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얼굴에 침뱉기지만 아빠의 박근혜사랑이

.. 조회수 : 2,545
작성일 : 2016-12-17 22:24:55
참 지극해서 미치겠네요.

꼭 절 붙잡고 그 놈의 카톡으로 온 헛소리를 읽어주세요.

나름 설득의 방법이실텐데 전 듣기 싫고 대꾸하기 싫어서

못들은척 하다가 폭발해서 나 그런거 싫어하고 읽어줘봤자 관심도 없고 아빠생각에 0.1도 동의 못한다니까.

화를 버럭내시며 아 이런생각도 있고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되는데
대화가 안된다고 하시는데

이게 대화인가요? 한쪽의강요이며 폭력이지.

진짜 지긋지긋해요.


IP : 223.38.xxx.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7 10:25 PM (70.187.xxx.7)

    그 헛소리 손으로 꾹 누르면 지워져요 ㅎㅎㅎ

  • 2.
    '16.12.17 10:27 PM (223.38.xxx.41)

    카톡보내면 읽지않고나가니 집에서 있음 읽어주시는데 끼리끼리라고 그 놈의 향우회카톡ㄷㄷ 진짜 그 방 헛소리 질려요.

  • 3. 보내주세요
    '16.12.17 10:28 PM (121.168.xxx.228)

    https://m.youtube.com/watch?v=0K4S_O8MSwM

  • 4. ..
    '16.12.17 10:30 PM (1.236.xxx.132) - 삭제된댓글

    저두 그래서 엄마가 밥 먹자는걸
    나중에 먹자고 미뤘어요
    당분간은 만나기가 좀 ㅠㅠ

  • 5. 이것도요
    '16.12.17 10:31 PM (221.167.xxx.125)

    https://www.youtube.com/watch?v=PsXfzztDgTY

  • 6. 허위사실유포
    '16.12.17 10:32 PM (223.62.xxx.194)

    허위사실은 신고한다고 하셔요.

  • 7. 뭐먹냐
    '16.12.17 10:36 PM (203.243.xxx.207)

    저희 친정아버지와 비슷하시네요 카톡등은 못하셔서 그런것은 본적없지만 종편보다가
    박편을 옹호하고 사람들이 너무한다는 말을 자주하셔서 그럼 박이 아니라
    거기에 전에 노통을 대입해보라고 했어요 노통이 저런일을 했다거나 휘둘렸다면
    그래도 옹호하시겠냐고 하시니 뚱해있으셨는데 ..ㅋㅋ

  • 8. ..
    '16.12.17 10:40 PM (61.77.xxx.212)

    님 반가워요. 제 아빠도 그러하세요.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배울만큼 배우신분이 4프로셨다니 너무 절망적이에요...ㅠㅠ이러다 광화문에서 태극기 든 아빠와 마주치는건 아닐지 걱정되어요. 흑흑흑.

  • 9. 저두요
    '16.12.17 10:48 PM (61.74.xxx.54)

    저희 친정 아빠가 일베 같은 내용의 메일을 남편한테 보냈데요
    어디서 받은걸 친구들한테 단체로 보내다 남편까지 끼어 들어간건지 ㅜㅜ
    남편은 아버님 같은 분이 저럴줄 몰랐다고 놀랐다네요
    배울만큼 배우고 남을 배려할줄도 아시고 현명하게 처신하시는 분으로 보였는데 말이죠
    창피하고 답답하네요
    티비에서 태극기 흔드는 아버지 볼까봐 무서워요

  • 10. dd
    '16.12.17 11:01 PM (115.41.xxx.122)

    나이드신 분들에겐 카톡으로 저런 내용들이 많이 도나봐요
    저희 친정엄마는 전혀 아닌데 주변 분들이 자꾸 카톡으로
    박근혜 찬양하는 내용을 보내서 보내지 마라고 다투고 그랬다시네요

  • 11. 두번은 안봄
    '16.12.17 11:09 PM (211.208.xxx.21)

    한미정상회담 영상은 어휴...

  • 12. ..
    '16.12.17 11:11 PM (211.177.xxx.228)

    댓글조직이 있는거고
    그걸 믿고 싶겠죠.

  • 13. 에휴
    '16.12.17 11:24 PM (109.8.xxx.62)

    울 70대 어머니도 미치겠어요 ㅠㅠ
    완전 그 시대 3프로 안에 드시는 인텔리신데 그러세요. 어머니 친구분들도 모두 마찬가지구요 ㅠㅠ

  • 14. 같이살면
    '16.12.17 11:35 PM (116.123.xxx.13)

    까이거 카톡헛소리 들려주고 님은 블루투스로 팟캐스트 틀어놓으면 어때요? 백마디 말보다 이게 나은듯.가랑비에 옷젖어요.

  • 15. 토닥토닥
    '16.12.17 11:57 PM (121.166.xxx.163)

    원글님도 보내고 싶으신 거 보내세요.
    그리고 아버님 받으신 거 중에 유언비어신고.kr에 신고할 만한 건 신고도 간간히 해주세요.
    단순한 관점의 차이가 아니라 거짓말이 섞인 건 신고하셔야 해요.

  • 16. ....
    '16.12.18 12:03 AM (218.234.xxx.113) - 삭제된댓글

    읽어줄때 허황된 내용이면 "아빠 나한테 읽어 주는건 괜찮은데 남들에게 보내지마 유언비어 유포로 벌금 나와" 딱 이렇게 무미건조하게 대응하시고
    계속 뭐라하시면 변희* 김미화한테 돈 물어 주라고 대법원 판결난건 알지요? 이렇게 대꾸하시고 쑹 자리를 떠나보세요.
    나름 생각을 하시겠지요.
    유언비어를 살포하면 법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그내용들이 유어비어인걸 인지시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카톡내용들에 대해서 법적으로 책임질 수있냐고 되물어보면 대부분 꼬리내리면서 내말이 아니고 남들이 그러더라 이렇게 발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028 혹시 한방 정신과 다녀보신 분 있으실까요? 16 혹시.. 2016/12/20 2,975
632027 후원기구 통하지 않고 어려운 분 돕고 싶은데 5 궁금합니다 2016/12/20 929
632026 목구멍에 묵직한게 걸려있는 느낌 이예요 ㅠ 18 우울 2016/12/20 5,123
632025 국가 의전서열 2위의 깜찍한 새해 인사 6 세균맨 2016/12/20 1,658
632024 일상글 올라온다고 알바라 하는 사람들 57 홍위병들 2016/12/20 1,907
632023 최순실은 왜 노란 명찰을 착용했을까? 1 박근혜퇴진 2016/12/20 999
632022 열린 민족주의자를 지지해요. 새눌 박살 2016/12/20 357
632021 MBN지금... 안민석의원 13 .... 2016/12/20 3,140
632020 진짜 웃기네요 여기ㅋㅋㅋ 15 ........ 2016/12/20 3,955
632019 더불어민주당, 19일 '호남특별위원회' 구성. 2 하루정도만 2016/12/20 517
632018 정말 고교등급제가 있는 건가요? 18 너무나 단순.. 2016/12/20 3,432
632017 주위 사람들의 평가가 상반되는 나 1 ........ 2016/12/20 964
632016 (먹이금지) 박근혜 탄핵 헌재 글 알밥니다. 알바아웃 2016/12/20 334
632015 목구멍을 데인것 같아요.어떡하죠? 6 날개 2016/12/20 2,947
632014 박원순 시장님 3 문안박 2016/12/20 493
632013 스웨이드 운동화 2 best 2016/12/20 1,001
632012 10살 아이 화장품 부작용(좁쌀같은)이 심해요 3 어쩌죠 2016/12/20 1,327
632011 이혜훈의원 신고해야하는거 아닙니까? 9 열받아 2016/12/20 4,502
632010 층간소음때문에 힘든데.. 낮엔 참아야되나요? 14 2016/12/20 2,769
632009 문재인은 도와주는 사람이 없네요 42 진짜 2016/12/20 3,460
632008 단백질 잘 챙겨드세요? 6 2016/12/20 2,025
632007 캘리포니아 날씨 어떤가요? 담주에 여행이라 8 이와중에죄송.. 2016/12/20 918
632006 정신차립시다. 5 .... 2016/12/20 773
632005 가계부 여유분있으신분 6 가계부 2016/12/20 1,599
632004 강아지에게 줄수있는 빵이나 떡 있나요? 12 .. 2016/12/20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