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남자성병
나이들어서 만나서 모든 사생활을 알려고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배울만큼 배웠고 직업도 의사고 멀쩡한 사람이라 의심하지 않았었는데
몇번 관계후 불편한 감이 있어 산부인과에서 검사해보니 성병균이 발견되었고 hpv바이러스도 저위험군이지만 나왔어요
병원에서는 상대방도 같이 약을 먹어야한다해서 얘기했더니 자기는 증상없고 검사해도 음성이라했다고 하네요
저는 다른 의심되는 관계가 전혀없고 분명 이사람하고 관계후 증상이 있었는데..
이것참..억울해서..
정말 남자는 증상이 없는건가요
1. ....
'16.12.18 5:49 P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지식인에서 본적이 있어요
자기 남편은 멀쩡한데 부인은 곤지름에 걸렸데요
남편을 족치니까 이실직고 빌더래요
요즘세상이니까 검사하면 나오지
옛날같으면 여자들이 얼마나 억울하겠어요2. ㅇㅇ
'16.12.18 5:54 PM (211.237.xxx.105)검사해도 음성이라 했다니 그거 확인 하셨어요? 의사가 하는말 직접?
뻥이죠3. 원글이
'16.12.18 5:55 PM (112.173.xxx.234)정말 억울해요
대체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다녔길래 성병을 옮기고 다니는건지..
관리라도 제대로하던가..4. 원글이
'16.12.18 5:56 PM (112.173.xxx.234) - 삭제된댓글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직접 확인은 안해봤는데..5. ㅇㅇ
'16.12.18 6:00 PM (223.33.xxx.56)확인 안해봤음 모르는거죠 ㅜㅜ
6. 원글이
'16.12.18 6:03 PM (112.173.xxx.234)추궁하거나 책임돌리려고 얘기한건 아니고 병원에서 약을 같이 먹어야한다고 해서 불편한 얘기지만 전했는데
오히려 본인이 당혹스럽다며 자기는 아무렇지않고 검사결과 음성이라고 그러네요7. 아니요
'16.12.18 6:04 PM (220.76.xxx.188)그놈을 다시 데리고 같이 병원검사 하러 가세요 꼭확인 하세요
8. ....
'16.12.18 6:09 PM (183.96.xxx.35)핑계대기 좋죠. 아마도 면역력 어쩌고 할거에요. 더럽게 싸지르고 다녔을 가능성 높아요.
9. 원글이
'16.12.18 6:10 PM (112.173.xxx.234)그러고나서 절 피해요
제가 이남자 말고 의심되는 관계가 있었다면 이 남자한테 얘기도 못했을거예요
분명히 이남자 말고는 없었고 대중탕도 안가고 정말 다른 경로가 없는데
부끄러운 병이긴하지만 죽을병도 아니니 같이 치료받자는 생각으로 얘기한건데 절피해요
정말 너무너무 억울해요10. 원글이
'16.12.18 6:14 PM (112.173.xxx.234)네..그러고나서 이남자 태도를 보니 제가 사람을 잘못봤구나 싶어요
평범하게 논것같지는 않아요
욕이라도 실컷 해주고싶어요
너무 억울해서11. 저병은요
'16.12.18 6:18 PM (175.223.xxx.16) - 삭제된댓글남편부터 거짓말이 시작된게 아니고
병원 의사부터 거짓부렁으로 알려줘요
대중탕에서 걸렸을거라는둥
당신 아내에게 조심하라는 조언 따위는 안하고
에둘러 같이 검사받으면 좋다는식으로 한마디
띡하는게 다예요 방심하게 만들어 버리는거죠12. ..
'16.12.18 6:50 PM (223.62.xxx.192)걸러냈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결혼 안 한 전문직 남자 중에 착하고 바른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전문직 유부남도 마찬가지고요
전문직 아니라고 바른 건 아니지만 우리나라가 전문직 남자들에 대한 대우가 너무 특별한 나라인지라..13. 그의사
'16.12.18 6:58 PM (14.39.xxx.113)혹시 ㅎ씨 아니에요?
14. 의사
'16.12.18 7:56 PM (118.41.xxx.51)ㅎ의사딘이 더 더럽게 놉니다
여자들도 옷벗고 덤비고요
님도 의사라니 더 한거아닌가요?저러고 지는 치료하고
깨끗한 여자에게 갑니다
진차15. ,,,
'16.12.18 8:40 PM (121.128.xxx.51)성병균이 약 먹어도 남자에게 당시에는 증상이 없어져도
잠재되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하면 다시 나온다고 의사가 얘기 하던데요.
그래서 남자는 증상을 못 느껴도 여자에게 전염 된다고요.
그 남자가 지금 아무 증상 없더라도 예전에 성병 걸린 경험 있을거예요.16. 님이 순진한거임
'16.12.18 10:01 PM (180.70.xxx.34)진료한 의사가 말한대로면. 사귀는 남은 완전 업소녀와 관계한 건데요
그걸 님한테 바보같이 인정하겠어요??
그러니 연락없는거죠
님이. 바로 화내고 난리쳤어야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31870 | 확실히 일상글 봇물터졌네요 9 | 흠 | 2016/12/20 | 911 |
| 631869 | 황교안등 대정부질의ㅡ오마이생방중계중 1 | ㅇㅇ | 2016/12/20 | 637 |
| 631868 | 고3용 영어독해집 좀 부디 알려주세요ㅠ 2 | ㅇ | 2016/12/20 | 784 |
| 631867 | 독감 걸렸는데, 희한하게 소변을 엄청 자주 보네요. 4 | 이건 왜 그.. | 2016/12/20 | 1,374 |
| 631866 | 사태는 엄중하나 빵터지는 댓글이.. 1 | 스마트폰 | 2016/12/20 | 1,212 |
| 631865 | 이렇게 깨끗할수가...-_- 26 | 휴먼(?)계.. | 2016/12/20 | 19,029 |
| 631864 |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송영길의원 나와서 '투표소에서 수개표'법안 .. 19 | 아마 | 2016/12/20 | 2,373 |
| 631863 | 초절정 개그 | 물랭이 | 2016/12/20 | 779 |
| 631862 | 경인여자대학 아시는분 계실까요? 3 | 저도 | 2016/12/20 | 1,144 |
| 631861 | 건강검진 문의해요. 7 | ... | 2016/12/20 | 1,244 |
| 631860 | 우병우 찾았네요 27 | 현상금은 | 2016/12/20 | 15,964 |
| 631859 | 상품권 인터넷서 사서 보내면 받는 사람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5 | 기프티콘 | 2016/12/20 | 494 |
| 631858 | (죄송하지만 급질)생리 늦추는 약을 먹었는데 8 | ㅇㅇ | 2016/12/20 | 1,981 |
| 631857 | 윤종신 '그래도 크리스마스' 좋네요 7 | 헌재인용 | 2016/12/20 | 1,283 |
| 631856 | 독감. 열이 없어도 학교 못가나요? 11 | .. | 2016/12/20 | 2,681 |
| 631855 | 제주 한달살기, 몇월이 좋을까요? 9 | ........ | 2016/12/20 | 2,747 |
| 631854 | 색연필 추천 좀 해주세요.. 9 | ... | 2016/12/20 | 1,748 |
| 631853 | 방학때만 하원도우미 근무시간 2배이상 급여 어쩜 좋을까요? 9 | 월급제하원도.. | 2016/12/20 | 2,770 |
| 631852 | 남자아이 간호학과, 심리학과 진로 문의 14 | 입시전쟁 | 2016/12/20 | 3,598 |
| 631851 | 우편물을 누가 열어봤어요. 10 | ... | 2016/12/20 | 2,592 |
| 631850 | 문헌정보학과,신소재공학과중 고민입니다.조언부탁합니다. 18 | 고민 | 2016/12/20 | 2,715 |
| 631849 | 우울한 마음이 가시질 않네요 7 | 고3맘 | 2016/12/20 | 1,859 |
| 631848 | 김장 안한다고 해도 될까요? 6 | ... | 2016/12/20 | 2,094 |
| 631847 | 소싯적 맞선 볼때 자기 음악 좋아한다 하는 남자들이 좋아하던 음.. 5 | .. | 2016/12/20 | 1,458 |
| 631846 | 근혜 지지자들의 심리 4 | 윌리 | 2016/12/20 | 8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