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헌파가 mb와 연결고리가 있는거죠?

개헌판누구? 조회수 : 365
작성일 : 2016-12-22 15:17:37
개헌주장한 사람이 박원순 이재명
이 두사람이 각각 어떤식으로든 이명박과 연관되어
아바타 행동하는지
지켜봅시다.
이명박이 잘했으면 이명박에이사람들이 붙든 개헌을 하든 상관없지만 이명박은 자기사리사욕만 챙기고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른 줬기때문에 이명박에 찬성할수없습니다.정권이 이명박쪽으로 넘어가면
우리나라는 필리핀처럼 될겁니다.
필리핀서 의대나와서 한국농촌에 시집가고 남자들은 중동으로 노동하러가는것처럼 당장 표안나도 점점 그렇게 될수있습니다.
아마 이재명 박원순은 자기들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하겠죠.
오늘 김어준의 말처럼
자기를 똑바로 드러냈으면 좋겠습니다.
속이지맙시다.
IP : 223.39.xxx.19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이계구상
    '16.12.22 3:38 PM (94.214.xxx.31)

    다음 대통령 임기단축 공약=>분권형 대통령제 =>내각제.
    친이계의 구상이지요.
    ----------------------------------------------
    그는 대선을 1년3개월여 앞둔 지금을 "대한민국이 주저앉느냐 발전하느냐의 전환기"라며 "나라의 틀을 시대에 맞게 바꿔야 하는데 가장 우선되는 것이 개헌"이라고 밝혔다.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더 좋아질 때까지는 분권형 대통령제로 가면서 차츰 내각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치권에 개헌 요구는 차고 넘친다. 권력구조에 대변화를 가져오는 개헌이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냔 회의론에 부딪치곤 한다. 정 전 의장은 이를 돌파할 방안으로 차기 대통령, 즉 2017년 대선주자들의 정치적 결단을 주문했다. 임기 단축과 임기 1년내 개헌을 공약해야 한다는 것이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091722417656673&VMN

  • 2. ...
    '16.12.22 6:52 PM (182.222.xxx.64) - 삭제된댓글

    말이 개헌이지 MB무리들의 장기집권을 위한 포석입니다.
    개헌을 앞세운 MB의 구상이 성공한다면,이 꼴을 죽을 때까지 보게 될까
    진심으로 공포스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170 한달간 집을 비우는데 3 보일러온도 2016/12/23 1,377
633169 이찬오 스타일의 남자 어때요? 17 냉부 안봄 2016/12/23 7,864
633168 이시국에죄송)수시6개탈락했으나ㅠ 30 과선택 2016/12/23 5,774
633167 일자목이 두통의 원인이였어요. 9 거북이 2016/12/23 3,617
633166 서진아 엄마는 보신 분 계신가요?? 8 삶과 죽음 2016/12/23 4,447
633165 위증자가 많은데 조여옥이 유독 욕먹는이유? 13 ㅇㅇ 2016/12/23 5,739
633164 기탄수학이 낫나요? 소마셈이 낫나요? 8 궁금 2016/12/23 4,421
633163 계약만료전 퇴거로 인한 복비문의합니다. 6 복비궁금 2016/12/23 1,103
633162 24일 산타이모들~ㅡ 24 빼꼼 2016/12/23 1,681
633161 제 딸이 교대 가고 싶다고 하는데 좀 읽어 주세요 19 //// 2016/12/23 4,757
633160 인명진..촛불시민들이 개헌을 원한다는데?? 19 개헌? 2016/12/23 1,664
633159 목감긴데 생강차 하루에 여러잔 마셔도 괜찮을까요? 13 감기 2016/12/23 3,884
633158 세입자가 전세대출 받는다는데.. 3 질문 2016/12/23 2,023
633157 내일 촛불집회에 가수 누구누구 나오나요 3 . 2016/12/23 1,951
633156 내일 표산타 프리허그 가실 분 -장소변경- 12 82산타 2016/12/23 1,327
633155 뉴스타파후원하시는 분들~ 2016 회원의 밤 영상올립니다 ~ 9 좋은날오길 2016/12/23 617
633154 궁금한 이야기 Y 보시나요? 12 슬프다 2016/12/23 6,981
633153 성인한자학습지 추천부탁해요 13 젤소미나 2016/12/23 4,405
633152 갑상선암이었는데 수영 7 수영 2016/12/23 2,786
633151 SBS ) 롯데도 걸린듯 하네요 1 ... 2016/12/23 4,171
633150 무던한 성격 3 ## 2016/12/23 1,853
633149 조언과 덕담의 경계: 지방 사립대 케이스 조언 2016/12/23 736
633148 뉴스룸 안하나요?? 2 오늘 2016/12/23 790
633147 안민석 김성태 우리사랑 이대로.jpg 21 ㅋㅋㅋ 2016/12/23 7,316
633146 1끼 식사로 밥 1그릇 먹고 소화 잘 시키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 2 고통 2016/12/23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