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헌파, 문재인 고립화 제3후보 띄운다-박원순 이재명 가세

참고기사 조회수 : 877
작성일 : 2016-12-22 14:58:39
일요신문이 쓴 정국 분석 기사입니다. 
이재명, 박원순의 행보를 예측하지 못한 분석이긴 한데요, 
개헌 논의 구도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참고로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 친이계의 구상대로 정국이 흘러가나 싶어 심란하네요. 
 
개헌파 VS 호헌파 정국
- 문재인 대세론 무력화
- 개헌을 정계개편의 수단으로 삼는다.
- 최종 목적은, 반문재인-반박근혜 세력에서 대권 잡기.

대통령 임기단축론 - 문재인 포위, 압박
- 임기 단축을 대선 공약으로 걸어라.
- 문재인 제외 전후보가 임기단축,개헌을 공약하여 친문 압박 

.....................................................................................................................

‘개헌파’, 문재인 고립화 제3후보 띄운다!

 제3지대에서 정치세력화를 추진하고 있는 한 인사는 이와 관련해 “물리적으로 개헌이 힘들다면 대통령 임기를 21대 총선인 2020년 4월까지 맞추는 것에 대해 대선 주자들이 공식적으로 공약을 걸면 된다”며 “대통령 임기는 2년 반으로 줄겠지만 이럴 경우 친문 세력을 제외한 친박, 비박, 제3지대 세력 어디든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무엇보다 이 인사는 “기본적으로 국회의원 임기를 줄이는 것이 아닌 대통령 임기를 줄이자는 것이기 때문에 여야 국회의원들 역시 반대할 리가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문 전 대표를 제외한 모든 후보들이 ‘대통령 임기 단축과 함께 4년 중임제든 분권형 대통령제든 대선 공약으로 약속을 할 경우 친문 진영도 압박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

그러나 문 전 대표를 제외한 대선에 나서는 여타 잠룡군이 과연 자신의 임기를 단축하면서까지 공동전선에 나설지는 의문이다.

http://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201

IP : 94.214.xxx.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고기사
    '16.12.22 2:59 PM (94.214.xxx.31)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201

  • 2. 문재인도
    '16.12.22 3:03 PM (58.140.xxx.82)

    개헌관련 안을 내놓긴 했음

    4년 중임제...

    정치인들 개헌에 대해서 모두 의견을 내놓았음.


    헌데 물리적으로 "조기 대선" 전에 개헌은 불가능함.

    국민들이 개헌을 용인하지 않음.

  • 3. ...
    '16.12.22 3:05 PM (94.214.xxx.31)

    지금 이슈는 '대선 전 개헌' 논의는 물 건너 간 것 같구요.

    임기단축을 대선 공약으로 거느냐, 안 거느냐로 바뀐 듯합니다.

  • 4. 임기단축
    '16.12.22 3:30 PM (211.243.xxx.109)

    2년 반짜리, 3년짜리 대통령해서 뭘 할 수 있겠어요?
    문재인 전대표가 대통령 될 것 같으니 허수아비 만들려는 속셈이죠.
    뭐 시작도 하기전에 레임덕 오겠고, 신나게 흔들다가 선거 치르는 거죠.
    사람들 참 못됐어요. 못 먹는 감 아주 밟아버리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351 세월호 배 바닥이 크게 파손된건 분명하고 확실한건 진실 1 ... 2016/12/24 1,528
633350 초등학교 입학하는 조카 책가방 좀 조언해주세요 3 선물 2016/12/24 954
633349 근데 왜 박근혜는 재산을 최씨일가한테 맡긴 거에요? 13 .... 2016/12/24 5,004
633348 오늘도 그것이 알고싶다 보세요 ~ 2002년 촛불집회때 일어났던.. 7 오늘도 2016/12/24 3,466
633347 요즘은 격차가 더 벌어지는거같아요 4 솔클 2016/12/24 3,449
633346 집으로 초대하는 모임 4 고민 2016/12/24 2,957
633345 아시아나나 대한항공 커피요 8 질문 2016/12/24 4,593
633344 집안에서 티비 리모콘이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27 아놔~~원참.. 2016/12/24 4,579
633343 최경희 총장도 최순실 만난 후 이뻐진건가요? 16 필러? 2016/12/24 5,424
633342 워킹맘들은 초등저학년 방학때 어떻게 하나요 1 동글이 2016/12/24 1,506
633341 어떤 청소기가 좋을까요? 6 참사랑 2016/12/24 1,473
633340 버거킹 시청역 근처에 있다가 대구에서 온 박사모... 5 ㄷㄷㄷ 2016/12/24 1,806
633339 자식 비교 하지않고 평정심 유지하는거 4 항상봄 2016/12/24 2,184
633338 아들들을 간호대에 보낼려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요. 51 큐큐 2016/12/24 10,155
633337 귀중품 같은거 실수로 버린적 있으세요? 14 ㄱㄱ 2016/12/24 2,422
633336 노승일 고영태 과거 사진 34 ..... 2016/12/24 26,436
633335 부산여행 얘기 나온김에 이기대 트레킹코스요... 2 ㅇㅇ 2016/12/24 1,575
633334 내일 강원도 가는데 중학생이 스키 배울만한 곳 있나요. 2 초보자 2016/12/24 553
633333 82비밀산타 신문기사 33 행동대장 2016/12/24 3,461
633332 임신중 파마, 염색 해보신분? 13 서울 2016/12/24 2,887
633331 박연차회장에게.반기문이 23만달러 받았다- YTN 보도 1 집배원 2016/12/24 976
633330 고등아들이 학교에서 갤탭을 도난당했어요 12 긍정 2016/12/24 2,453
633329 김구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상해 임시정부는 무엇이었을까? pa.. 현운 2016/12/24 1,086
633328 자로님 동영상 오늘 이규연 스포트라이트에서 공개 5 9시40분 2016/12/24 2,357
633327 (펌) 팽목항의 크리스마스 이브 ㅇㅇ 2016/12/24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