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료계에 종사한다는 어떤 여자의 고양이 학대 서명 부탁드립니다.

345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16-12-21 10:12:58

글을 쓰는 저도 너무 눈물이 납니다.

꼭 저 여자 처벌 받을 수 있게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

IP : 210.218.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45
    '16.12.21 10:14 AM (210.218.xxx.33)

    꼭 서명 부탁드립니다.
    이런 여자가 의료계에 있다면 사람도 위험해질 수 있어요

  • 2. 123
    '16.12.21 10:17 AM (58.140.xxx.88)

    서명하고 왔어요.
    다른분들도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 3. moony2
    '16.12.21 10:17 AM (67.168.xxx.184)

    서명하고 왔어요
    저런인간은 도대체 어찌태어나서 저리 미쳤을까요?

  • 4. 정상이 아닌 것
    '16.12.21 10:19 AM (210.218.xxx.33)

    같아요...꼭 저런 여자는 공개해야합니다~싸이코패스입니다.

  • 5. ...
    '16.12.21 10:35 AM (125.176.xxx.204)

    미친년지짜 욕이 절로 나오네요 서명했습니다

  • 6. 저도 서명 했어요.
    '16.12.21 11:28 AM (1.217.xxx.26)

    눈눈 이이 법이 필요합니다.
    똑 같이 해줘야해요.
    저런 사람탈을 쓴 악마한테는...
    아가가 너무 불쌍해요.
    원글님도요....ㅠㅠ

  • 7. 저정도면
    '16.12.21 11:37 AM (39.7.xxx.121)

    아니 문자보낸거보니..
    이상해요..정상사고방식이 아닌듯..

    요즘엔 하도 이상한인간들이 많아서 왠만해선
    섞고 살지 말아야해요

    야옹이동영상 보다가 눈물울컥나오네요
    얼마나 아플지..

  • 8. 지잘못이뭔지도
    '16.12.21 11:42 AM (39.7.xxx.108) - 삭제된댓글

    무슨 저와중에 장난감없어졌단 헛소리를 해대는건지..

    딱봐도 범죄심리학상
    본인범행 은폐 하려고 엉뚱한얘기 지어내서
    잘못을 전가 시키려는 행태죠


    고양이가 경기를하고 있는데도
    싸이코같이 일어나보자 하고 조용히 나지막히 말하는거
    봐요

    일반인들은 저상황에서 급당황해서 비명지르기 바쁠텐데
    말이죠..

    보면 요즘들어 특히 미친인간들이 너무많은것 같아요

  • 9. 미친*******
    '16.12.21 11:43 AM (39.7.xxx.108) - 삭제된댓글

    무슨 저와중에 장난감없어졌단 헛소리를 해대는건지..
    딱봐도 범죄심리학상
    본인범행 은폐 하려고 엉뚱한얘기 지어내서
    잘못을 전가 시키려는 행태죠


    고양이가 경기를하고 있는데도
    싸이코같이 일어나보자 하고 조용히 나지막히 말하는거
    봐요
    일반인들은 저상황에서 급당황해서 비명지르기 바쁠텐데
    말이죠..
    요즘들어 특히 미친인간들이 너무많은것 같아요

  • 10. 미친 ********
    '16.12.21 11:44 AM (125.128.xxx.111)

    무슨 저와중에 장난감없어졌단 헛소리를 해대는건지..
    딱봐도 범죄심리학상
    본인범행 은폐 하려고 엉뚱한얘기 지어내서
    잘못을 전가 시키려는 행태죠


    고양이가 경기를하고 있는데도
    싸이코같이 일어나보자 하고 조용히 나지막히 말하는거
    봐요
    일반인들은 저상황에서 급당황해서 비명지르기 바쁠텐데
    말이죠..
    요즘들어 특히 미친인간들이 너무많은것 같아요

  • 11. 서명했어요
    '16.12.21 12:43 PM (118.217.xxx.54)

    오유에서 어제봤는데
    저여자가 특히 미친년같은게
    애를 저모양으로 만들어놓고도
    멀쩡한 집사처럼 사진도 올리고
    (교묘하게 애 언청이된 얼굴 쪽은 빼고)
    너무너무 사랑하는양 글을 몇번 올린거에요.
    진짜 미친여자.. 그리고 뭉이 몽이 중에 먼저 죽은애도
    솔직히 그여자가 죽인거 같아요. 완전 미친여자...

  • 12. 미쳤네...
    '16.12.28 12:53 AM (113.131.xxx.192) - 삭제된댓글

    저도 입양보내고 정말 기분 안좋았던 적이 있는데..
    방문해서 체크 정기적으로 할수있는거 아니면 절대 보내지 말아야겠더라고요..

  • 13. 고양이
    '16.12.30 10:06 PM (222.237.xxx.17) - 삭제된댓글

    서명 씩이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744 주부도 신용카드 발급받을 수 있죠~? 3 ... 2017/01/13 1,827
639743 특목고 사회통합전형 차별 15 궁금 2017/01/13 2,564
639742 팽목항 사전답사간 반기문측 일행이 다윤엄마에게 차를 타 달라고 .. 24 침어낙안 2017/01/13 4,376
639741 종량봉투 안보이는 휴지통 좀 추천해주세요. 2 .. 2017/01/13 1,382
639740 선관위한테까지 까이는 더민주당 2 더민주분발좀.. 2017/01/13 696
639739 지금 서울 눈펑펑 내려요 6 낭만 2017/01/13 1,739
639738 반찬집 나물은 맛이 있어요..미원넣으면 저도 그맛이 17 조미료 2017/01/13 4,735
639737 갤럽)양자대결 문 53. 반 37 36 ㅇㅇ 2017/01/13 1,296
639736 어제 엄마가 뭐길래...연기자 윤유선씨 아파트 어디인가요? 16 ... 2017/01/13 49,563
639735 네이버에 잊지말자 2017/01/13 532
639734 운동화 뭘로 빠세요? 다이소 솔 너무안좋네요ㅜ 10 .. 2017/01/13 2,146
639733 며느리한테 전화 하라고 닥달하는 시어머니 마음은 뭔가요? 16 Usb 2017/01/13 4,421
639732 내용펑할께요 8 휴.. 2017/01/13 3,031
639731 반기름씨는 증손자볼나이에요 13 바보보봅 2017/01/13 1,630
639730 집잘꾸미는 사람들 특징 33 40대 2017/01/13 21,160
639729 아파트 길고양이 가족과 사료 6 길고양이 가.. 2017/01/13 1,122
639728 아들 100일에 시부모님에게 반지한돈이랑 통장 받았다고 자랑하네.. 13 2017/01/13 3,854
639727 1월 12일 jtbc 손석희 뉴스룸 2 개돼지도 .. 2017/01/13 478
639726 골반 틀어진거 어디서 고쳐야 할까요? 22 ,,, 2017/01/13 4,642
639725 경차 스파크v모닝 16 고민 2017/01/13 2,996
639724 어제 jtbc에서 보여준 미국과 한국 기자의 차이가 크더군요. 5 든자와 빈자.. 2017/01/13 1,622
639723 반기름은 살아 온 스타일 봐서 앞으로 터질것이 많을거 같아요. 2 정권교체 2017/01/13 826
639722 근처에 점심만 먹을 친구 있으면 좋겠어요 ㅠ 5 그냥 2017/01/13 1,959
639721 딸이 결혼을 했으면 하는데.. 32 보라 2017/01/13 8,844
639720 키가 작으면 허리 디스크가 잘 안 생기나요? 3 잘될거야 2017/01/13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