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청 영재반 면접이 남았는데...

새눌 해체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16-12-16 00:15:54

초5학년이고 2차 필기시험에 합격했어요. 3차 면접에서 30명중 18명만 합격시킨대요. 면접 따로 뭐를 준비하면 될까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49.164.xxx.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먹다가
    '16.12.16 12:26 A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교육청마다 전형이 달라서 말하기 애매하나
    올해 제 딸아이는 면접이 엄청 어려웠다고 하네요 종이 뽑아서 거기 적힌 문제에 대한 답을 시간안에 말하는거였대요. 문제도 엄청 복잡하고.
    작년엔 그냥 일반적인 면접이었거든요. 자신의 인생을 분수로 계산해서 나타내고 그걸 면접관 앞에서 설명하는거였어요. 재작년엔 연산기호와 수를 이용하여 자신을 표현하는거였구요. (도형을 이용한거였나?? 헷갈리네요)
    경기도입니다.

  • 2. 거의
    '16.12.16 12:31 AM (175.209.xxx.57)

    수학문제풀이이고 영재원 수업에 대한 각오? 같은 일반적인 질문 있고...따로 준비할 수는 없을듯 해요.

  • 3. 밥먹다가
    '16.12.16 1:12 A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왜 지원했냐 묻는 경우가 흔하니까 그런 일반적인 답변 준비시키세요. 실제로 아는 애가 엄마가 지원하래서 한거라고 답했거든요.

  • 4. 유형
    '16.12.16 1:15 AM (218.50.xxx.37)

    정답이 딱 나오는 약간은 어려운
    수학 과학 지원분야 문제풀기
    장래희망과 계획
    이곳을 지원한 이유
    각자의 생각 의견을 묻는 문제

  • 5. 일반적인 질문
    '16.12.16 12:58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면접에서 하는 지원동기, 영재원에서 해보고 싶은 것, 존경하는 인물... 이런 것도 있고요.
    특정 문제에 대한 각자의 답을 듣기도 하고요. 원리를 설명하기도 하고.
    검색해보시면 이런 질문과 답 많아요.

    초3 때 영재원 필기시험에 덜컥 합격한 아들, 그 아이 생애 처음인 면접 준비 시키던 생각나네요.
    존경하는 과학자는? 없습니다.....
    그간 위인전 많이 읽었지 않았냐며 혼급한 엄마에게 곰곰히 생각하더니...없습니다... 이러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473 반기름씨는 증손자볼나이에요 13 바보보봅 2017/01/13 1,631
639472 집잘꾸미는 사람들 특징 33 40대 2017/01/13 21,166
639471 아파트 길고양이 가족과 사료 6 길고양이 가.. 2017/01/13 1,141
639470 아들 100일에 시부모님에게 반지한돈이랑 통장 받았다고 자랑하네.. 13 2017/01/13 3,859
639469 1월 12일 jtbc 손석희 뉴스룸 2 개돼지도 .. 2017/01/13 486
639468 골반 틀어진거 어디서 고쳐야 할까요? 22 ,,, 2017/01/13 4,644
639467 경차 스파크v모닝 16 고민 2017/01/13 2,999
639466 어제 jtbc에서 보여준 미국과 한국 기자의 차이가 크더군요. 5 든자와 빈자.. 2017/01/13 1,629
639465 반기름은 살아 온 스타일 봐서 앞으로 터질것이 많을거 같아요. 2 정권교체 2017/01/13 833
639464 근처에 점심만 먹을 친구 있으면 좋겠어요 ㅠ 5 그냥 2017/01/13 1,964
639463 딸이 결혼을 했으면 하는데.. 32 보라 2017/01/13 8,857
639462 키가 작으면 허리 디스크가 잘 안 생기나요? 3 잘될거야 2017/01/13 1,648
639461 고딩 안깨우면 잠만 자는 아이 공부꽝 전쟁중인 집 있으신가요? 6 고등학생 2017/01/13 1,678
639460 한글워드 입력 비용은 요즘 얼마인가요? 1 언제나 마음.. 2017/01/13 615
639459 의무감과 진심의 차이.. 무엇으로 느낄 수 있나요? 8 느낌 2017/01/13 1,150
639458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회피하는 남편. 18 회피하는 2017/01/13 5,732
639457 반기문.mb랑 전화통화.제3지대 논의했다ㄷㄷ 3 ㅇㅇ 2017/01/13 1,091
639456 장시호가 임의 제출한 태블릿은 최순실의 것인가? 23 길벗1 2017/01/13 2,955
639455 고신대 의대는 어떤가요 36 알고 싶어요.. 2017/01/13 29,686
639454 솔직히 여자는 외모 가치가 정말 커요 37 ... 2017/01/13 36,775
639453 법원 "'노무현 조롱' 홍대 교수, 유족에게 위자료 줘.. 7 ..... 2017/01/13 1,444
639452 몸의균형이한쪽으로 4 점순이 2017/01/13 896
639451 지금 뭐 입고 나갈까요? 5 패션꽝 2017/01/13 1,273
639450 저녁마다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는 남편 - 어떡하죠?? ㅠㅠ 6 식사 2017/01/13 2,234
639449 나를 비방하면 한국에 침밷기 10 정권교체 2017/01/13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