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무중 사람을 구했을때~

꼭~답변 좀.. 조회수 : 563
작성일 : 2016-12-19 23:24:33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험한 식당일을 하는데 그만두고 한달 친정이 있는 외국서 쉬다온다 했더니..
올때까지 무조건 기다린다 했어요.
체인점인데 본사 실장님도 그렇게 알고 계신다했고..

1월2일 출근한다고 카톡 보내니 사람을 구했다 하는군요.
이런 경우 퇴직금만 받나요?
아님 스스로 그만둔게 아니라 노동청에 해고됐다고 해야하나요?
IP : 72.209.xxx.15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2.20 2:16 AM (121.128.xxx.51)

    고용노동부에 전화해서 문의해 보세요
    고용보험 가입돼 있으면 해고라면 고용보험 받으실수 있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811 자식이 뭔지 3 ,,, 2017/06/10 1,504
696810 도와주세요.. 옷에 본드가 묻었어요.. 지우는 법.. 4 쌀나무 2017/06/10 1,916
696809 쓰까요정 김경진 대실망!! 46 ㄴㅈ 2017/06/10 13,207
696808 오래된 흉터는 연고로는 답 없는거죠? 8 사랑 2017/06/10 4,352
696807 이런 경우 어찌 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3 쇼핑 2017/06/10 779
696806 근데 어떤부모를 보면 부모자격없다고 생각드시나요? 11 아이린뚱둥 2017/06/10 3,096
696805 노태강 차관 발탁 소식에 문체부 내부 "정의로운 인사&.. 3 ㅇㅇ 2017/06/10 2,208
696804 요즘 주변이 계속 기계화되는거 같아요 7 라희님 2017/06/10 1,659
696803 북해도여행 여쭙습니다. 11 북해도 2017/06/10 3,205
696802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6.9(금) 3 이니 2017/06/10 941
696801 원피스 디자인 이쁜데 총장 넘 짧으면 포기해야겠죠? 5 .. 2017/06/10 2,823
696800 지나고보면 자신에게 어떤사람이 도움이되었고 어떤사람이 해가되었나.. 5 아이린뚱둥 2017/06/10 1,783
696799 태권도 다니면서 자녀들 달라진 점 있나요? 3 태권도 2017/06/10 1,690
696798 몸을 너무 혹사시키는일말구요...어느정도 몸을움직이고 머리쓰면서.. 1 아이린뚱둥 2017/06/10 1,142
696797 제2의 IMF는 온다. 촛불이 타올라 재벌적폐 청산하고 경제민주.. 17 시한폭탄 2017/06/10 3,716
696796 분양자격 엄격히 보고, 돈줄 죄고..투기세력 솎아낸다 샬랄라 2017/06/10 718
696795 잘나가는 연예인들 나이가지고 후려치는 심리는 뭘까요? 7 ... 2017/06/10 2,353
696794 지식을 쌓는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지식말고 인생에서 또 쌓아야하는.. 4 아이린뚱둥 2017/06/10 1,267
696793 87년도쯤에 대학교 다닌 분들 지방에서는 학생운동 어땠어요.... 21 .... 2017/06/10 3,728
696792 은평구 가까이 여자아이 중고등 다니기 좋은 동네 있을까요? 5 은평구 2017/06/10 1,462
696791 다들 자는데 미세먼지 엄청나네요 3 2017/06/10 2,815
696790 이사 후 작은 전자기기 고장, 보상받을 수 있나요? 2 물어내 2017/06/10 757
696789 수지 왜이렇게 이뻐졌나요? 30 Dd 2017/06/10 10,351
696788 외국에서 태어나서 외국에서만 살다가 한국 살면서 느낀점 24 ㅇㅇ 2017/06/10 6,168
696787 독일 도서관 들어가기 쉽나요?? 8 뮌헨여행 2017/06/10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