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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작가 욕한 사람들 반성합시다

어이없음 조회수 : 5,964
작성일 : 2016-12-18 00:20:09
주변인물이 줄줄이 죽어나가고
기침한번없던 사람이 천식이라 라면먹다 사래걸려 죽고

임성한 작가님 컴백하세요
더 노력하셔야 할듯 현실보다 못하시네요

IP : 175.114.xxx.12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임성한니뮤
    '16.12.18 12:21 A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컴백해주세요. ㅠㅠ

  • 2. ㅋㅋㅋ
    '16.12.18 12:21 AM (211.214.xxx.217)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생각 했어요.

  • 3. ..
    '16.12.18 12:23 AM (175.124.xxx.133)

    진짜 근라임 주인공으로 인생작품 쓰길 기대합니다.

  • 4. 고백합니다.
    '16.12.18 12:24 AM (110.8.xxx.22) - 삭제된댓글

    그동안 임성한 작가님 막장이라고 무시하고 욕했어요.
    반성합니다. 컴백하세요 작가님.

  • 5. ㅡㄷ
    '16.12.18 12:24 AM (110.14.xxx.148)

    임성한은 컴백해서 그네를 주인공 으로 함 제대로 막장쓰시길

  • 6. lush
    '16.12.18 12:25 AM (58.148.xxx.69)

    임성한 재평가 ㅠㅠ

    박그네 저 여자 뭘까요 ㅠㅠ
    조폭까지 ㅠㅠ

  • 7. ㅇㅇ
    '16.12.18 12:26 AM (222.238.xxx.192)

    좀있음 눈에서 레이저 나올지도

  • 8. 노노노
    '16.12.18 12:28 AM (68.172.xxx.31)

    좀 이상하지 않아요?
    이 막장 작가 재혼 생활이
    시리가 정윤회 재혼 생활하고 비슷해요.

  • 9.
    '16.12.18 12:29 AM (223.62.xxx.18)

    무속에 엄청 의지하는 것까지 닮음...
    임성한은 사실 막장이 아니었음. 세상을 잘 아는 사람이었을 뿐..

  • 10.
    '16.12.18 12:30 AM (121.159.xxx.91) - 삭제된댓글

    ㅋㅋ
    저두 같은 생각 했어요
    드라마를 함부루 막장이라 욕하지 말자 막장 가족. 무시무시한 가족이 우리 눈 앞에 있다

  • 11. lush
    '16.12.18 12:31 AM (58.148.xxx.69)

    우리 옆집 사람이었음 낫겠어요

    그런 막장이 대통령이었어요 ㅠㅠ

  • 12. 흙흙
    '16.12.18 12:33 AM (175.125.xxx.160) - 삭제된댓글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ㅠ

  • 13.
    '16.12.18 12:33 AM (175.223.xxx.83)

    반성까지는요

  • 14. ...
    '16.12.18 12:34 AM (203.234.xxx.239)

    최순실이 임성한으로 가명쓴게 아닐까 싶을지경임.

  • 15. 그게
    '16.12.18 12:37 AM (223.62.xxx.18)

    실제로 임성한에세 대본 내용을 요구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순실이 라디오 노래도 막 생방으로 요구하고 그랬다면서요.
    박근혜 연설문도 써주고. 대본도 내용 줄거리 줬을 확률 높아보임...1방송계에 아는 사람도 많고 관심도 많았고.

  • 16. ///
    '16.12.18 12:37 AM (110.70.xxx.232)

    뭘 반성해요?
    그알은 현실보다 더 막장이고 끔찍하긴 하지만
    인과관계가 탄탄하고 치밀하잖아요

    그런데 임성한의 극 전개 방식은 맥락이 없어요
    구성이 너무 허술한 상태에서 막장요소만
    들이대니 욕을 쳐듣는거죠

    반성은 임성한이 해아죠

  • 17. 추리
    '16.12.18 12:39 AM (107.77.xxx.61)

    순득이와 뭐가 있었을까

    그 물에서 놀면서 보고 배운 대로 재혼해서 재혼남 사욱하고
    그 물에서 들은 걸로 글써서 돈 번 꺼..

    그냥 소설 써보네요.

  • 18. 임작가
    '16.12.18 12:55 AM (1.238.xxx.123) - 삭제된댓글

    보습학원 선생 출신인데 미용실 같은데서 얘기 유심히 듣고 그걸 소재로 썼었대요.
    결혼 사진 때문에 얼굴이 알려져 버리긴 했지만
    그전엔 그렇게 했었다고..
    그래서 글케 허접하고 막장인가 싶었는데
    미용실 친구였거나 마주쳐 줏어들었거나 뭐든지 가능

  • 19. ㄱ ㄱ
    '16.12.18 3:01 AM (218.236.xxx.103)

    저도 이생각했어요- 현실이 이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괜한 드라마보고 막장이라고 욕했구나, 저의 평범한 인생으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소재에여, 이러다 웃다가 죽었다는 증언 듣게 생겼어요 ㅜㅜ

  • 20. 따랑
    '16.12.18 9:51 AM (14.117.xxx.157)

    임성한 작가님,, 대본 제목 알려드려요, "그년 목소리" , 드라마 멋지게 만들어 주세요

  • 21. 임작가님
    '16.12.18 3:47 PM (175.196.xxx.51)

    힘 내세욧.
    논픽션이 픽션을 쳐버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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