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돌아기 모유를 끊어야 할지 고민스러워요
또 일반적 육아 지침들은 12개월이면 모유 분유 끊고 밥량 늘리게 하던데 어떻게야 할까요..?!
모유의 지방성분이 뇌세포 성장에도 좋고 질병도 덜걸리고 아이 심리적으로 좋고 장점들 많으니 여건 되는대면 오래 먹이라고해서
펌도 염색도 못하고 사는데요..
1. 모유
'16.12.17 12:05 PM (183.104.xxx.144)모유양이 얼마나 많길래
애가 이유식을 안 먹을 까요.ㅡ
배 고플건 데..
한창 많이 움직여서 배 가 고파서라도 먹을텐데..
모유양도 줄어 들거고
이유식 양도 늘 거예요..
간을 조금 해서 줘 보세요
소고기죽 같은 거
참치죽 등2. 아기가
'16.12.17 12:10 PM (61.98.xxx.86)수시로 쭈쭈를 빨러와요..안주면 가슴주변 옷 잡아당기고 울고불고..자다가도 그런답니다..간은 아직 안하고 있어요..최대한 늦게 첨가해야 신장에 무리 없다고 해서요..15개월까지 안할 생각이었는데 지금부터도 괜찮을까요?!
3. 그냥 더 먹이세요.
'16.12.17 12:31 PM (42.147.xxx.246)아이들도 안정적이고 엄마가 젖을 먹으며 자는 것을 보니 같아 포근해지던데요.
그리고 젖이 부족하니 자꾸 젖을 물려고 하는 거예요.
저는 아이가 알아서 끊게 안 나오는 젖이지만 만지게 해고 가끔은 물게도 했는데 성격이 좋기는 좋던데요.
배고프면 먹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바나나도 아기들 잘먹어요.4. ...
'16.12.17 12:36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아이들 맛있으면 먹어요....
모유 먹는건 점점 줄어들거예요
시간이 해결해주는 부분도 있어요
저도 모유 먹는거 그냥 뒀어요.
who에 따라 최소 두둘까지는 두자 했는데
첫째는 20개월까지 먹다가 저절로 땠고
둘째는 15개월 아직 먹고 있어요
저는 모유 늦게까지 먹이는게 좋은 것 같아요5. ..
'16.12.17 12:42 PM (14.33.xxx.206)저도 17개월아기 아직 먹이는데요
밥은 맛있어야 잘먹어요..어른하고 입맛 비슷해요
간 안하면 거의 입도 안대고 뱉고 던지다가
맛있으면 엄청 잘먹어요6. ^^
'16.12.17 12:51 PM (58.224.xxx.195)돌 아기면 그맘때 많은 애기들이 이유식 잘 안먹어요
간혹 잘먹는 애기들 있지만..
반반인거 같아요
우리애도 15개월 넘어가면서 조금 먹기시작했어요
모유로 키워서 그런지 몰라도
밥은 드문드문 먹어도 잔병치레가 없어서
감사한맘으로 그냥 기다려요
요즘은 거의 세끼 다 먹어요^^7. 전
'16.12.17 12:51 PM (115.41.xxx.210)다들 끊으라고하는데
아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모유를 좋아해서
두돌까지 먹이려던게
세돌까지 먹일판이예요ㅜㅜ.
지금은 달라고 옷 잡고 징징거리죠?
돌 지나면 알아서 꺼내먹고요
두돌지나면 잘먹겠습니다 음 맛있겠다 인사하고
다먹으면 잘먹었습니다 아 배불러 이러고 도망가요.
누구있으면 못먹게하니 어두운곳 가서 조용히 불러내고..
저라면 지금 끊으시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아요.
머리 크니까 단유 더 힘들어요.
제가 쭈쭈 아프다니까 3일 스스로 안먹더니
이제 괜찮지? 이러고 다시 먹더군요. 휴우8. 음
'16.12.17 12:56 PM (223.33.xxx.119) - 삭제된댓글전 애가 극렬하게 분유를 거부해서 강제로 완모한 케이스인데 두돌 지나서도 못 끊어서 둘째 태어나고 겨우 끊었어요. 저라면 그냥 이냥저냥 기회되면 끊는걸 권해요. 물론 모유 덜 먹는다고 이유식 잘 먹는다는 보장은 없긴 합니다 ㅎ
그리고 키울 때 너무 희생하면서까지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 마세요. 주변에 보면 나중에 꼭 보상심리가 발동하더라고요. 엄마가 편한게 애도 좋다는게 진리 같아요.9. 음
'16.12.17 12:59 PM (223.33.xxx.119) - 삭제된댓글그리고 전 애가 두명 다 안먹는 앤데 병원 영영사 상담 해보니 간 안하고 다양한 재료 등등은 애가 잘 먹는경우에나 해당되는 사치라고 하더라고요. 저한테는 간도 하고 우리 애들은 체중이 잘 안느니 아예 모든걸 기름에 다 볶으라고 했어요. 심지어 식용유도 한스푼씩 먹일수 있음 먹이라 했고요 ㅎㅎ
웬지 간 한번 하면 애 인생 망칠것 같은 기분이 들 수는 있는데 대세엔 크게 영향 없더라고요. 오히려 가족이 성인식을 얼마나 짜고 달게 먹는지가 더 중요한 듯.10. 음
'16.12.17 1:22 PM (223.33.xxx.119) - 삭제된댓글웬지 -> 왠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33224 | 12월 23 일 jtbc 손석희뉴스룸 2 | 개돼지도 .. | 2016/12/24 | 959 |
| 633223 | 도산 안창호 선생 손자 필립 안 커디 씨 인터뷰 1 | light7.. | 2016/12/24 | 977 |
| 633222 | 속보)법무부 탄핵소추 적법요건은 갖춘것으로 판단 3 | .... | 2016/12/24 | 1,966 |
| 633221 | 랍스터 방송 | 배고픔 | 2016/12/24 | 805 |
| 633220 | 청문회 때 새누리 백승주가 노승일부장 한테 파일 훔쳤다고 겁 줬.. 11 | 테스타로싸 | 2016/12/24 | 3,829 |
| 633219 | 세월엑스 티저영상공개 4 | 삼성불매운동.. | 2016/12/24 | 1,915 |
| 633218 | 와~ 진짜였어요...분노폭발.. 27 | .. | 2016/12/24 | 29,136 |
| 633217 | 광화문행 4 | 4인가족 | 2016/12/24 | 859 |
| 633216 | 보수신당 의원 리스트 8 | 재미있음 | 2016/12/24 | 963 |
| 633215 | 정유라가 유학안간게 이상하긴하네요 18 | ㅁㅇㄴㄷ | 2016/12/24 | 11,727 |
| 633214 | 재회했던 첫사랑 본심은..뭘까요 12 | 피스타치오1.. | 2016/12/24 | 7,412 |
| 633213 | 정유라는 아무것도 아닌 신의 자식들의 특례비밀들 2 | 명문 | 2016/12/24 | 2,165 |
| 633212 | ... 5 | 미침 | 2016/12/24 | 3,742 |
| 633211 | 제 돈으로 산 차... 남편이 외국가면서 시아버지한테 맡기자는데.. 80 | 홋 | 2016/12/24 | 17,224 |
| 633210 | 퍼온 링크인데 정말일까요? 3 | 파옴 | 2016/12/24 | 1,876 |
| 633209 | 추우면 얼굴에서 코만 빨개지는 거 안 그런 사람들도 있지요? 2 | .. | 2016/12/24 | 1,330 |
| 633208 | 먹을거릴 맨날 사는대도 냉장고에 먹을게 없어요 4 | 먹구재비 | 2016/12/24 | 2,447 |
| 633207 | 산타된 문재인"힘들고 어려운 국민에게 매일 선물 주고파.. 2 | 메리크리스마.. | 2016/12/24 | 857 |
| 633206 | 베네수엘라 윈도우 싸게 판다는 거요, 좀 이상해요. 8 | 미니 | 2016/12/24 | 3,914 |
| 633205 | 기질이 강한 아기 크면서 바뀌긴 힘들까요 19 | ... | 2016/12/24 | 4,149 |
| 633204 | 내가 왜 그런 남자 만났을까 자책하게 돼요 12 | ... | 2016/12/24 | 4,325 |
| 633203 | 궁금한 이야기 논에 사는 개들 봤는데 눈물나네요 2 | sandy | 2016/12/24 | 1,575 |
| 633202 | jtbc를 고발했네요. 4 | 개헌반대 | 2016/12/24 | 3,951 |
| 633201 | 이 시국에 국민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1 | 메리크리스마.. | 2016/12/24 | 746 |
| 633200 | 다들 이거 보셨어요? | 황당 | 2016/12/24 | 1,0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