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2ㆍ고3엄마입니다
매일 살아가는게 아슬아슬‥
하루도 편안한날은 없는듯 해요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집안에서 불평ㆍ불만소리가 나고
일찍 준비해서 아이들 병원순례
아이 핸드폰문제ㆍ어제 기말고사
끝났는데‥당장 집안에서 시험얘기는 금기시되네요
지금은 두아이 사이좋게 얘기나누고
남편과 저는 각자 할일 하고있습니다
빨리 몇년이 훌쩍 흘러가길 바랍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잠깐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고등 두아이엄마 조회수 : 475
작성일 : 2016-12-17 10:36:14
IP : 112.152.xxx.2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들 크면
'16.12.17 10:41 AM (175.200.xxx.242)더 고난이도의 고민이 ㅎ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오늘 하루가 잘 지나간 것을 감사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더라는 ㅎ
아뭏든 오늘은 원글님 최고의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2. ...
'16.12.17 12:22 PM (114.204.xxx.212)ㅎ 우리도요 대충 등급은 예상되는지라 ...
맘 추스리고 내년 고3 계획이나 세우려고요
따님은 계속 주무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