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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그알이 무서웠나봐요~ 바나나가 나타났어요

새날 조회수 : 7,842
작성일 : 2016-12-18 01:01:08
그알 두바이 취재에서 정윤회 나오고.
박근혜 이름도 나오고.
이게 뭔가 큰 거 ?
고구마캐다 무령왕릉 또 나오나요 ?
IP : 183.97.xxx.6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2.18 1:01 AM (222.238.xxx.1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그러게요
    '16.12.18 1:03 AM (211.36.xxx.117)

    아잇
    낼 아침엔 단톡방마다 그알 퍼날라야징
    찡긋

  • 3. ㅇㅇ
    '16.12.18 1:03 AM (39.7.xxx.231)

    어디예요? 저.줌에 있어서 몰랐는데
    바나나님 소재지 빨리 알려주세요

  • 4. ㅇㅇ
    '16.12.18 1:03 AM (125.185.xxx.225)

    삭제당할까봐 교묘하게 모금얘기는 빼고 쓰는거 보니 애잔하기까지 함.. 쯧

  • 5. ...
    '16.12.18 1:06 AM (1.239.xxx.41)

    바나나가 뭐에요????

    저도 두바이 간 장면에서 총수 목소리 나와서 깜놀 했다가 정윤회 이름 나와서 뭥 ㅁ ㅣㅣㅣㅣㅣ!!!!???? 했어요.

  • 6. ..
    '16.12.18 1:06 AM (223.62.xxx.211)

    그새 글 2개 삭제했네요.

  • 7. 아 짜증...
    '16.12.18 1:07 AM (218.50.xxx.191) - 삭제된댓글

    커피에 바나나가 아침식산데, 그 쉨땜에 바나나만 보면 기분 팍 상해서

  • 8. 어느가을날
    '16.12.18 1:08 AM (122.44.xxx.186)

    바나나가 뭔가요???

  • 9. 조만간
    '16.12.18 1:09 AM (114.204.xxx.4)

    아이피 바꿔서 다시 올 거예요.
    그래봤자 바나나

  • 10. 어라
    '16.12.18 1:17 AM (121.176.xxx.102)

    손가혁인가 했더니 국정충이었대요? 쏴리하네.....

  • 11. 닭내려와라
    '16.12.18 1:20 AM (211.36.xxx.38)

    ㅋㅋ 바나나.... 바쁘겠네

  • 12. ....
    '16.12.18 1:24 AM (211.36.xxx.220) - 삭제된댓글

    저두요...
    마트에서 바나나와 마주쳤는데
    내동댕이 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네요.
    당분간 바나나는 쳐다도 안볼듯~ㅠ

  • 13. ..
    '16.12.18 1:34 AM (211.110.xxx.107) - 삭제된댓글

    갑자기 바나나 얘기하시니 잘근잘근 씹어먹고 싶네요.

    아우...바나나 그 썩을 것...고거 눈 앞에 있음 귓방망이 후려 갈겨
    껍질 홀라당 벗겨 잘근 잘근 곱게 씹어 뭉개고 싶네요.


    바나나가 알고보니 참 요망하고 쓰레기 같더라고요.
    껍질 잘못 뭉개면 재수없잖아요. 미끄러지고....
    그런 건 칼로 조각조각 내서 광화문 한 복판에서 능지처참을 시켜야 해요.
    그 요망한 바나나때문에 사람들 고통 받게 했으니깐요.


    참...아시죠? 능지처참이 사지를 찢는 게 아니라 (그건 거열형)
    묶어 매달라 놓고 예리한 칼로 한포한포 살점을 저미는건데
    그게 지은 죄에 따라 횟수가 올라간다고 하네요.

    우릴 미끄덩 아프게 한 바나나라면 몇 포를 떠야 속이 풀릴지...
    문헌에 의하면 2만 포도 떴다고 하던데...
    그 바나나 2만포 뜨는 거 가능할까요?

    인두로 지져 지혈시키면서 죽이지 않는 게 기술의 포인트라는데
    우리 나라에서 기술자가 없어서 실제 시행을 못했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그런 바나나 보면 이갈리시죠?
    그 바나나 잡아다가 매달아서 오래 전 중국 그 기술자 불러오고 싶네요.
    아우.....징한 그 바나나...언젠가 분명히 죄 받을거야.

    제가 점 보러 가면 신끼가 있단 얘길 듣고 하는데 그 바나나한테는 향긋한게 아니라
    재수없는 기운이 스멀스멀 맡아지더라고요.

  • 14. ..
    '16.12.18 1:36 AM (211.110.xxx.107) - 삭제된댓글

    갑자기 바나나 얘기하시니 잘근잘근 씹어먹고 싶네요.

    아우...바나나 그 썩을 것...고거 눈 앞에 있음 귓방망이 후려 갈겨
    껍질 홀라당 벗겨 잘근 잘근 곱게 씹어 뭉개고 싶네요.


    바나나가 알고보니 참 요망하고 쓰레기 같더라고요.
    껍질 잘못 뭉개면 재수없잖아요. 미끄러지고....
    그런 건 칼로 조각조각 내서 광화문 한 복판에서 능지처참을 시켜야 해요.
    그 요망한 바나나때문에 사람들 고통 받게 했으니깐요.


    참...아시죠? 능지처참이 사지를 찢는 게 아니라 (그건 거열형)
    묶어 매달아 놓고 예리한 칼로 한포한포 살점을 저미는건데
    그게 지은 죄에 따라 횟수가 올라간다고 하네요.

    우릴 미끄덩 아프게 한 바나나라면 몇 포를 떠야 속이 풀릴지...
    문헌에 의하면 며칠에 걸쳐 2만 포도 떴다고 하던데...
    그 바나나 2만포 뜨는 거 가능할까요?

    인두로 지져 지혈시키면서 죽이지 않는 게 기술의 포인트라는데
    우리 나라에서 기술자가 없어서 실제 시행을 못했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그런 바나나 보면 이갈리시죠?
    그 바나나 잡아다가 매달아서 오래 전 중국 그 기술자 불러오고 싶네요.
    아우.....징한 그 바나나...언젠가 분명히 죄 받을거야.

    제가 점 보러 가면 신끼가 있단 얘길 듣고 하는데 그 바나나한테는 향긋한게 아니라
    재수없는 기운이 스멀스멀 맡아지더라고요.

  • 15. ..
    '16.12.18 1:38 AM (211.110.xxx.107) - 삭제된댓글

    갑자기 바나나 얘기하시니 잘근잘근 씹어먹고 싶네요.

    아우...바나나 그 썩을 것...고거 눈 앞에 있음 귓방망이 후려 갈겨
    껍질 홀라당 벗겨 잘근 잘근 곱게 씹어 뭉개고 싶네요.


    바나나가 알고보니 참 요망하고 쓰레기 같더라고요.
    껍질 잘못 뭉개면 재수없잖아요. 미끄러지고....
    그런 건 칼로 조각조각 내서 광화문 한 복판에서 능지처참을 시켜야 해요.
    그 요망한 바나나때문에 사람들 고통 받게 했으니깐요.


    참...아시죠? 능지처참이 사지를 찢는 게 아니라 (그건 거열형)
    묶어 매달아 놓고 예리한 칼로 한포한포 살점을 저미는건데
    그게 지은 죄에 따라 횟수가 올라간다고 하네요.

    우릴 미끄덩 아프게 한 바나나라면 몇 포를 떠야 속이 풀릴지...
    문헌에 의하면 며칠에 걸쳐 2만 포도 떴다고 하던데...
    그 바나나 2만포 뜨는 거 가능할까요?

    인두로 지져 지혈시키면서 죽이지 않는 게 기술의 포인트라는데
    우리 나라에서 기술자가 없어서 실제 시행을 못했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그런 바나나 보면 이갈리시죠?
    그 바나나 잡아다가 매달아서 오래 전 중국 그 기술자 불러오고 싶네요.
    아우.....징한 그 바나나...언젠가 분명히 죄 받을거야.

    제가 점 보러 가면 신끼가 있단 얘길 듣고 하는데 그 바나나한테는 향긋한게 아니라
    재수없는 기운이 스멀스멀 맡아지더라고요.

    어랏....어디서 똥내나는 바나나 냄새 안 느껴지시나요?
    요망한 게 또 기어들어왔네.....사람들 미끄덩 넘어지게시리....죄받을거야. 너 바나나
    내말이 틀린지 아닌지 두고 보자고..ㅎㅎㅎ

  • 16. ..
    '16.12.18 1:40 AM (211.110.xxx.107) - 삭제된댓글

    갑자기 바나나 얘기하시니 잘근잘근 씹어먹고 싶네요.

    아우...바나나 그 썩을 것...고거 눈 앞에 있음 귓방망이 후려 갈겨
    껍질 홀라당 벗겨 잘근 잘근 곱게 씹어 뭉개고 싶네요.


    바나나가 알고보니 참 요망하고 쓰레기 같더라고요.
    껍질 잘못 뭉개면 재수없잖아요. 미끄러지고....
    그런 건 칼로 조각조각 내서 광화문 한 복판에서 능지처참을 시켜야 해요.
    그 요망한 바나나때문에 사람들 고통 받게 했으니깐요.


    참...아시죠? 능지처참이 사지를 찢는 게 아니라 (그건 거열형)
    묶어 매달아 놓고 예리한 칼로 한포한포 살점을 저미는건데
    그게 지은 죄에 따라 횟수가 올라간다고 하네요.

    우릴 미끄덩 아프게 한 바나나라면 몇 포를 떠야 속이 풀릴지...
    문헌에 의하면 며칠에 걸쳐 2만 포도 떴다고 하던데...
    그 바나나 2만포 뜨는 거 가능할까요?

    인두로 지져 지혈시키면서 죽이지 않는 게 기술의 포인트라는데
    우리 나라에선 할 수 있는 기술자가 없어서 실제 시행을 못했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그런 바나나 보면 이갈리시죠?
    그 바나나 잡아다가 매달아서 오래 전 중국 그 기술자 불러오고 싶네요.
    아우.....징한 그 바나나...언젠가 분명히 죄 받을거야.

    제가 점 보러 가면 신끼가 있단 얘길 듣고 하는데 그 바나나한테는 향긋한게 아니라
    재수없는 기운이 스멀스멀 맡아지더라고요.

    어랏....어디서 똥내나는 바나나 냄새 안 느껴지시나요?
    요망한 게 또 기어들어왔네.....사람들 미끄덩 넘어지게시리....죄받을거야. 너 바나나
    내말이 틀린지 아닌지 두고 보자고..ㅎㅎㅎ

  • 17. ..
    '16.12.18 1:41 AM (211.110.xxx.107)

    갑자기 바나나 얘기하시니 잘근잘근 씹어먹고 싶네요.

    아우...바나나 그 썩을 것...고거 눈 앞에 있음 귓방망이 후려 갈겨
    껍질 홀라당 벗겨 잘근 잘근 곱게 씹어 뭉개고 싶네요.


    바나나가 알고보니 참 요망하고 쓰레기 같더라고요.
    껍질 잘못 뭉개면 재수없잖아요. 미끄러지고....
    그런 건 칼로 조각조각 내서 광화문 한 복판에서 능지처참을 시켜야 해요.
    그 요망한 바나나때문에 사람들 고통 받게 했으니깐요.


    참...아시죠? 능지처참이 사지를 찢는 게 아니라 (그건 거열형)
    묶어 매달아 놓고 예리한 칼로 한포한포 살점을 저미는건데
    그게 지은 죄에 따라 횟수가 올라간다고 하네요.

    우릴 미끄덩 아프게 한 바나나라면 몇 포를 떠야 속이 풀릴지...
    문헌에 의하면 며칠에 걸쳐 2만 포도 떴다고 하던데...
    그 바나나 2만포 뜨는 거 가능할까요?

    인두로 지져 지혈시키면서 죽이지 않는 게 기술의 포인트라는데
    우리 나라에선 할 수 있는 기술자가 없어서 실제 시행을 못했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그런 바나나 보면 이갈리시죠?
    그 바나나 잡아다가 매달아서 오래 전 중국 그 기술자 불러오고 싶네요.
    아우.....징한 그 바나나...언젠가 분명히 죄 받을거야.

    제가 점 보러 가면 신끼가 있단 얘길 듣곤 하는데 그 바나나한테는 향긋한게 아니라
    재수없는 기운이 스멀스멀 맡아지더라고요.

    어랏....어디서 똥내나는 바나나 냄새 안 느껴지시나요?
    요망한 게 또 기어들어왔네.....사람들 미끄덩 넘어지게시리....죄받을거야. 너 바나나
    내말이 틀린지 아닌지 두고 보자고..ㅎㅎㅎ

  • 18. 윗님
    '16.12.18 1:43 AM (183.97.xxx.67)

    응원합니다.
    바나나는 잘근잘근 씹어먹어야지요

  • 19. 바나나는
    '16.12.18 3:35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그냥 뭉게서 믹서기에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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