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입정시 문의 드려요

수시망ㅜ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16-12-16 19:28:37
큰애가 수시로 편하게 입학했는데 둘째 수시 모두 떨어지고보니 뭐가뭔지 전혀 감이 안오네요
가나다 세학군 모두 안정권으로 써야 합격이 가능한가요?
두개 정도 안정권으로 넣고 하나 정도는 좀 욕심부려보는건 절대 불가능한 일인가요?
재수 시키려니 절대 싫다고 하향 안정권으로만 고집해서 하나 정도는 상향 지원해보고싶은데 무리일까요?;
IP : 112.164.xxx.2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6 7:38 PM (39.118.xxx.39)

    저도 수시폭망이요
    저랑비슷하시네요
    그런데요 아이가 재수를안하려하면
    시키지마세요 생각보다힘들고 아이들이
    중심을못잡으면 더 안나오는경우있어요
    제경험ㅠ
    진학사합격예측 가입하시고 성적입력후에
    추천대학먼저보시고
    원글님이 원하는 대학이나 학과를검색하셔서
    리포트자세히읽어보세요
    계속업데이트되니 매일들어가서 분석하셔야해요
    작년에 40퍼불합떴는데 추합으로. 기계공만간대서
    재수했어요
    힘들었어요ㅠ
    화이팅하세요~~

  • 2. ..
    '16.12.16 7:40 PM (122.35.xxx.89)

    입시설명회 다녀보니 최악은 세개다 상향하는거.. 그다음 안좋은건 세개다 안정으로 써서 다붙는거라 하더군요.

  • 3. 윗님
    '16.12.16 7:44 PM (112.164.xxx.219)

    댓글 감사드려요^^
    우리애도 기계공만 고집하고 있네요;;
    재수하면 성적이 잘 나올거 같은게 좋아하는 이과 과목은 두개가 1등급이고 싫어하는 영어가 4등급이라;;
    전혀 공부를 안했거든요
    다 떨어지면 어쩔수없이 재수하게될테고 한번 경험했으니 좀 열심히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우리땐 경쟁률이 낮으면 커트라인도 따라 낮았었는데 지금은 그렇진 않나봐요
    말씀하신대로 함 살펴볼께요^^

  • 4. 작년에
    '16.12.16 7:46 PM (1.239.xxx.146)

    2개 안정권 한개 하향 썼었는데 2개 광탈하고 한개 하향만 추합으로 붙었어요.정시는 눈치 작전이 심해서 예측하기 어려워요

  • 5.
    '16.12.16 7:50 PM (112.164.xxx.219)

    안정권인데도 다 떨어질수 있는거군요
    몇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눈치작전은 여전한가봐요

  • 6. 정시
    '16.12.16 8:16 P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

    정시는 세군데 쓸 수 있는건가요? 가나다군이 뭐예요? ㅠ.ㅠ

  • 7. 절대
    '16.12.16 8:19 P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

    아이 성향보니 재수는 시키지 마세요
    재수는 모든 과목별로 골고루 공부하고 기초가 돼있는 아이들이나 기대를 하는것이지
    과목별 편식이 있거나 어느 한 과목에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 아이는 시간 낭비입니다.
    원글님 아이는 영어를 싫어하고 4등급이 나왔다면
    기본기가 부족해서 (중학교 영어에도 구멍이 많을거에요) 어차피 재수해봤자 고3 영어 못따라갑니다.

  • 8. ㅇㅇ
    '16.12.16 8:28 P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이 맞아요
    재수학원 이과 상급반 가보면 원글님 아이같은 아이들 천지에요
    수학은 잘하지만 영어(또는 국어) 싫어해서 결국 재수하게 된 아이들
    상식적으로는 재수할땐 잘하는 수학은 공부시간을 좀 줄이고 못하는 영어는 많이 늘려야하는데
    웃긴건 이런 아이들이 재수하면서도 또 수학만 하고 영어는 안하거나 또는 기초가 부족해서 못해요
    그러니 결국 수능은 또 비슷하게 나오니 저년과 대학 선택에 별 차이가 없더란 말씀이죠

  • 9. 그럴거 같애요
    '16.12.16 8:52 PM (112.164.xxx.219)

    근데 우리애는 학교만 다니고 공부 자체를 거의 안했어요
    재수하면 공부 좀 하게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중학교땐 벼락치기로 며칠공부하고 거의 만점 받던 아이라 상위권이어도 기초는 부실한게 맞고 그때 벼락치기하던 실력발휘 좀 해봐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고교3년내 맘고생할일이 있어 애가 많이 힘들어해서 공부하라는 말도 못꺼냈었어요
    이제 좀 벗어난거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 10. 더블준
    '16.12.16 9:03 PM (58.224.xxx.78)

    정시 설명회 가시면 배치표를 주는데요.
    거기 배치표 보면 학교마다 과마다 과목 반영 비율이 나옵니다.
    이과 과목을 높이 반영하는 학교를 찾으시구요.
    진학사에 성적 넣어서 대충 가늠하시고
    그 다음 눈치작전을 펼치셔야 합니다.
    이번 시험은 어려웠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학교 선택이 쉬워요.
    변별력이 있어 위에서 부터 차곡차곡 채워서 내려 올 수 있다는 말씀이지요.
    기계과는 워낙 취직이 잘되니 잘 의논해서 결정하세요.

  • 11. 참고하세요
    '16.12.16 9:32 PM (114.206.xxx.67)

    작년 정시맘으로서 경험 말씀드리면요..
    기계공 80 합격 (오르비, 진학사예측)에서 1차 추합으로 합격했구요.
    40퍼 불합예측학교가 오히려 추합이 되더군요..
    50퍼 반반이던곳은 불합되구요,,( 실제 대학까지 찾아가서 성적 상담 다 해보고 장담받았지만서두....)
    재수학원업체에서는 자사 재수생들 정보 다른 곳에 올리지 못하게 하고
    타사 정보 다 돌려보고 원서 넣는 반면
    경험부족한 개인 현역들은 내 정보 다 올리는 그만큼 다른 사람들에게 정보도 준다는
    점을 기억하세요,,예측하는데 일단 도움을 받지만 그것만 믿고 넣으면
    실패할 수 있으니 재수 각오하면 골고루 상향, 안정 적절히 섞어 지원하시고
    결론은 감당할 수 있는 만큼 결정하셔야 한다 생각해요...
    내 아이 성적에 유리한 반영비율 대학을 잘 찾아보시고 적당한 배짱과 눈치로 성공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9935 세월호날 15 ..... 2016/12/15 1,915
629934 간호장교..참하게 생겼네요 16 ,, 2016/12/15 5,270
629933 시어머니 후회하진 않겠죠, 17 ㅇㅇ 2016/12/15 5,127
629932 국정교과서가 나타내는 꼼수가 보여요 질기다 2016/12/15 404
629931 빌드인 가스렌지 수리불가 ᆢ어떤 제품으로 교체할까요? 1 소식 2016/12/15 1,491
629930 하나로마트 김장이 늦었.. 2016/12/15 540
629929 고구마 팥 가스안차게 먹는법 알려주세요 2 퓨러티 2016/12/15 1,685
629928 비와별 닭갈비 1 sjskxk.. 2016/12/15 761
629927 진보언론에서 새누리의원 후원내역좀 파봤으면 2 ㄴㄷ 2016/12/15 728
629926 급체로 심할때, 처방전없이 약국에서 파는 약중에 효과 좋은거 .. 7 잘될꺼 2016/12/15 4,131
629925 하야.구속수사)독감검사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2 노란색 2016/12/15 1,239
629924 단원고 생존자의 증언 재방송 2 ... 2016/12/15 1,933
629923 2016년 12월 1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2/15 510
629922 아침뉴스 JTBC뉴스 아침& 보세요 2 ... 2016/12/15 1,604
629921 이재명과 김부선은 무슨 이야기인가요? 68 Hhh 2016/12/15 10,305
629920 AI나 구제역 터졌다고 축산농가 어려울거 하나도 없어요 12 ... 2016/12/15 2,193
629919 김영재 같은 병원은 수입이 후덜덜하겠어요 땡그랑 한푼.. 2016/12/15 722
629918 하야하라 꼬끼오) 청소년기에도 사랑니가 나나요? 3 질문 2016/12/15 683
629917 제 나이에서 가장 중요한게 뭘까요? 15 ㅇㅇ 2016/12/15 3,139
629916 마약중독자들 입술 동영상 14 v 2016/12/15 19,450
629915 김영재 거짓말같은디 문자보내볼까요? . . 2016/12/15 1,190
629914 좋아하는거 알면서도 바짝 다가오지않는 남자는 저에게 관심이 없는.. 8 에혀 2016/12/15 7,262
629913 박근혜 조윤선의 과거 소름돋는 만담 2 moony2.. 2016/12/15 4,548
629912 기부금품 모집에 관한 법령 제 7979호 3 …. 2016/12/15 732
629911 황교안, 국회출석 거부 ‘대통령 행보’ 4 moony2.. 2016/12/15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