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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금융위기 임박한듯=>남북통일 준비하세요.

eee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16-12-17 09:42:39

올해 소로스 등 헤지펀드가 중국 위안화를 대대적으로 공격했던거 기억하실겁니다.

중국은 엄청난 달러를 풀어서 이를 일단 막았죠.

근데 그 뒤 계속 올라갔어요.. 트럼프 당선 이후 더 급격해졌고

미 연준이 금리 인상을 연3회 매년 실시한다고 발표하니 

치솟고 있습니다..

조만간 환율이 1달러-9위안 정도가 될거 같은데.. 이는 중국 국부가 불과 1년 사이에 반토막 나게 된것을 의미하죠.


그동안 중국은 엄청난 달러를 풀었어요.. 중국 2년 사이에 외환보유고 1조 달러가 줄었습니다.

위안화가 떨어지는 걸 막기 위해서 쓴 달러만 해도 5천억 달러입니다.

전문가들은중국이 금융위기를 막기 위해서 필요한 달러가 2조 8천억 달러에서

4조 2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지금 남은 돈이 3조 달러인데 이중 30%인 1조 달러는 유동성이 거의 없는 돈입니다. 즉 쓸수 없는돈이란뜻...

중국의 총부채는 GDP의 250% 인데요.

250% 되는 국가가 부채위기를 견딜 수 없다는 것은 정설입니다.

도저히 이런 상태로는 정상적인 국가운영이 어렵다 이렇게 보는 게 맞을겁니다.

이코노미스트는 250% 되는 국가가 금융위기를 피할 수는 없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위안화가 똥값이 되어 

 30%는 더 떨어지지 않겠는가 생각하고 있어요...



9위안까지 올라가면 중국 국부의 반토막이 실현됩니다.

금융위기 시작되는거죠.

지금 3조도 깨지고 IMF가 전망한 절대 하한선인 2조8억에 근접했기 때문에

만약에 시진핑과 트럼프가 관리하지 못하면 중국은 심각한 경제위기에 봉착할 

수 있어요. .그런데 트럼프는 중국의 경제 붕괴를 유도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과거 소련을 붕괴 시킬때 미국은 중국과 연합했지요.


그런데 이번엔 트럼프의 미국이  러시아와 연합하고 중국을 붕괴시킬 모양입니다.

트럼프 등장 이후 강달러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이 강달러 정책의 최대의 피해자가

중국입니다.. 미국이 중국의 버릇을 들이는데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거 같네요.


 

중국의 경제위기..금융위기가 발생하면 드디어 3억에 달하는 농민공 문제와 동서간의 빈부격차로 인한

사회갈등이 표면화되게 됩니다. 현재 중국은 전체인구의 절반이상인 9억명이 하루 6달러 미만의 벌이로 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수준만도 못한거지요.


현재 중국 정치판은 시진핑이 독재체제 구축을 거의 완료한 상태고 짱쩌민의 상하이방은 반란을 도모중이며

공청단파는 중간급 이하 엘리트층이 서부와 중부의 중소도시쪽으로 침투하여 만약의 사태에 봉기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차 하면 나라 쪼개서 독립....


중국 군부는 우리나라 군대 생각하시면 안되는게.. 얘들은 오래전부터 군벌이라는게 있고 지금도 유지되고 있어요..

양가군.. 무슨무슨군..이렇게 각 군구별로 군벌이 형성되어 있고 이 군벌들이 정치인들과 결탁되어 있는 구조인데.

그 결탁이 수틀리면 언제든지 쿠테타화 할수 있는 구조입니다.



미국은 중국을 여러 나라로 쪼개 놓으려 하고 있는게 분명합니다.

천하대란이 일어나야 우리나라도 통일이 되는데..

중국이 엎어지면 통일은 우리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찾아오는거죠..



중국의 폭망과 내전 발발 5호 16국행을 기원합니다.



IP : 14.47.xxx.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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