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녀회 어쩌구 하는 글, 아파트가 대략 어디쯤이냐고 하니 글 지웠네요

ㅇㅇ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16-12-21 03:23:27
소설도 그런 저급 소설이 없네요.
IP : 125.142.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녀자
    '16.12.21 3:31 AM (46.29.xxx.150) - 삭제된댓글

    부녀회라는 단어도 너무 웃김.
    우리 동네는 동장, 주민회장 같은 사람들이 있던데... 부녀회장 하니 왠지 이장님 생각남.
    많이 쓰는 단어인가요?

  • 2. 부녀자
    '16.12.21 3:31 AM (46.29.xxx.150) - 삭제된댓글

    동장이 아니라 통장이요.

  • 3. ㅡㅡㅡㅡ
    '16.12.21 3:32 AM (112.170.xxx.36)

    부녀회장 사랑방 얘기에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

  • 4. moony2
    '16.12.21 3:33 A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정신분석

    '16.12.21 3:21 AM (46.29.xxx.62)

    한 번 분석해봅시다.
    정조를 지키지 못한 기분은 왜 들었을까요?
    님이 그 남자애 거시기 보고 무슨 상상을 한 건가요?
    남편이랑 비교하셨어요?
    왜 정조란 단어를 썼을까?

    생전 처음 보는 다른 사내의 거시기가 잔잔한 마음에 파문을 일으켰나?

    어쨌든 님이 저 부녀회장보다 더 저질 같은데요?
    --------------

    님 댓글 아래 붙었어요 지워주세요

  • 5. 지웠어요
    '16.12.21 3:35 AM (46.29.xxx.62) - 삭제된댓글

    님도 지워주셈

  • 6. 구려
    '16.12.21 3:36 AM (176.126.xxx.61) - 삭제된댓글

    오늘따라 홍위병, 완장, 죽창, 부녀회장....
    완전 우리 어머니 세대분들 동창회 하는 느낌.
    진짜로 노후 대비 안 된 세대인가 봄.
    그 나이 먹어서 저런 알바짓을 하다니.

  • 7. 양촌리였나 봄
    '16.12.21 3:39 AM (1.238.xxx.123)

    아파트라더니..ㅋㅋ
    혼자 애 없는 새댁처럼 굴더니 요즘 세상에 부녀회장네가 뭐니?ㅋㅋ
    하여튼 알바는 설정이 너무 어설퍼ㅋㅋ
    그러니 작가가 아닌 알바겠지만..

  • 8. ㅋㅋㅋ
    '16.12.21 3:52 AM (211.54.xxx.31) - 삭제된댓글

    애없는 유부녀면 나이가 많아도 30대일텐데 쓰는 단어가
    남사스럽다. 정조를 잃은거 같다래요 ㅋㅋㅋㅋ
    그리고 애키운 아줌마들이 뭘 포경수술한 모습을 평생 처음보기라도 한거처럼 벗겨놓고 구경하고 만져봐요;; ㅡㄴㅇㅜㅈ남자가

  • 9. ㅋㅋㅋ
    '16.12.21 3:59 AM (211.54.xxx.31)

    애없는 유부녀면 나이가 많아도 30대일텐데 쓰는 단어가
    남사스럽다. 정조를 잃은거 같다래요 ㅋㅋㅋㅋ
    그리고 애키운 아줌마들이 뭘 포경수술한 모습을 평생 처음보기라도 한거처럼 벗겨놓고 구경하고 만져봐요;; 딱봐도 중년 이상 남자가 저급한 상상하면서 쓴글 같아요. 징그러워라..ㅡㅡ

  • 10. 윽..
    '16.12.21 4:45 AM (120.142.xxx.190)

    변태가 밤에 낚시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656 에구~현실이 된 '내부자들' ? 1 .... 2017/01/13 911
639655 최순실 이대 사태 관련 대응문건도 작성 1 악질이다. 2017/01/13 708
639654 길냥이 심장사상충 구충 예방 어케 하신가요? 2 밥먹으로 오.. 2017/01/13 789
639653 초등 입학하는 지인 아들 선물 5 우리랑 2017/01/13 1,169
639652 명절때 양가 오지 말라고 하시네요. 59 ㅇㅇ 2017/01/13 18,788
639651 82 보면서 고부갈등이란게 정말 장난아니란걸 알았네요 6 ... 2017/01/13 1,791
639650 낼 속초가는데 전복치 먹고싶어서요... 3 속초 2017/01/13 1,366
639649 명절에 여행 가시는 분들 4 궁금이 2017/01/13 1,811
639648 내시경은 깨끗한데 위 아픈 건 왜 이럴까요? 6 미식 2017/01/13 2,937
639647 탄핵이다 방빼라 ㅡ가수,최도은 3 moony2.. 2017/01/13 949
639646 요즘 먹는 채소반찬 좀 알려주세요 13 장보러 2017/01/13 4,227
639645 상위권,삼수 위험할까요? 6 걱정이 많아.. 2017/01/13 2,021
639644 K스포츠재단 직원들 기자회견 7 moony2.. 2017/01/13 1,938
639643 7년 그들 없는 언론 보고 왔어요 2 13일의 금.. 2017/01/13 816
639642 인테리어업체 결정 문제...어떻게 할까요? 6 2017/01/13 1,077
639641 기다리게하는 남친 37 마츠 2017/01/13 8,075
639640 한경스팀다리미 회사 워크아웃 9 2017/01/13 2,954
639639 조중동이 새누리당을 지금까지 쉴드 쳐준것이 뿌리가 같은 친일이어.. 정권교체 2017/01/13 448
639638 13년만에 귀국했으면 교포지...무슨 8 솔직히 반옹.. 2017/01/13 2,416
639637 일년에 두번 화내는 남편 8 ... 2017/01/13 2,833
639636 짜잔~sk 빼박 나왔네요. 4 .... 2017/01/13 2,968
639635 사회지도층이 무능한 이유가 뭘까요 8 ㅇㅇ 2017/01/13 966
639634 며느리 보신분들 명절때 아들 며느리 손주 모두 데리고 본가 가시.. 17 ... 2017/01/13 5,874
639633 요즘 은행가면 대기번호 많이 짧아지지 않았나요? 9 hi 2017/01/13 1,880
639632 특검에게 이런 뜻이..있다네요. 3 .... 2017/01/13 2,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