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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다가 여운이 남는 대사가

ㅇㅇ 조회수 : 1,206
작성일 : 2016-12-18 21:01:25

최근 재미없다는 불루씨 전설...


거기서

추억은 내게만 있고 당신에게는 없는채로 있는게

더 나았을까요..


아파도 이것은 내가 간직할 추억이다...


추억...


어쩌면 인간이 가질수 있는 가장 큰 정신적 자산이 아닐지..

다른건 다 가지고 가지 못하지만

남은 자들은 추억을 공유할수 있으니까...


시간은 그냥 흐르고

사람마음도 변하지만

그래도 남는건 추억밖에 없는건지..


이 추억이란 놈이 참 희한한것이

만들려고 인위적으로 하면 안만들어지고

늘 우연히....


제계는 꽃피워 보지 못한 추억의 씨앗들이

있습니다만

문득문득 그래도 꺼내보면서

한없이 그리움이 솟아날때가 있는거 보면....


추억이란 ...참...

IP : 58.123.xxx.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사의 품격
    '16.12.18 9:26 PM (114.202.xxx.169) - 삭제된댓글

    내가 원하는 사랑은 뜨거운 사랑이 아니야..
    내가 원하는 사랑은 따뜻한 사랑이지...

    남자들은 흔히 뜨겁고 열정적인 사랑을 여자가
    원한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들이 진정 원하는 사랑은 따뜻한 사랑이지..

    정확한 대사는 기억이 안나는데 저런 맥락이었던듯...

    김정란의 대사였어요..무척 공감했던 기억이 있네요

  • 2.
    '16.12.18 10:10 PM (112.154.xxx.218)

    선덕여왕에서 미실의 대사요. 하늘의 뜻은 인간의 뜻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 듣는 순간 쿵!하고 심장이 내려앉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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