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턴급여 150 만원 적나요?

어이상실 조회수 : 6,605
작성일 : 2016-12-19 22:38:17
내용은 삭제합니다. 좋은.댓글 감사해요
IP : 125.180.xxx.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444
    '16.12.19 10:40 PM (221.167.xxx.125)

    적네요 세금 띠고 하면 헐

  • 2. 그거야
    '16.12.19 10:41 PM (121.185.xxx.67)

    일에 따라 학력에 따라 직종에 따라 다르겠죠.

  • 3. 원글
    '16.12.19 10:41 PM (125.180.xxx.6)

    인턴이잖아요. 인턴하면서 복리후생 보통 기대하나요?

  • 4. 인턴
    '16.12.19 10:43 PM (218.153.xxx.223)

    인턴 급여는 대부분 그정도 하는걸로 알아요.

  • 5. . .
    '16.12.19 10:46 PM (182.225.xxx.138)

    그러니깐 정규직 되면 연봉이 얼마인지 알아야 댓글 가능하겠습니다

  • 6. 원글
    '16.12.19 10:47 PM (125.180.xxx.6) - 삭제된댓글

    사오천 사이예요 학사졸 기본급이요 성과급별도고요

  • 7. 인턴뽑고
    '16.12.19 10:53 PM (39.7.xxx.221)

    정규직 뺨치게 에브리데이 야근 자정넘어 퇴근에 주말근무...이런거 아니라면 150 이 보통이죠. 따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가 인턴으로 지원한건지 경력직 모셔가지는 건지 똥 된장 분간 못하는 사람은 분명 뒷골잡을 일 만들거라는거죠. 저라도 안뽑아요.

  • 8. 밤호박
    '16.12.19 10:53 PM (211.252.xxx.11)

    일만 성실히 잘할것 같으면 야무지고 또랑또랑하니 괜찮을듯 싶어요
    인턴이래도 정규직 생각하고 물어보는것 아닐까요?

  • 9. 원글
    '16.12.19 10:54 PM (125.180.xxx.6) - 삭제된댓글

    그럼 급여적으면 인턴 안하겠다는 건데.. 보통 그렇게 하나요?

  • 10.
    '16.12.19 10:55 PM (112.223.xxx.38)

    회사를 우습게 보는건지 바보같이 순진한건지 둘중 하나겠지만 원글도 인성이 제대로 된 사람같지는 않네요. 사람 뽑는 위치라고 갑질하나요?ㅋㅋㅋ 공기업다니며 저도 인턴 채용 많이했지만 이런식으로 익명 게시판에까지 글쓰며 갑질하진 않았네요.

  • 11. 원글
    '16.12.19 10:56 PM (125.180.xxx.6)

    저런 인턴 중에 잘하는 학생들 많은데...
    저런 태도는 사실 첨보거든요.
    휘트니스 해달라거나..ㅡㅡ 첨봐요 첨봐

  • 12. 흠. .
    '16.12.19 10:56 PM (122.32.xxx.159)

    인턴이래도 정규직 생각하고 물어보는것 아닐까요?

    윗 분 말씀처럼, 저런 생각 아니라면. . 철이 없는지 세상을 잘 모르는지.. 그러네요.
    6개월 정도 기간이면 그리 긴 기간도 아니고, 추가 근무 이런거 없으니. . 괜찮은듯 합니다만.

  • 13. 원글
    '16.12.19 10:59 PM (125.180.xxx.6)

    적은건 아닌거죠?
    면접보고나서 인사담당자에게 싫은티를 많이내며 적다고 이것저것 요구할만큼 적은 금액인지가 궁금했던 것입니다.
    센스는 좀 없는게 맞는거같구요. 와서도 불만 많을 사람이라면 6개월도 상호간에 허비하는 시간이 될수 있으니까요.

  • 14. . .
    '16.12.19 11:03 PM (182.225.xxx.138)

    3년차 회사에 그것도 인턴으로 입사한다면 저라도 불안해서 이용만 당하는거 아닌가 싶어 질문 하겠어요.
    요즘 경기 안좋아서 월급 밀리는 회사들 많고 열정페이 요구하는 회사도 많다고 하니 그럴꺼예요.
    그리고, 젊은 사람들 인턴으로 입사 시켜서 평가후 정직원이라면 기숙사 하나 얻어놓고 직원들 사용하게 하는 회사도 많으니 괘씸해하지말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인사업무가 가능하더라고요. 충성은 돈주는 만큼 바라는게 속편해요.

  • 15. 인사담당자도 인성 꼬라지가...
    '16.12.19 11:03 PM (175.223.xxx.177)

    정규직 채용까지 염두에 두고, 지방에서 올라오는거같은데 당연히 궁금한 사항 아닌가요?? 요즘 취업난이라 인사담당자들 고개 빳빳한건 알겠는데 갑질은 좀 적당히222222. 8명중 5명 정규로 채용했다면 그거 고려하고 지원한걸거예요. 그리고 외국계 회사들은 지원시에 물어보면 지원자의 당연한 권리로 생각하고 복리후생부터 미리 다 알려줍니다.
    인사담당자의 황당한 마음도 알겠는데 댁이 쓴글 보니까 댁 성격도 견적 나오네요.

  • 16.
    '16.12.19 11:05 PM (222.101.xxx.249)

    아니라고 생각되면 안뽑으심 됩니다.

  • 17. 원글
    '16.12.19 11:05 PM (125.180.xxx.6)

    3년차 회사이지만 스타트업이 아니고 세계 1위업체라.. 걱정할만한 회사는 아니고요..
    제인성 공격마시고 저도 이상한 직원 뽑아서 소송이니 뭐니 하다보니 이상한 낌새보이면 다 걸러내고 싶습니다. 제성격 나쁘다 비난하시는분도 온라인애서 참 사나우시네요

  • 18. ???
    '16.12.19 11:08 PM (125.146.xxx.220)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인턴하면서 전세 대출 되냐고 물어보는 건 좀 황당하네요.
    정규직이 된 후의 복리후생에 대한 궁금증이야 있을 수 있겠지만
    인턴 면접하면서 일반적으로 물어보는 질문들은 아닌 것 같아요.

  • 19. 점잔떨어봐야...
    '16.12.19 11:09 PM (175.223.xxx.177)

    사실을 알려줘도 공격한다고 피해의식은... 누가 더 사나운지도 모르고 누구보고 사납대. 어휴 재수없어ㅋㅋㅋㅋㅋ 우리회사가 정년보장되고 월급좋아 댁 회사보다 보편적으로 선호되는 직장일듯한데 저런 인사담당자 없어서 천만다행. 얘기듣기로 지방에서 올라오는 학생들 경우에 저런거 다 질문했다고 하더군요. 휘트니스 얘기만 빼고요.

  • 20. . .
    '16.12.19 11:10 PM (182.225.xxx.138)

    저는 면접 진행할때 미리 전부다 말해줘요.
    그대신 별별 질문 다해요. 질문 5개정도하면 얼굴색이 변하고 10개정도하면 마구 웃어가면 이런질문을 왜?
    그런 표정이 나오게 질문하면서 회사에 대해서 모두 오픈하면 나중에 이런줄 몰랐다 라는 변명은 안나오더라고요.

  • 21. 원글
    '16.12.19 11:15 PM (125.180.xxx.6) - 삭제된댓글

    175님 좀 이상하신분인듯하네요.. 푹주무세요 ㅎㅎ
    전세대출 휘트니스 다 인턴 할때 보통 못물어봅니다
    기껏해야 정규직 전환 잘되는지 정도 물어보죠.
    사실 뽑아놓고 전환 안시키고 집에 보내는게 그학생한텐 가장 안된일이겠죠. 좀 생각 더해봐야겠네요
    175님 제외하고 답변주신 모든 분들 도움되었습니다. ㅈㅎ은밤 보내셔요

  • 22. 150이면
    '16.12.19 11:15 PM (121.162.xxx.87)

    아주 양호하죠.
    인턴인데 노동부 가이드라인이 최저임금은 맞춰줘라이기
    때문에 127만원이면 문제 없을 뿐 아니라
    열정페이도 아니죠.
    127만원 이상을 주는 곳도 대기업 아닌 다음에야
    당연한 건 아닌데 150이라면 아주 양호하죠.
    저라면 저런 학생 인성 면에서 탈락입니다.

  • 23. 원글
    '16.12.19 11:16 PM (125.180.xxx.6)

    175님 좀 이상하신분인듯하네요.. 푹주무세요 ㅎㅎ
    전세대출 휘트니스 다 인턴 할때 보통 못물어봅니다
    기껏해야 정규직 전환 잘되는지 정도 물어보죠.
    사실 뽑아놓고 전환 안시키고 집에 보내는게 그학생한텐 가장 안된일이겠죠. 좀 생각 더해봐야겠네요
    175님 제외하고 답변주신 모든 분들 도움되었습니다. 좋은밤 보내셔요

  • 24. 제 의견
    '16.12.19 11:16 PM (112.223.xxx.38)

    제가 인성 운운한 이유는 고려대 아이비리그 등등 학교 줄줄 써놓고 저런학교 학생들도 아무말 안했는데 니주제에 감히 그런걸 물어봐?? 라는 뉘앙스가 누가봐도 너무 강하기 때문이예요. 저도 사람뽑으며 항상 겸손하자 조심하자 생각하는데 원글보며 저렇게는 되지 말아야겠다 생각하네요.
    저희도 인턴 150정도 주는데 거기서 세금 또 떼가니 당연히 적은 금액이지요. 그돈으로 생계를 꾸릴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나요? 그리고 원글이 보기에 고대 아이비리그 등등이 아니라서 니주제에 어딜 이렇게 보이겠지만, 다른데도 합격해서 고민하고있을수도 있고요.
    질문한 지원자가 몇몇 질문은 도를 넘었지만, 아마 그 지원자보다 나이가 더 많을듯한 원글님의 태도도 보기좋지않은건 사실입니다.

  • 25. . .
    '16.12.19 11:17 PM (182.225.xxx.138)

    저도 소송전까지 간적 5번정도 있었는데, 모두 사장님이 저없을때 자꾸 꿈과 희망을 가지게 만들어서 소액의 합의금으로 모두 해결하면서 사장님과 직원간에 면담시 증인으로 모두 참석해요. 그러면서 면접시 모두 말하면 아무 문제도 핑계도 안생기더라고요.

  • 26. 그 인턴
    '16.12.19 11:18 PM (61.101.xxx.114)

    참으로 야무지네요..

  • 27. 원글
    '16.12.19 11:19 PM (125.180.xxx.6)

    아 윗님 학교를 쓴건.. 수정하면서 쓴건데요.
    일에 따라 학력에 따라 직종에 따라 다르지않겠냐 하신분이 계셔서 일과 직종을 밝히기 그래서 참고할만한 학교이름을 쓴것이랍니다. 오해하실수 있었겠네요

  • 28. 원글
    '16.12.19 11:21 PM (125.180.xxx.6)

    그리고 저는 전임자가 뽑아놓은 사람들 때문에 지노위 중노위 몇번을 다니다보니 잘 걸러내고 싶네요. 사실 신입들이야 큰 사고도 못치지만 그레도 회사분위기 형성엔 중요하죠

  • 29. 직장생활
    '16.12.19 11:35 PM (1.233.xxx.186)

    다들 직장생활 안해보셨나요?

    인턴은 인턴이죠.
    급여가 150만원이면 작은거지만 인턴이니까요.

  • 30. 도라맘
    '16.12.20 1:09 AM (211.205.xxx.222)

    보통
    대기업
    공기업 인턴 저정도입니다
    사실 인턴은 고급인력을 싸게 부려먹는 꼼수지요
    인턴으로 끝입니다

    그리고는 없지요

  • 31. ㅎㅎ
    '16.12.20 9:43 AM (175.223.xxx.46)

    글은 못 봤지만 대충 감은 오네요.
    뽑지 말아야죠. 다른 지원자들도 많을텐데 굳이 뭐라구요.
    인턴 지원자가 경력이 출중해 꼭 필요한 인재인것도 아닐거고 굳이 황당한 인물을 뽑을 이유는 없죠. 갑질도 아니구요

  • 32. ㅎㅎ
    '16.12.20 9:46 AM (175.223.xxx.46)

    정규직 전환은 인사담당자라해도 확언할수 없는 부분인데 굳이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 쓸 이유도 없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072 이건 꼭 사먹는다 하는 음식 있으세요? 36 요리 2016/12/23 17,134
633071 한일미니짤순이 청바지 탈수 되나요? 4 요즘웃을일이.. 2016/12/23 1,004
633070 난소기형종에대해 아시는분들 도와주세요!!ㅠㅠ 6 가갸겨 2016/12/23 2,364
633069 조여옥 크리스찬이라는 글을 보고 11 누리심쿵 2016/12/23 4,164
633068 어제 청문회에서 김성태위원장..... 27 ㄷㄷㄷ 2016/12/23 5,732
633067 이와중에 죄송,,서른다섯 미혼 미국으로 박사갈까 합니다.(고민상.. 16 피스타치오1.. 2016/12/23 3,658
633066 초등방학 ..29일에 하는학교 없죠?ㅡㅠ 22 속터져 2016/12/23 3,013
633065 초등 3학년 가방들 머들고 다니나요? 4 늦둥이 2016/12/23 2,246
633064 사람 생긴걸로 디스 하기 9 싫은데 2016/12/23 2,158
633063 조대위 다이어리 제출안했대요 13 lush 2016/12/23 6,141
633062 밑에박영선헛발질ᆢ넘어가세요 3 국정충꺼져 2016/12/23 584
633061 이혼한 아빠가 엄마친척집에 찾아왔었데요 14 ㅇㅇ 2016/12/23 7,061
633060 JTBC라디오 어찌 듣나요, 운전하면서 들을려구요. 4 JTBC 2016/12/23 7,823
633059 조대위 기독교 가족은 역시 답 없네요. 6 .. 2016/12/23 3,276
633058 아가랑 세탁기 사용 하시는 분들 5 겨울 2016/12/23 1,117
633057 7년-그들이 없는 언론 (2016) 3 좋은날오길 2016/12/23 800
633056 우병우 장인한테 배운 정치 인가보군요.(펌) 4 끼리끼리 2016/12/23 2,056
633055 60년대생들중에서도 유학까지 간 경우 어느정도 비중이었어요. 4 .. 2016/12/23 2,178
633054 [단독]황교안, 민생방문서도 ‘황제 의전’··· 주민에 “차 빼.. 3 어떻게해줄까.. 2016/12/23 1,118
633053 조여옥 관련글에 45.34.xxx.165 댓글이 싹 지워졌네요... 10 차차차 2016/12/23 1,890
633052 분양권 전매하는게 나을까요? 7 ahh 2016/12/23 2,303
633051 혹시 노트(공책) 이쁜거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2 옆구리박 2016/12/23 1,027
633050 아이랑 겨울 제주도 여행 괜찮을까요? 15 ㅇㅇ 2016/12/23 3,233
633049 독감 환자 1주일새 77% 급증..초중고 환자는 '사상 최대' 15 그냥 2016/12/23 3,688
633048 그러니 우리가 누려야할 복지를 우리끼리 삭감하라느니어쩌니. 1 ㄴㄷ 2016/12/23 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