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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해서 반기문으로 뭉쳐라!

조선의 그림 조회수 : 689
작성일 : 2016-12-20 09:20:42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4045

계가 탈당하면 보수가 분열되는데도 조선일보는 이를 반기는 것일까? 이날 조선일보는 '분당 후 재통합'론을 띄우기도 했다. 조선일보는 "비박계가 당을 나가 제3지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을 영입하고, 친박계가 중심이 된 새누리당은 대선 직전에 비박 탈당 그룹과 연대하는 보수대연합을 도모할 수 있다"는 여권 관계자의 말을 비중있게 다뤘고, '탈당 후 재합당'을 주장하는 유기준 의원, 이정현 전 대표 등의 발언을 보도했다. 비박계가 당을 깨고 나와야 하는 상황이지만 '분열은 필패'이기 때문에 명분을 만든 후 다시 뭉칠 수 있다는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4045#csidx04e5e...
비박계가 탈당하면 보수가 분열되는데도 조선일보가 이를 반기는 것일까? 이날 조선일보는 분당 후 통합론을
띄우기도 했다.
조선일보는 "비박계가 당을 나가 제3지대에서 반기문을 영입하고, 친박계가 중심이 된 새누리당은 대선 직전에 비박 탈당 그룹과 연대하는 보수대연합을 도모할 수 있다는 여권 관계자의 말을 비중있게 다뤘고, '탈당 후 재합당'을 주장하는 유기준의원, 이정현 전대표등의 발언을 보도했다. 비박계가 당을 깨고 나와야 하는 상황이지만 '분열은 필패'이기 때문에 명분을 만든 후 다시 뭉칠 수 있다는 이야기다.
3당야합이  제3지대라는 화장으로 역사가 반복되는 일은 막아야죠 ㅎㅎ
비박계가 탈당하면 보수가 분열되는데도 조선일보는 이를 반기는 것일까? 이날 조선일보는 '분당 후 재통합'론을 띄우기도 했다. 조선일보는 "비박계가 당을 나가 제3지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을 영입하고, 친박계가 중심이 된 새누리당은 대선 직전에 비박 탈당 그룹과 연대하는 보수대연합을 도모할 수 있다"는 여권 관계자의 말을 비중있게 다뤘고, '탈당 후 재합당'을 주장하는 유기준 의원, 이정현 전 대표 등의 발언을 보도했다. 비박계가 당을 깨고 나와야 하는 상황이지만 '분열은 필패'이기 때문에 명분을 만든 후 다시 뭉칠 수 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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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4045#csidx6f34f...
계가 탈당하면 보수가 분열되는데도 조선일보는 이를 반기는 것일까? 이날 조선일보는 '분당 후 재통합'론을 띄우기도 했다. 조선일보는 "비박계가 당을 나가 제3지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을 영입하고, 친박계가 중심이 된 새누리당은 대선 직전에 비박 탈당 그룹과 연대하는 보수대연합을 도모할 수 있다"는 여권 관계자의 말을 비중있게 다뤘고, '탈당 후 재합당'을 주장하는 유기준 의원, 이정현 전 대표 등의 발언을 보도했다. 비박계가 당을 깨고 나와야 하는 상황이지만 '분열은 필패'이기 때문에 명분을 만든 후 다시 뭉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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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4045#csidx04e5e...
IP : 59.27.xxx.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20 9:23 AM (14.39.xxx.138)

    과거 3당합당을 반기문 중심으로 해 보자는거죠..포장보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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