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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의 진실 공방

손석희 조회수 : 1,004
작성일 : 2016-12-19 20:32:14
이게 말이 되나요? JTBC가 드라마를 썼다니 ... 나 원참.. 근데 참 재밋는 소설이기는 하군요 ㅎㅎ

변희재...

양심들은 있는지

상받는 표정들이 영 안 좋습니다.

검찰발 무수한 오보,

JTBC의 무수한 조작 보도로,

이제 증인들까지 진실을 잊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봅니다.

진실을 찾는 길은
...

 JTBC 압수수색,손석희팀에 대한

즉각 구속수사밖에 없습니다.

그 전제는 손석희의 국회 증인 출석이고,

현재의 새누리당은 손석희라는 이름을

부를 용기도 의지도 없으니 새누리

비대위에서, 이를 할 수 있는 인물들로

라인업을 짜는 수밖에 없습니다


-----------------------------------

한정석....

JTBC가 자신들의 역대급 태블릿 PC 조작방송이 들통나면서 허둥대며 늪으로 빠진 이유는..

만일 JTBC가 최순실 파일만을 보도하고

타블렛PC를 보도하지 않았다면 최순실은

독일에서 귀국할 생각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대통령 연설을 받아 보고 수정한

것은 사실이니까..

JTBC입장에서도 최순실이 귀국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으로 자신감에 타블렛PC라는

역대급 조작방송을 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최순실에게는 오히려 그게 반격의

결심을 하게 만든 것 같다.

승산이 있다고 본 거 아닌가.


JTBC는 타블렛PC를 부인하던 최순실이

그렇게 빨리 귀국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을

것이고, 나같은 듣보잡이 전 KBS PD임을

내세워 '조작'이라고 초장에 치고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을 거다....


꼴통 극우 보수에 무슨 KBS PD출신이 다..?

ㅎㅎㅎ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더구나 수평적 소통 네트워크가 보편화된

세상에서 집단지성은 무섭다.


평소에 원조친박의원이라는 인간들..

국회에서 JTBC 타블렛PC로 난장판인데도

한마디 안하는 거 봐.

얼마나 구린데가 많으면 검찰과 언론의

눈에 안띄려고 대가리 처박고 숨어 있을까..

 뭐? 누님? ㅎㅎㅎ
 솔직히 자가 발전 친박이었지..

다 속았던 거여.


박한명 논설주간..

필자는 추측컨대

JTBC가 자신들이 입수했다는 태블릿PC

실물을 공개하면 그만인 것을 이렇게 계속

허둥대며 늪으로 빠지는 이유를 애초

태블릿PC를 본적도 없기 때문이라고 본다.

연설문 등 200여개의 파일자료를 누군가로

부터 받았고 뒤늦게 또 누군가로부터

태블릿PC의 존재를 듣고 알리바이를

만들다가 사태가 이 지경까지 왔다고 본다.

------------------


뱅모

jTBC는 애초 '데이터만 있다.

최순실 관련 데이터로 보인다'고 보도했어야

할 것을, '최순실 타블렛이닷!'이라 부풀려

거짓말 한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jTBC가 이런 황당한

선동 거짓을 하고 있음에도,

검찰은 입을 다물어 왔다.

타블렛은, 대통령 수사에서는

증거 목록에서도 빠져 있다.

이는 무슨 뜻일까?

검찰이 실체적 진실을 상당히 깊게

파악하고 있음에도, [언론의 패악질]을

비호하고 있다는 의미다.

검찰이 언론의 시녀,

폭도의 시다바리가 돼 버렸다.

두고두고 차분히 검찰을 조져야 한다.


IP : 121.141.xxx.1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보리11
    '16.12.19 8:33 PM (211.228.xxx.146)

    -----------먹이주지 마시오----------------

  • 2. marco
    '16.12.19 8:55 PM (14.37.xxx.183)

    자기것이 아니면
    왜 절도로 몰아야한다고 헀는지...

  • 3. 사무실
    '16.12.19 9:02 PM (121.141.xxx.165)

    남의 사무실에서 가져갔으니 최순실 소유와는 무관하게 절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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