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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라는 사람의... 참 희한한 행동

... 조회수 : 2,669
작성일 : 2016-12-18 19:36:36
정말 모질고 입에 담지도 못하는 욕쟁이에 
엄마는 어쩔수 없이 보고 살지는 전 보고오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싫은존재거든요
사람 미워하고 이러는데 죄짓는거라서 저도 싫은데, 정말 보면 미칠정도에요.
그래서 아예 안보고사는데요.
원래 성품이 그런사람이라서 모든 사람한테 대접받는 존재를 아니였어요.
물론 자기자식들한테야 남다르게 잘하니깐 자기 자식들은 엄청 따르죠.
근데 손자나 며느리한테는 완전히 인격체가 다른 사람이니깐 
그래놓고 대접받을 생각하더라구요
며칠전에 생신잔치를 했는데 손자들은 아무도 그 자리에 참석을 안했거든요, 
그러니깐 하는말 손자새끼들 아무키워봐야 아무소용없다, 지 할매 생일 이라도 
전화한통없고 케익하나 사오는인간 없다고 혼자서 한탄하더래요 
아니 뭘 해줬다고 키워줬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ㅎㅎ
준거라고는 욕질과 가슴속에 상처만 줬거든요ㅎㅎ
참 이해가 안가요 뭐때문에 대접 받을려고 하는지...
본인 행동은 하나도 모르는걸까요?

진짜 저희 손자,손녀들의 잘못일까요?
IP : 1.225.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머니
    '16.12.18 7:38 PM (183.104.xxx.144)

    뭘 마음에 담아요?
    참 할 일도 없다...
    노망난 할매
    그러던 가 말던 가..
    님이 그 자리에 가서 면전에 들은 것도 아니고..

  • 2. 그게
    '16.12.18 7:42 PM (70.187.xxx.7)

    내가 어른인데 무시당했다는 걸 얘기하는 거에요.
    근데, 자업자득이라 꼬소하죠. ㅎㅎㅎ

  • 3. 원글쓴이
    '16.12.18 7:46 PM (1.225.xxx.59)

    다 뿌린대로 거두는법 인가봐요...
    그런거 보면 그사람을 본보기 삼아 저도 착하게 살아야겠네요...

  • 4. 하루정도만
    '16.12.18 8:47 PM (122.46.xxx.243)

    원래 그런분들은 자기가한것은 생각치도 않고
    방아야할 대접을 못받은것만 서럽게 느껴요 거의 인격장애급인데
    무시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 5. 윗분말씀이 맞아요
    '16.12.19 12:27 AM (220.118.xxx.68)

    본인이 잘못한건 생각안하고 대접받기만 바래요 정신병이니 상대하지마시고 지금처럼 안보고 사세요 돌아가셔도 하나도 안슬픈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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