입고 상주 노릇하는 입장이 아닌한
    장례 치르고 애쓰는 식구들을 위로하는 의미에서 저는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냈는데
    각자 생각이 다르니까요.

  • 5. ....
    '16.12.24 4:02 PM (221.157.xxx.127)

    내가 상주노릇하면 안내도 되고 잠깐 문상만하고 갈거면 내야되고

  • 6. ...
    '16.12.24 4:29 PM (121.128.xxx.51)

    친가는 안내도 되고
    외가는 상황에 따라 내기도 하고 안 내기도 해요.
    다른 사촌들도 내놓고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부조금이 부족하면 내기도 해요.

  • 7. ..
    '16.12.24 4:45 PM (114.204.xxx.212)

    친가는 내부모가 상주니까 안내도 그만이죠
    장례비용을 부모님이 내는 셈이라

  • 8. 상주
    '16.12.24 5:02 PM (59.14.xxx.85)

    상주로 같이 있는다면 안내고 조문하는 입장이면 내는거 아닌가요?

  • 9. marco
    '16.12.24 5:33 PM (14.37.xxx.183)

    대신에 장례비용이 모자라면 부담해야 합니다...

  • 10. ㅇㅇ
    '16.12.24 7:15 PM (121.165.xxx.77)

    안내요. 친가던 외가던 안냅니다

  • 11. 잉?
    '16.12.25 4:08 AM (219.254.xxx.151)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엄마가 꼭 부조금내라해서 했었어요 어렵지않고 장례비해결하고도 재산도남기고돌아가신상황이었는데요 안하기도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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