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정상회담 나오는 멤버들은 식견이 다들 많나요?

왜때문? 조회수 : 3,618
작성일 : 2016-12-19 20:12:04
예전엔 그저그런 떼프로같아서 안봤는데

국제정세나 문화얘기도 무겁지않게 나라마다 들을수있고

예능같지않기도하면서

재밌고 유익하네요.




거기 나오는 출연진들도 나와서 얘기하려면
신문도 많이 읽고 아는게 많아야할것같아요.
대부분 공부도 많이 한 사람들인가요?
한사람 한사람 보면 허투루 얘기하는사람은 없어보여요.
IP : 103.51.xxx.6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도 똑똑해져요
    '16.12.19 8:13 PM (182.211.xxx.221)

    지금은 가금류의 주기적 성형을 보도하는 뉴스룸을 볼 시간

  • 2. ㅇㅇ
    '16.12.19 8:14 PM (211.36.xxx.216)

    전 좋았어요. 각문화의 다원화된사고, 인권에 대한 의식, 이런게 좋았어요.

  • 3. 동감
    '16.12.19 8:17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대본.주제 주고 사전에 공부해옵니다. 넘 미화하지 마세요

  • 4. 어제 시작한 방송도 아니고
    '16.12.19 8:19 PM (1.238.xxx.123)

    참 새삼스럽네요....

  • 5. **
    '16.12.19 8:22 PM (183.109.xxx.87)

    대본 주고 사전 공부해도 토론이란건 평소 식견과 순발력등등이 뛰어나야죠
    남의 나라말 유창하게 하는건 쉽지만 그 언어로 토론하는건 별개의 능력이구요
    개개인 프로필 검색해보세요
    의외로 능력자들 많아요

  • 6. 어제시작 안했어도
    '16.12.19 8:23 PM (103.51.xxx.60)

    최근들어 보기시작한 사람도 있는거 아니겠나요?

  • 7. ㆍㆍ
    '16.12.19 8:24 PM (218.155.xxx.89)

    작가가 써줘요. ㅡ.ㅡ

  • 8. ..
    '16.12.19 8:26 PM (112.148.xxx.2)

    왕심린이라는 애..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생각 너무 어리고 유치하고 식견 좁고..후진국에서 자란 티 너무 많이 나서
    진짜 별로에요. 서구권 고졸보다 인식의 벽이 확실히 좁더라구요.

  • 9. ....
    '16.12.19 8:27 PM (103.51.xxx.60)

    예전에 타일러가 지적이어서 인상깊게 본적은 있는데
    다른 멤버들은 잘모르겠네요.
    대본을 넘어서서 주제에 대해 피상적으로 공부해오고 말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실제로 그분야들에 관심있고 진중히 때론 유쾌하게 토론하는 분위기던데요?

  • 10. ㅡㅡㅡㅡㅡㅡ
    '16.12.19 8:27 PM (123.109.xxx.24)

    '겠나요'체 참 오랫만

  • 11. 미리미리
    '16.12.19 8:29 PM (124.56.xxx.179) - 삭제된댓글

    유럽인이고 한국말 굉장히 잘하는 친구가 있는데,
    비정상회담 초기에 섭외 왔었는데,
    미팅 몇번 갔더니, 대본 잘 읽으면서 말 잘듣는 사람 찾는 것 같아서, 거절했다고 했어요.

  • 12. ....윗님
    '16.12.19 8:30 PM (103.51.xxx.60)

    오랫만이 아니고 오랜만이에요

    오랫동안
    오랜만

  • 13. Oo
    '16.12.19 8:30 PM (84.144.xxx.35) - 삭제된댓글

    대본이 있거나 없거나 그 나라 엘리트들이에요. 간간히 엔터테이너도 섞여있긴해도. 명문대 출신도 많고 똑똑함. 설령 대본을 준다 쳐도 주제를 보세요. 외국어로 유창한 토론이 쉬운가; 한국 사람들도 어버버 허다할걸요.

  • 14. ...
    '16.12.19 8:36 PM (103.51.xxx.60)

    오오기랑 마크는 명문대출신인걸로 아는데..(다른사람은 잘모르겠음)
    어느정도 간판이 좋아야 섭외도 되나보네요.ㅡㅡ

  • 15. ..
    '16.12.19 8:36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왕심린.. 중국 사람들 중에 저런 유형 많아요
    저도 싫어하는 인물

  • 16. ...
    '16.12.19 8:44 PM (182.231.xxx.214)

    질문지 주고 본인들이 준비해오는것같던데요.

  • 17. ㅇㅇ
    '16.12.19 8:46 PM (211.36.xxx.216)

    쥴리안은 고졸인데도 우리나라 대졸보다 낫더라구요.

    평소에 표현을 자유자재로하는 문화 인프라때문인 듯.

    한 명의 식견보다는, 문화의 힘 이라 느꼈어요.

    동양인 타쿠야, 장위안은 좀 경직되었었죠.

    ㅡ예전애청자

  • 18. 저도
    '16.12.19 9:01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왕심린 쉣!
    장위안 어리버리하다 욕했는데, 구관이 명관 소리 나오네요.
    중국은 한국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느꼈어요.
    나오는 애들마다 소황제에 과도한 효, 꽉막힌 생각...

  • 19. ...
    '16.12.19 9:06 PM (175.117.xxx.200)

    미리 주제를 주고 공부해온대요
    어떤 멤버는 전날 공부?하느라 잠도 잘 못잤다고 하더라구요
    거기 나오는 멤버 각 나라들이 우리나라와는 달리 워낙 토론문화가 잘 이루어져서 자연스럽게
    잘 하는거 같아요

  • 20. ....
    '16.12.19 9:12 PM (103.51.xxx.60)

    //175 117
    오 그렇군요~

    대립되는의견개진도 잘하더라고요.
    얼굴붉히지않고 나름 화기애애하게 넘어가는맛도 있고..

    여튼 예능적인 요소말고
    정보를 얻는 의미에서도 재밌게 보는편이네요~

  • 21. ***
    '16.12.19 9:30 PM (210.106.xxx.62)

    왕심린 좋은데...장위안보다 말도 잘하고 인간적이던 데...

  • 22. 맞아요
    '16.12.19 10:51 PM (221.154.xxx.237)

    심린이가 얼마나 귀여운데요
    순진하고 악의없어서 좋던데요

  • 23. ...
    '16.12.19 10:58 PM (103.51.xxx.60)

    ㅋㅋ
    순진무구는 한데
    필터링 안하고 멘트할때가 더러있어보여요.
    보수적이고 속좁아보일때도있고ㅎ남자다움은못느껴요
    그래도 귀염성은있네요

  • 24. 당연히
    '16.12.20 5:16 AM (45.72.xxx.238)

    대본주겠지만 나라면 대본 토씨까지 다 써줘도 와국어로 토론하라그럼 못할듯요.
    왕심린은 딱 우리나라 80년대 농촌총각 보는 느낌이에요. 효 애국심 경제적성공에 올인하는 순박한 농촌총각같은..
    그래도 전에 장위안보단 훨 낫던데요. 걔는 무식한데다 벽창호기질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000 세월호980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8 bluebe.. 2016/12/20 319
631999 길고양이 구내염 6 2016/12/20 1,309
631998 영작좀 해주세요 여행사에 문의 1 영작 2016/12/20 511
631997 고등학생 아이가 하필 시험기간에 독감인데요 9 제출서류가 2016/12/20 5,202
631996 메르켈 총리는 일 잘하고 성실히 국정에 임하는데 우린 뭡니까 11 그녀는왜왜왜.. 2016/12/20 1,682
631995 지금jtbc뉴스보시나요? 7 이제 2016/12/20 3,757
631994 박근혜 김정일에 편지보내.. 북남이라고 표현 7 2016/12/20 1,331
631993 전세로 이사갈아파트 강아지냄새 강아지털 제거방법 없을까요? 9 강아지냄새 2016/12/20 4,981
631992 세월호서 구출된 선원들은 그네오촌 살인사건 봤겠죠? 7 뽕녀 2016/12/20 2,553
631991 뉴스룸 주소 좀요! 3 급! 2016/12/20 364
631990 함께봐요..JTBC 뉴스룸 7 ... 2016/12/20 1,066
631989 학부모 10명 중 6명, 촛불 집회 자녀와 참석하는 것이 ‘역사.. 11 지금이역사다.. 2016/12/20 1,818
631988 알바인듯 알바아닌 알바같은 너희님들에게 25 duffy .. 2016/12/20 1,111
631987 전세 집주인이 가끔 집상태 확인한다고 오기도 하나요? 10 ........ 2016/12/20 3,719
631986 요즘도 국정원 3팀 5파트에서 82 담당하나요? 20 ... 2016/12/20 2,287
631985 [JTBC 뉴스룸] 예고........... 3 ㄷㄷㄷ 2016/12/20 1,453
631984 궁금) 박그네 5촌 살인사건의 진실은 뭘까요? 4 ㅇㅇ 2016/12/20 1,317
631983 미국인 사위에게 예물 시계 선물... 어디에서 사면 좋을까요? 10 언니 2016/12/20 2,666
631982 대학보내기 힘드네요 ㅜ 1 하늘 2016/12/20 2,190
631981 자기중심적인 것과 감정에 충실한 것의 차이가 뭘까요? (고민글).. 3 ㅁㅁ 2016/12/20 1,482
631980 정봉주가 휘젖네요 36 TV조선 2016/12/20 6,330
631979 잡티제거 후 일상생활 여부 9 여쭤요. 2016/12/20 3,326
631978 이번주 토요일~일요일에도 안막힐까요 5 서울->.. 2016/12/20 569
631977 [단독] 최순실 “다른 변호사 알아봐달라” 검사에 부탁, 왜? 8 2016/12/20 4,496
631976 송장번호만 뜨고 조회가 안될때 3 음음 2016/12/20 3,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