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 옆쪽에 뭔가 둥근게 안에서 만져지는데 이게 임파선일까요?

ㅅㅅ 조회수 : 3,711
작성일 : 2016-12-23 21:17:02

목 옆선이라고 해야 하나 그쪽을 우연찮게 만졌는데 뭔가 둥글한게 피부 안쪽에서 만져 지는 거에요

이게 뭘까요?

임파선일까요?

이거 병원가야 할까요?

찝찝하네요

IP : 220.78.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23 9:24 PM (220.85.xxx.249)

    불안해하지 마시고 빨리 병원 가보세요.
    저도 잘 모르지만 갑상선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2. 다시시작1
    '16.12.23 9:51 PM (175.223.xxx.235)

    저희 아이도 그래서 대학병원 방학에 가려고 해요.
    동네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말한 가능성은,
    1.단순염증
    2.결핵
    3.양성/악성종양
    인데요.
    단순염증은 약 먹으면 작아진다는데 저희 애는 1개월 먹고도 그대로였어요. 그래서 진료의뢰서 써 줄테니 대학병원 가라고 하면서 너무 걱정말라고 하시긴 했어요.
    2.결핵이면 약을 먹으면 되고, 3. 양성이면 절제하면 된다고요. 악성은....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 3. ㄱ ㄱ
    '16.12.23 9:58 PM (68.172.xxx.31)

    예 빨리 가보세요.
    별거 아닌 걸로 판명나길..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면
    울엄마가 그러셨거든요. 지금 완치되셨고..
    림프면 성모병원이 좋대요. 엄마는 여의도 성모병원 가셨구뇨
    예약하지마시고 그냥 가셨더니 그쪽에서 바로 검사하는 과로 바로 연결해서 금방 진행됐네요.
    좋은 의사샘 만나서 치료도 잘됐구요.

  • 4. 쓸개코
    '16.12.23 10:25 PM (222.101.xxx.102)

    제 경우는.. 목 바로 아래 쇄골 위 오목한 곳이 도토리한알만큼 볼록해졌었어요.
    아프진 않고 뭔가 묵직한 느낌이길래 병원가서 검사햇더니 결핵성 임파선염이었습니다.

  • 5. 저도
    '16.12.23 10:47 PM (125.128.xxx.140)

    별거 아닐꺼에요.
    저도 작년이맘때쯤 목옆선에 콩알같은게 만져져서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가서 ct까지 찍었었거든요.
    임파선염으로 진단나왔구요 지금은 없어졌어요.
    너무 걱정마시고 꼭 병원가서 확인해보세요~

  • 6. 임파선인데
    '16.12.23 11:41 PM (110.9.xxx.183)

    주로 체내에 염증이 있으면 생긴대요.
    저는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거 같아요

  • 7. 희박하지만
    '16.12.24 12:11 AM (218.155.xxx.45)

    그런 증상이 나타나
    저희 오빠가 임파선 암이었어요.
    귀뒷쪽 목에 콩알 같이 만져지고 아팠대요.
    동네 병원 갔더니
    큰데 가보라 해서 검사 했는데 그랬어요.
    지금은 치료 잘된지 십년도 더 지나고
    괜찮아요.

    그런데
    대부분이 임파선에 염증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병원은 가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062 미끄러워요 1 감초 2016/12/24 820
633061 4차원이란 말을 일부러 기분 나쁘라고 하는 경우도 있나요? 19 ........ 2016/12/24 5,284
633060 4.15일 밤의 행적 7 .. 2016/12/24 2,188
633059 성악 전공자들 졸업 후 유학? 11 주오 2016/12/24 4,437
633058 박사모들이 맞불집회하는거 좋은 측면도 있습니다 4 박그네의 개.. 2016/12/24 2,775
633057 6시 소등과 즉각퇴진 실검부탁드려요. 1 6시소등.즉.. 2016/12/24 542
633056 [속보] 박영수 특별검사, 청와대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 참고인 .. 48 그냥 2016/12/24 20,013
633055 조여옥, 이슬비 파티 벌이고 있을거 같아요 49 ,,, 2016/12/24 4,907
633054 유엔 내부감찰실 감사실장, 반기문 개탄스럽다 6 ... 2016/12/24 1,723
633053 채널a ...종편이 바꼈나 했는데 역시나군요 2 .. 2016/12/24 1,430
633052 한천가루로 젤리 양갱말고 뭐할수 있나요 1 끼니 2016/12/24 674
633051 비밀산타 활동중입니다~^^ 45 솔이엄마 2016/12/24 4,668
633050 올케와 동생의 대화... 135 ... 2016/12/24 21,877
633049 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조의금 내지 않는 건가요? 11 2016/12/24 14,148
633048 파마 얼마나 자주하세요? 11 하나하나 2016/12/24 5,990
633047 광화문에 왔어요. 날씨 좋아요 3 // 2016/12/24 1,477
633046 빼꼼님.. 그외 산타이모님 3 행동대장 2016/12/24 1,322
633045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제보받네요.. 우병우장모아.. 2016/12/24 1,787
633044 지금 광화문4번출구쪽 디타워앞에서 표창원산타 ^^ 2 지금 2016/12/24 2,124
633043 미용실에서 머리 하고 기분이 영 아니네요.. 12 2016/12/24 4,830
633042 김재동은 광화문에서 무료봉사인가요? 10 ㅎㅎ 2016/12/24 3,299
633041 日 연구진, "새로운 혈액형 발견... 후쿠시마 원전 .. 2 후쿠시마의 .. 2016/12/24 4,123
633040 형제간에 잘 살면 꼭 나눠먹어야하나요? 24 ... 2016/12/24 7,590
633039 입시철, 지방교대 출신 현직 남교사입니다. 8 3반담임 2016/12/24 5,257
633038 최순실 안터졌으면 내년에 한반도 전쟁났다는거 어떻게 보세요? 20 백척간두 2016/12/24 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