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외모투자하는 여자정치인을 혐오하게되요

.. 조회수 : 2,476
작성일 : 2016-12-16 16:49:53
원래는 그냥 자기관리다 좋게봤는데
닭실체를 알고나니
50~60대에도 젊었을때 미모유지할렴
발악수준 연예인수준이어야 할텐데
자기일과 병행이 불가능할꺼같아요
시간투자도 장난아니던데

나경원 오늘 원내대표후보나온거 티비서보니
옷입은것도 얼굴도 진짜 엄청 신경썼던데
저럼 정치일제대로 할 시간도 없을껄요

박영선의원이랑 너무 비교되요
사실 미모수준이야 더 위죠
IP : 39.121.xxx.2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2.16 4:52 PM (121.169.xxx.8)

    전 그냥 회사만 다니는데도 외모관리하기 힘들어죽겠네요

  • 2. ...
    '16.12.16 4:53 PM (221.165.xxx.58)

    저도 그생각했어요 저정도 외모 관리하려면 얼마나 투자를 했을까 그런생각들어요 그냥 자연스러운 주름에 자연스러운 의상입는 사람이 진실되어 보여요

  • 3. 그런데
    '16.12.16 4:54 PM (121.145.xxx.219)

    자연스레 나이 든 박영선이 더 따뜻하고 예뻐 보여요.
    나경원은 얼굴에 확실히 돈 많이 들인 표가 나는데 예쁘지만 차가운 미인이라
    그냥 감정없는 마네킹 보는 느낌이에요.

  • 4. 청문회
    '16.12.16 4:56 PM (121.145.xxx.219)

    보면서 느꼈어요
    살아온 과거가 얼굴에 다 나온다는 걸..
    그 뻔뻔하게 위증 잘하던 몇명들 보면서
    사람이 왜 나이 들면 니 얼굴에 책임을 져라는
    말이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 5. ...
    '16.12.16 5:21 PM (175.213.xxx.30)

    박영선 의원 .. 이러는거 아니에요?

    아, 나도 관리하고 있는데 뭐여~? ㅋㅋ

  • 6. 저도 그 생각했어요.
    '16.12.16 5:29 PM (110.8.xxx.22) - 삭제된댓글

    나경원은 일억설이 돌 정도로 엄청 관리 하잖아요.
    박영선이나 손혜원, 심상정이 아름다워요.

  • 7. ㅇㅇ
    '16.12.16 5:40 PM (49.142.xxx.181)

    미친년들 얼굴에 분칠하는걸로 시간 보내고 치장하는데 돈 쓰려면 왜 정치를 한다고 지랄들인지 원
    적성대로 화류계나 가서 실컷 분칠하고 치장하고 남자들 시선받고 살일이지 미친
    아오 .. 저 저년들때문에 멀쩡한 여자들까지 다 매도당하는것 같음

  • 8. ㅇㅇ
    '16.12.16 5:41 PM (49.142.xxx.181)

    나경원 딸도 부정입학 대학졸업 비리 조사해야 함

  • 9. 나경원이 대통이어도 아마
    '16.12.16 6:00 PM (112.161.xxx.186)

    거울앞에서 보내는 시간도 적지 않겠고 나라가 비상상황이어도 근무중 피부과에서 시간 보내고 있을듯요.

  • 10. 맞아요
    '16.12.16 6:09 PM (183.109.xxx.87)

    연예인은 외모가 재산이니 그렇다쳐도
    특히 정치인은 비정상이죠

  • 11. 촛불잔치
    '16.12.16 6:09 PM (175.198.xxx.128) - 삭제된댓글

    저도 박영선 손혜원 심상정이 훨 아름답습니다.

  • 12. ㄴㄴ
    '16.12.16 6:10 PM (122.35.xxx.109)

    심상정 의원 얼마나 자연스럽고 아름답나요
    독일의 메르켈총리도 멋있잖아요
    원래부터 머리속에 든거없는 여자들이 외모에 치중하죠
    일반인들 꾸미는거야 누가뭐라 하나요
    나랏일 하는 여자들이 미친년 널뛰듯하니 문제죠...

  • 13. 제대로
    '16.12.16 6:12 PM (221.167.xxx.56) - 삭제된댓글

    제대로 엄마면
    직장맘이든 전업이든
    그 나이에 외모 집착없죠.

  • 14. 엄마
    '16.12.16 6:22 PM (221.167.xxx.56)

    제대로 엄마면 직장맘이든 전업이든
    그 나이에 외모 집착없죠.
    메르켈 스스로 장본대요.
    공주병들이 본분 안하고 외모를
    많이 꾸며요.
    세월호 애들도 내 새끼같은 애들이다
    싶으면 가슴찢어지죠.

  • 15. ..
    '16.12.16 6:52 PM (211.107.xxx.110)

    자신의 본업이 뭔지를 망각한것같아요.주어없음요.
    대중앞에 나서는 얼굴 마담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건지.
    뭐든 적당히해야죠.

  • 16. 향기2
    '16.12.16 7:02 PM (61.80.xxx.236) - 삭제된댓글

    대통령은 총수권자로 여성스러움보다는 중성적인 면을 보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영부인스타일의 올림머리는..ㅠㅠ
    기동성있는 머리가 일하는 분위기나고 활동적으로 보입니까?

  • 17. 외모 가꾸는 것은 찬성
    '16.12.16 7:03 PM (220.80.xxx.68)

    여성의 본능이므로. 우리 정치인들이 마음도 외모도 수려하면 뭐 다홍치마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공적인 일을 자기가 자진해서 맡았고, 그 댓가로 많은 의전 비용을 세금으로 충당하는 것을 아는 당사자들이 사적인 일을 공적인 일보다 우선시 한다는 것은 정말 탄핵감.

  • 18. 향기2
    '16.12.16 7:04 PM (61.80.xxx.236) - 삭제된댓글

    대통령은 총수권자로 여성스러움보다는 중성적인 면을 보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동성있는 머리가 일하는 분위기도 나고 활동적으로 보이죠.

  • 19. 모모
    '16.12.16 7:35 PM (178.203.xxx.237)

    앙겔라 메르켈이 긍정적 샘플이죠.

  • 20. 뒤져
    '16.12.16 8:07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독일메르켈총리를 비롯
    전세계에서 정치잘한다 일잘한다하는 여성들은
    거의다 단발이나 컷트머리입니다
    외모치장하는데 시간쓸여유있는직업아니고
    그래야할이유도없죠
    박ㄹ헤는 제대로미친거예요

  • 21. ..
    '16.12.16 8:16 PM (110.70.xxx.140)

    외모지상주의인 우리나라에
    친히 반면교사가 되어주시는 ㄹ혜님.

    ㄹ혜님은 원래 비상식이었지만
    소위 일반인이라는 우리도 과열은 좀 식힐 타임입니다.
    외모 운운하는 사람들
    우리가 ㄹ혜냐, 라는 말을 공유해볼 타이밍이에요.

  • 22. 십자가
    '16.12.17 2:22 AM (39.119.xxx.227)

    회사다니는 여직원들도 외모에 너무 신경
    난 얼굴에 뾰루지 하나로 속상하다고 하루종일 일에 집중 못하는 정신나간년도 봤음.
    한국사회가, 회사의 대부분인 남자들이 여자의 능력보다는 외모를 중시하니, 여자들이, 대통령이나 정치인들도 능력보단 외모에 더 투자하는것이지요.
    독일하고 이탈리아는 성형외과가 없답니다. 특히 독일에서는 성형외과는 의사로 쳐주지도 않는데요.
    국회의원들이 꾸미고 나오는 이유는 남자들이 "이쁜게 착한것이다, 야 여자 착해? 이뻐? 라는 뜻이자나요
    그정도로 여자가 이쁘면 착하다는 정신이 아픈 유행어도 한국에 유행해서 지마켓등에는 "가격이 착해" 까지 유행어가 생긴. 이 정도니 국회의원들 꾸미는거 당연하죠. 외모로 승부해야 더 인기있고 돈도 더 많이 벌고 . 나경원 같은 사람도 인기 있으면 강의의뢰 들어오면 강의료가,, 이정도로 해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034 부모님과 함께 사는데 생활비 얼마씩드리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24 2016/12/23 6,278
633033 청문회를 보고 - 국회 해산을 요구해야 할 때 3 길벗1 2016/12/23 775
633032 백승주가 노승일님께 소리질렀던 부분 18 ... 2016/12/23 4,997
633031 조대위 동생 욕설 국회모독. 청문회의 법적 권한 강화 불가피 4 위증처벌 2016/12/23 2,958
633030 다음 청문회 언제 해요? 기다려 지네요 4 ,,, 2016/12/23 1,306
633029 당신 생애에 가장 뜻 깊고 값진 성탄전야를 보내기시 바랍니다. 1 꺾은붓 2016/12/23 859
633028 내일 토요일 집회 많이 모일까요? 51 같이들가요... 2016/12/23 3,844
633027 미세먼지 나오지 않는 청소기 고르는 팁 5 참사랑 2016/12/23 2,581
633026 왕십리로 이사가는데요 5 성동구 2016/12/23 1,897
633025 촛불집회 내년에도 계속 3 ^^ 2016/12/23 469
633024 조대위를 보니 예전에 비슷한 사람 생각나네요 2 싫다 2016/12/23 1,612
633023 순시리 10조 중 독일이 다 가져가는겅가요? ㅠㅠ 8 ㅇㅇㅇ 2016/12/23 3,056
633022 저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는데요 5 쿡쿡쿡쿡쿡 2016/12/23 2,322
633021 야당 저것들도 바보 멍충이. 8 댕댕댕 2016/12/23 1,498
633020 10조 중에 얼마 떼준다고 한거면..끝까지 잡아뗄듯... 1 .. 2016/12/23 558
633019 회사 남자 동료가 계집애랑 같이 일 못하겠다 1 ... 2016/12/23 1,365
633018 (펌) 결선투표제해서 문재인이 당선되면 나타날 현상 33 개헌 2016/12/23 2,143
633017 도시락 아이디어 구해요 9 도시락 2016/12/23 2,390
633016 조여옥이 가난하다가 중요해요? 17 가난? 2016/12/23 5,044
633015 화장실 벽 안 쪽에서 물 떨어지는 소리같은게 나는데 겉으로는 보.. 6 누수? 2016/12/23 10,382
633014 82쿡 여러분~ 4 아이사완 2016/12/23 593
633013 저번 413총선 때 개누리당이 장난은 안친 거 같아요. 9 새눌 해체 2016/12/23 1,042
633012 현대미술에 조예 혹은 관심이 있는 분들께 물어보고 싶어요. 13 mko 2016/12/23 1,306
633011 부천 괴안동 동신아파트... 홍이 2016/12/23 1,463
633010 6살 아들 집에서 교육 어떻게 해주시나요...? ㅠㅠ 6 워킹맘 2016/12/23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