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야간전문대에 대한 인식은 어떤가요?

다시 조회수 : 2,321
작성일 : 2016-12-22 13:56:15
졸업후에 취업이나 사회적인 인식차별 그런건 없나요?
아이가 선택을 해야하는데 야간대는 생각지도 못해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아시는분들 얘기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82.230.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22 1:58 PM (24.125.xxx.56) - 삭제된댓글

    야간대라도 보내세요.
    가면갈수록 대학 의미 없어집니다 아마 아이가 대학졸업할때쯤은 더 그렇게변해있을거에요 너무 허탈해하지마시구요.
    지금은 아이가 잘하는쪽으로 전문가가 되서 직장보다 직업의 개념이 중요해지고있어요. 학력보다 본인개발이 더 중요한시대에요. 힘내세요.

  • 2. 이번사태
    '16.12.22 2:00 PM (183.109.xxx.248)

    이후에 고위직에 대한 기대치가 현저하게 낮아져서ㅋㅋㅋ 이번칠레외교관까지 열일했죠
    정직하고 바르게살고 먹고살만한 기술가지면 그게 최고에요 원글님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 3. ㅇㅇ
    '16.12.22 2:02 PM (211.237.xxx.105)

    아까 숭의여대 미디어과인가 야간 거기 말하시는거죠? 우송대 미디어과랑?
    그래도 갈곳이 없는것도 아니고, 4년제 붙었는데도 전문대 야간을 보내시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

  • 4. 주간에
    '16.12.22 2:03 PM (143.248.xxx.47)

    일하고 야간에 대학다닌다면 열심히 사는 청년이구나하는 인식 있는듯..

  • 5. ...........
    '16.12.22 2:05 PM (121.160.xxx.158)

    직업없이 야간대 다니면 시간 낭비
    직업 갖고 야간대 다니면 인생 재미없고 힘듬

  • 6. . . .
    '16.12.22 2:08 PM (211.36.xxx.67)

    직장인이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는게 아니라면 야간대는 비추예요
    본교 분교도 나뉘는 판에 같은 학교 같은 과는 어떻겠습까
    전과 기대하고 들어가는 애들도 있는데 쉽지않고요

  • 7. 예전에
    '16.12.22 2:18 PM (2.108.xxx.87)

    직장 다닐 때 주경야독하시는 분 2분 있었어요. 다들 일 똑소리나게 잘하시고, 다만 고등학교 졸업 학력이 아쉬워서 전문대 진학하셨더랬어요. 만약 그런 분들이 많은 학교라면 전 괜찮을 것 같아요. 사회 경험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본인 진로도 생각해보게 되고 하니까요.

  • 8. 특별한
    '16.12.22 2:19 P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

    사정이 있는게 아니라면 그래도 4년제, 주간으로 보내세요.
    어찌 차별이 없을까요?

  • 9. 현실적으로
    '16.12.22 2:23 PM (121.166.xxx.120)

    야간전문대에 대한 인식은 별로지만
    졸업 후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할 수도 있고
    취업이나 결혼시 고졸보다는 하늘과 땅차이로 낫습니다.
    대학입학 시험과목과 취업 시험과목은 분야가 달라
    노력만 하면 학교와 상관없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단 시험점수로만 뽑는 직업일 경우에요.
    책과 교실수업만으로 하는 공부와 현장에서의 실무는 다릅니다.
    학교 공부를 못했어도 현장 실무에서는 탁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388 YTN여론조사 9 따끈조사 2017/02/02 898
647387 직장맘 태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 우리마리 2017/02/02 1,260
647386 연애초반 할말이 없네요ㅜㅜ 4 ㅜㅜ 2017/02/02 2,866
647385 다시아반지 파신경험 있나요? 4 결혼예물 2017/02/02 1,690
647384 수학학원,수학과외 선택 작은조언이라고 부탁드려요~ 5 정말 모르겠.. 2017/02/02 1,628
647383 제사 형제가 번갈아 지내는집 있으신가요? 5 궁금 2017/02/02 2,328
647382 (후기 및 결심동기)명절 차례를 없앴습니다. 5 결심녀 2017/02/02 3,838
647381 간병인 반찬 추천부탁합니다 5 잘될거야 2017/02/02 1,604
647380 고지방저탄수 할때 우유 마셔도 되나요? 1 살빼야 2017/02/02 1,145
647379 31인데.. 30후반과도 소개팅 해야할까요? 17 dd 2017/02/02 6,377
647378 뮤슬리 드시는 분들.. 제품추천 부탁드려요~ 6 어흥단결 2017/02/02 1,051
647377 중국에서 퇴출된 GMO옥수수를 ..CJ가 24 ... 2017/02/02 4,057
647376 주사아줌마 기치료아줌마 이런사람들 조사받았나요?? 2 ㅅㅈ 2017/02/02 884
647375 박한철 헌재소장, 유일한 부동산인 10억짜리 아파트 기부했다 5 이런분이었네.. 2017/02/02 3,853
647374 양복바지잘다리는법 1 ㅂㅅ 2017/02/02 2,764
647373 부동산에서 일하려고요.(여실장) 10 11 2017/02/02 3,651
647372 신협에서 총회있다고 문자 왔는데 가면 뭐 주나요 ㅋㅋㅋ 12 zzz 2017/02/02 2,670
647371 서울대보철과김상훈교수님진료받아보신분계신가요? .. 2017/02/02 579
647370 엘지 전기식 의류건조기 쓰시는 분 계신가요? 21 후회막심 2017/02/02 4,489
647369 염동열,김진태...다시 선거법 재판 받네요. 1 검새들 2017/02/02 745
647368 충치 잘 생기는 사람 11 반짝 2017/02/02 3,269
647367 이젠 안희정으로 이간질 시도하는군요.jpg 7 불펜펌 2017/02/02 959
647366 아베 고향 '이와쿠니' 동북아 최대 미군기지로 탈바꿈 2 최대미군기지.. 2017/02/02 680
647365 드럼 세탁기로 건조시에 고무 냄새 나세요?(안나는 분들도 알려주.. 6 ... 2017/02/02 1,254
647364 생각보다 너무 잘 쓰고 있는 소형가전 리플 달아보아요~ 36 소형가전 2017/02/02 7,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