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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이 참먼나이 같았는데..

조회수 : 3,943
작성일 : 2016-12-18 16:20:48
결혼해 애들키워놓고나니 며칠안잇음 남편이 50
전 47 되네요..
맘은 아직도철없고...청춘같아요..
공유 도깨비보고 눈을못뗌 ㅋㅋ

저도3년잇음50..
엄마50땐 정말 무거운 아주 무거운나이같앗어요..
남편50...너무금방이네요..같은
회사22년을 다녔어여..95년부터...상줘야겟네요..
사실
오늘결혼17년...
ㅋㅋㅋ 금방이네요..

IP : 124.4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
    '16.12.18 4:22 PM (218.148.xxx.31)

    축하드리고요~^^
    저랑 동갑친구시네요 ㅎㅎㅎ

  • 2. 축하해요~~
    '16.12.18 4:32 PM (168.126.xxx.18) - 삭제된댓글

    저희부부랑 같네요ᆢ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지ᆢ쩝

  • 3. .....
    '16.12.18 4:41 PM (221.141.xxx.88)

    이러다가 금방 환갑되고 70되겠지요...

    인생이 이렇게 이룬것없이 가버릴줄 몰랐어요.

    뭐라도 해낼줄 알았었는데요..

  • 4. 저도 동갑
    '16.12.18 4:47 PM (61.82.xxx.218)

    저도 축하드려요~~
    29살 12월에 결혼하신거네요. 전 10월에 동갑내기와 결혼해서 아들이 고1이네요.
    내 인생의 가을이라니 저도 믿기지 않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대학을 가고 군대를 가면 인생의 가을 확실히 느끼겠죠?
    다들 멋진 인생의 가을을 보내시길 바래요~

  • 5. 샬롯
    '16.12.18 5:03 PM (211.52.xxx.97)

    저는 오십이 됩니다.
    마음이 이상해요.
    사십대와 오십대는...

  • 6. 넌 누구냐
    '16.12.18 5:09 PM (109.205.xxx.1)

    아고고고고..

    지금 나이 50만 되었어도 세상 부러울게 없겠다...ㅠㅠㅠ

  • 7. 그 나이면
    '16.12.18 5:32 PM (220.76.xxx.188)

    새댁이요 세월은 나이대로 간다는 말이 새삼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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