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죄송)수학 어디서부터 개념을 다시 잡아야할런지요..

예비고2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16-12-19 15:43:36

고1 전형적인 문과형 학생입니다

성적은 서울 일반고 내신 5등급 내외 입니다

남들은 몇차례 수1,수2 선행을 돌려도 시원찮타는데

이해와 습득도 느리고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려 하지도 않아서인지

 고등 선행을 거의 하지는 못하고 진학했습니다.

고등에 와서 시험을 한두번 보면서 현실을 알게되니.. 아이도 의욕도 없고, 저도 점차 어떻게 해야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섣불리 학원을 바꾸는것도 쉽지 않고 (그나마 선생님과 코드는 잘 맞습니다)

학원선택도 점점 쉽지 않아지고 말입니다

그래도 다시 어떻게 판을 짜긴 해야할듯 한데 선행을 해야하는것이 맞는지지 ; 아이도 의욕도 없고

저도 어떻게 해야할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1, 수2 부족 부분( 꽤 많겟지만,) 복습을 하고 다음 단계 나가는게 맞는것인지

이 정도 등급이라면 고2를 바라보며 어떻게 수학 공부를 다시 준비해야할가요?..

IP : 112.217.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9 3:46 PM (116.33.xxx.29)

    뻔한 얘기지만 중등부터 다시 돌아가는게 맞아요. 아이가 수포자가 아니라면 중등과정 보면서 필요한 부분 보일거에요. 기본 튼튼히 하면서 특히 내가 모르는거 채워야죠.

  • 2. rolrol
    '16.12.19 3:48 PM (59.30.xxx.239)

    전형적인 문과형이라면 수학도 암기과목처럼 공부하시는게 어떨지요?
    문제집을 다량으로 풀어 문제의 패턴과 풀이를 암기하는 방식이요
    그렇게 하고 나중에 개념 정리된 두꺼운 책에 도전하는 것이 낫지 싶습니다.
    무엇보다 과외를 하거나 해서 학습의 방향은 다만 3개월이라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약점, 장점을 찾아 보시길 권합니다.

  • 3. ㅇㅇㅇ
    '16.12.19 3:51 PM (110.70.xxx.163) - 삭제된댓글

    돈의 힘을 빌려야하지 않을까요
    고액과외를 알아보세요
    재수는 안시킨다는 각오로
    재수비용을 미리 땡겨 쓴다 생각하시고
    투자해보세요

  • 4. dlfjs
    '16.12.19 4:26 PM (114.204.xxx.212)

    중3꺼 풀려보고 안되면 더 내려가야해요

  • 5. 아..
    '16.12.19 5:16 PM (112.217.xxx.251)

    다시 백 하는게 맞는거겟죠?
    선행은 필요 없는걸가요?..
    항상 그러다 보니 시험 목전에 제학년거 하기 바빠놔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711 김재규가 왜 그랬는지알겠네요 17 2016/12/23 4,686
632710 조대위 남동생 거의 일베수준이네요... 46 .. 2016/12/23 18,235
632709 새누리비박신당 이름ㅡ 개보신당 이랍니다. 28 개웃낌 2016/12/23 2,119
632708 친박 반기문.. 2 ㄴㄷ 2016/12/23 523
632707 조카의 진학 고민. 대학 선택 도와주세요 21 고민 2016/12/23 3,884
632706 중2 아들 - 말을 못 알아 들어요 11 아들 2016/12/23 2,496
632705 끌어올려요 2 이슬비 백승.. 2016/12/23 577
632704 8000억도 욕나오는데 10조? 8 미친년 2016/12/23 1,620
632703 mbc는 청문회도 띄엄띄엄 보나봅니다 4 mbc 뉴스.. 2016/12/23 1,100
632702 70대 남편 24 배가 산으로.. 2016/12/23 6,844
632701 정유라 안 잡은이유 5 ... 2016/12/23 3,836
632700 최순실 최순득 일가 재산 몰수 후 지원할 곳 달아봐요 18 그런데 2016/12/23 1,634
632699 마감시간에 코스콧가서 7 저녁 2016/12/23 3,432
632698 학업에 지친 고딩 자녀의 체력을 위해 챙기시는 영양제 있나요? 6 걱정 2016/12/23 1,937
632697 영혼없는 글 올라오기 시작(냉무) 14 .. 2016/12/23 980
632696 청문회 당일 뉴스공장 인터뷰나 나오고하니 1 ,,, 2016/12/23 929
632695 시국 어수선하면 국민들도 우울한가요? 8 궁금해 2016/12/23 978
632694 블루투스 키보드 하나 골라주세요 2016/12/23 393
632693 튀어나온 뾰루지도 컨실러로 커버 가능하나요? 5 ㅁㄴㅇㄹ 2016/12/23 1,418
632692 12월 22 일 jtbc 손석희뉴스룸 2 개돼지도 .. 2016/12/23 1,109
632691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 때 그가 대단하고 무섭게 느껴지고~.. 2 문라이트 2016/12/23 929
632690 전화 릴레이~ 1 하야 2016/12/23 607
632689 서병수 시장 측근 친박인사 체포, 비리당 2016/12/23 1,229
632688 돈으로도 안되는게 있네요 11 조라니 2016/12/23 6,800
632687 아파트화재보험 드시나요 13 보험 2016/12/23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