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가 납작한 분들은 평소에 뭐 드시나요?

you 조회수 : 4,872
작성일 : 2016-12-22 16:20:17

몸무게가 무려 70키로에서 현재 45키로까지 감량한 사람이에요.

꾸준히 경락 운동 식단조절 병행해서 감량했는데요 현재 감량한지 4년차에 접어들어 이제 꽤 몸도 적응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음식과 운동을 아무리 조절해도 배가 납작해지지가 않아요.

배가 여전히 출렁출렁ㅜ

복근운동 관련된 모든 운동은 가뿐하게 하는 정도입니다. 플랭크 윗몸일으키기 레그레이즈 정도는 이제는 하도 해서 별로 힘들지도 않을정도로요.

이미 늘어난 뱃살은 정녕 지방흡입 말고는 답이 없을까요?

이제는 운동도 식단조절도 지쳐가요. 배가 변하지가 않으니,,,

혹시 방법 아시는분 계실까요?


IP : 49.173.xxx.22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기반, 물반
    '16.12.22 4:20 PM (110.11.xxx.74)

    천천히 마셔요

  • 2. 박수
    '16.12.22 4:23 PM (183.104.xxx.174)

    우선 박수 쳐 드려요..
    대단 하시네요..
    70 키로 까지 늘어 났을 때의 피부 늘어 진 게
    회복 못 하는 거죠
    그건 포기 하셔야 하는 부분일 듯..

  • 3. hㅡㅡㅡㅡㅡ
    '16.12.22 4:23 PM (220.127.xxx.135)

    ㅎㅎㅎㅎ 공기밤 물반 ㅋㅋㅋ 우병우 보고 열받는데 댓글답니다 그냥 죽지 않을정도만 먹고 단백질. 채소. 아주 소량의
    양질 탄수화물
    잘 챙깁니다 ... 늙을까봐 피부는 관리받고..
    그냥 종일 배고프다고 보면 되어요 ㅜㅜ 덕분에 옷잘살고 만화주인공 같다는 말도 오늘듣고 ;; 그런맛에 삽니다 처철하네요 적고보니

  • 4. 납작배
    '16.12.22 4:26 PM (115.140.xxx.180)

    먹는게 별로없어요 하루밥량은 반공기?
    원래 밥을안좋아해서 이삼일 안먹어도상관없는 사람이라~
    계란서너개 밥반공기 라떼 네잔정도
    때에따라 와인 반컵정도 마시면서 견과류나 과일 치즈 먹구요 원래 배가 없어서 ...... 운동은 세시간정도해요

  • 5. ...
    '16.12.22 4:34 PM (115.140.xxx.189)

    납작한 배도 배지만
    살이 쪘다가 빠지면 뱃가죽이 주름이 많고 늘어지는 듯요 ㅠㅠ

  • 6. 신기
    '16.12.22 4:34 PM (119.205.xxx.237)

    신기하네요, 어떻게 체중이 45kg인데 배가 출렁출렁할 수 있을까요?

    그 체중이면 강수지나 김완선처럼 가늘가늘한 몸일 텐데...?????

  • 7. ...
    '16.12.22 4:37 PM (115.140.xxx.189)

    아니요 튀어나온 배가 아니라 늘어지듯 그렇더라구요,,ㅠ

  • 8.
    '16.12.22 4:39 PM (211.114.xxx.137)

    피티받음 점점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근력운동 격하게 하는 여자분들. 애기낳은 여자분들도 보면 배 납작하고 근육만 있잖아요.
    그런거 보면 불가능하지는 않은 듯요.

  • 9. ....
    '16.12.22 4:41 PM (210.113.xxx.91)

    일본은 마른 아줌마 들이 많은데
    배도 신경써서 관리 한다 하더라구요
    생강가루에 코코아가루를 1스푼:2스푼으로 타서 매일 마시면
    장붓기도 빠지고 열이나서 배가 납작해 진대요

  • 10. ...
    '16.12.22 4:42 PM (220.75.xxx.29)

    배가 납작해질 때는 탄수화물 거의 안 먹고 야채와 단백질만 먹을 때 그래요. 한 일주일 하면 배가 홀쭉해지더군요.

  • 11. ......
    '16.12.22 4:46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키가 어떻게 되시나요?
    45키로면 아주 작은 키 아닌 담에는 뱃살도 없이 엄청 마르셨을거 같은데....

  • 12. sandy
    '16.12.22 4:47 PM (49.1.xxx.143)

    훌라후프

  • 13. .......
    '16.12.22 4:47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키가 어떻게 되시나요?
    45키로면 아주 작은 키 아닌 담에는 뱃살도 없이 엄청 마르셨을거 같은데....
    혹 출산경력 있으시면 그냥 늘어난 살이라 답이 없을 거 같아요.

  • 14. 타고난 체형
    '16.12.22 5:12 PM (122.35.xxx.72)

    제가 배가 납작해요..살이 쪄도 배는 안나와요.
    애둘 출산했어도요.
    글런데 허벅지와 엉덩이에 모든살이 모여있어요.
    최근 살이 더 빠졌는데 배는 난민, 허벅지는 티도 안나게 약간 빠지더라구요.
    체형인듯해요.

  • 15. ㅣㅣ
    '16.12.22 5:21 PM (175.209.xxx.110)

    저 39키로인데도 뱃살 많아요 ㅎㅎ
    여기에 대해 의사 지인이 해준 말이 있는데.. 필요이상으로 마르면 먹는 족족 무조건 배로 간다네요 ㅠ 장기를 보호해야 해서.. 배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함.

  • 16. 신기
    '16.12.22 5:28 PM (119.205.xxx.237) - 삭제된댓글

    39kg 인데 뱃살 많다니 믿기 힘드네요. ㅡㅡ;;먹는 족족 기초대사량으로 다 쓰이고 배고 어디고간에 남아서 저장할 지방이 전혀 없을 텐데요.
    기아상태의 난민 배가 볼록한 건 뱃살 지방이 위랑 장기가 부어서 그런 거고요. 희한하네요...

  • 17. 나이가
    '16.12.22 7:20 PM (221.167.xxx.12)

    저도 타고나길 납작배예요. 몸무게도 많이 나가지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배가 없었어요.
    그러나!!! 마흔 후반되니까 배 나옵니다. 배가 나온다기 보다는 뱃살이 늘어진 느낌?? 그러니까 옆에서 보면
    아랫배가 쳐져 있어요. 레그레이즈, 싯업 엄청 하면 살짝 달라붙는 느낌은 있어요. 일자도 보이는데 늘어진 것은 어쩔 수가 없거나 지금보다 더 심하게 운동하고 소식해야 하나봐요-.-

  • 18. ,,,
    '16.12.22 8:04 PM (39.119.xxx.227)

    타고나야,

  • 19. 딜라이라
    '16.12.22 9:25 PM (218.50.xxx.151)

    생강가루와 코코아 1:2로 섞어 먹으면 뱃살 빠진다는 정보 감사합니다.

  • 20. 탄수화물
    '16.12.23 12:48 PM (121.160.xxx.142)

    탄수화물차단이요..저 40대중반에 47키로입니다.키가160정도이니 그냥 마른체형이죠.직장생활하며 거의 날마다 소주마시니까 몸무게는 변함없이 배가 나오더라구요.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운동하며 관리해요.맨몸으로 푸쉬업,버핏,마운틴클라임을 섞어서하는 맨몸체조하고 탄숭화물을 거의 차단시킵니다.그러니까 배도 없고 허리선이 날렵하단소리 많이 듣습니다.제가 어플로 식단을 기록해보면 밥이나 빵을 굳이 안먹어도 과일이나 우유,두유,단호박,채소로 식단을 체워도 항상 탄수화물을 적정수준이거나 과함쪽이더라구요.챙겨먹어도 단백질이나 비타민은 부족이여서 식단의 균형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겠어요.뱃살에 가장 급살을 술이고요,다음은 밥,빵,고구마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914 갑상선암이었는데 수영 7 수영 2016/12/23 2,817
632913 SBS ) 롯데도 걸린듯 하네요 1 ... 2016/12/23 4,196
632912 무던한 성격 3 ## 2016/12/23 1,890
632911 조언과 덕담의 경계: 지방 사립대 케이스 조언 2016/12/23 765
632910 뉴스룸 안하나요?? 2 오늘 2016/12/23 808
632909 안민석 김성태 우리사랑 이대로.jpg 21 ㅋㅋㅋ 2016/12/23 7,348
632908 1끼 식사로 밥 1그릇 먹고 소화 잘 시키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 2 고통 2016/12/23 1,854
632907 목 옆쪽에 뭔가 둥근게 안에서 만져지는데 이게 임파선일까요? 7 ㅅㅅ 2016/12/23 3,732
632906 독감은 재수없으면 걸리나요?? 10 궁금 2016/12/23 3,689
632905 학교에 오랫만에 직업상담하러갔다가 9 직업상담사 .. 2016/12/23 1,893
632904 세월호983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13 bluebe.. 2016/12/23 630
632903 중학교 입학전 배치고사에 왜 보는거죠? 13 2016/12/23 2,555
632902 이완영 ㅡ 또 걸렸네요 13 .... 2016/12/23 14,932
632901 아마존에서 셀러한테 제품에 대해 질문한걸 어디서 볼수있나요 4 ㅇㅇ 2016/12/23 618
632900 이건 꼭 사먹는다 하는 음식 있으세요? 36 요리 2016/12/23 17,146
632899 한일미니짤순이 청바지 탈수 되나요? 4 요즘웃을일이.. 2016/12/23 1,028
632898 난소기형종에대해 아시는분들 도와주세요!!ㅠㅠ 6 가갸겨 2016/12/23 2,400
632897 조여옥 크리스찬이라는 글을 보고 11 누리심쿵 2016/12/23 4,198
632896 어제 청문회에서 김성태위원장..... 27 ㄷㄷㄷ 2016/12/23 5,758
632895 이와중에 죄송,,서른다섯 미혼 미국으로 박사갈까 합니다.(고민상.. 16 피스타치오1.. 2016/12/23 3,686
632894 초등방학 ..29일에 하는학교 없죠?ㅡㅠ 22 속터져 2016/12/23 3,048
632893 초등 3학년 가방들 머들고 다니나요? 4 늦둥이 2016/12/23 2,272
632892 사람 생긴걸로 디스 하기 9 싫은데 2016/12/23 2,190
632891 조대위 다이어리 제출안했대요 13 lush 2016/12/23 6,165
632890 밑에박영선헛발질ᆢ넘어가세요 3 국정충꺼져 2016/12/23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