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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981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334
작성일 : 2016-12-21 20:07:24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2.21 8:08 PM (122.32.xxx.159)

    2016년 12월 21(세월호 참사 981일째) NEWS ON 세월호 #214

    ????'오늘부터 70일'..특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http://v.media.daum.net/v/20161221053006288#none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을 조사할 특검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합니다. 이 특검이 조사할 항목들 가운데 특별히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조사가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청와대측은 답변서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특검팀은 청와대 경호실, 의무실, 민정수석실에 대한 압수수색 의지를 천명하는 등 강력한 수사를 예고하고 있어 격돌이 예상됩니다.

    * [단독] '직권남용' 딱 걸린 우병우.."이번엔 빠져나가기 힘들 것"
    http://v.media.daum.net/v/20161220071603561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더불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가장 큰 역할은 한 사람은 바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었습니다. 우 전 민정수석은 해경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던 상황에서 해경의 서버 압수수색을 못하도록 압력을 행사했음이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구체적 방해 행위 자체도 큰 비판을 가해야하지만 왜 청와대가 이토록 세월호 진실을 감추려는 노력을 했어야만 했는가 의문이 더욱 커집니다.

    * 세월호의 구조를 방해한 해수부, 왜? (새날 #1961)
    http://m.podbbang.com/ch/episode/7290?e=22159759
    세월호 참사 직후 해수부가 주관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가 구성되었고 다음날 국무총리 명으로 범정부대책본부(범대본)가 구성되었습니다. 긴급한 상황에서 명확한 명령체계가 필요함에도 유사한 대책기구를 구성한 의도에 질문을 던지고, 이주영 당시 해수부 장관의 행보에 있어서도 많은 문제점이 있었던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아이폰 이용자는 아래 링크를 통해 방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itunes.apple.com/kr/podcast/saega-nal-adeunda-ch.2/id1031756888?mt=2#e...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 2. ..
    '16.12.21 9:20 PM (59.0.xxx.125)

    오늘은 겨울비가 내리네요.

    어둡고 차가운 곳에서 빨리 가족들 품으로

    돌아 가길 빕니다.

  • 3. ......
    '16.12.21 9:24 PM (117.111.xxx.211)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모두가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 4. 기다립니다
    '16.12.21 9:32 PM (211.36.xxx.194)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
    '16.12.21 10:45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6. 길고 긴 기다림에
    '16.12.21 11:41 PM (121.139.xxx.48)

    가족들은 가슴이 미어지겠죠...
    부디 빨리 돌아오실 수 있기를...

  • 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2.21 11:54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비오는 겨울밤입니다
    밖에서 기다리는 가족분들 건강조심하세요
    내일 좋은 소식이 올거라 기대합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8. 종이연
    '16.12.22 12:34 AM (61.255.xxx.204)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마음으로 불러봅니다.

    오늘은
    검푸른 팽목항에도 겨울찬비 내렸겠죠.
    부디 우리의 기도가 닿아서
    간절히 기다리는 가족품으로 어서 돌아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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