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풍 잘아시는분

...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16-12-15 21:24:22
제가 통풍 초기인거 같아요
발등이 이상하게 아픈지 꽤 됬는데 너무 심한 정도는 아니고 뼈가 다칠일도 없어서 잠깐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통풍이랑 증세가
같아요.
비만 아니고 나이도 40대 초반인데 신장이 하나거든요
아무래도 신장 관련해서 생긴거 같은데
통풍 초기에 치료 하고 음식조절하면 쉽게 좋아지나요?
혹시라도 피곤하면 안되고 그런거 아니겠죠?
제가 지금 전보다 힘든 포지션의 직책을
맡을까 말까 하는데 하지 말아야 하나 싶어서요
신장이 하나라 걱정이네요. 경제적으로 아쉽긴 하지만 못살정도는 아니라 일 그만두고 아이 케어만 할까 고민중이네요.
IP : 39.7.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러셀
    '16.12.15 9:30 PM (122.42.xxx.51)

    류마티스내과 가서 검진 받아보시고 주는 약 꾸준히 먹으면 좋아집니다.
    제 남편이 통풍인데 심할때는 걷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어요..
    8년째 약 복용중이고 약먹은 이후로 아직까지 증상도 없고 요산수치도 정상입니다.
    음식은 까다롭게 안가리셔도 괜찮습니다. 증상보니 심한것 같지는 않지만 신장 문제도 있고하니
    꼭 대학병원 가셔서 진료받으시길!!

  • 2. ㅅㅅㅅ
    '16.12.15 9:30 PM (221.167.xxx.125)

    그거 고기나 술을 많이 먹거나 하면 생긴다고 해요 운동도 안하고 과일 채소 많이 먹어야 해요

    진짜 아파요 주로 남자들이 많이 걸려요 류마치스 내과에 가야해요 비타민c 가 좋다는 말도 있어요

    무조건 병원 가세요 약먹고 식단조절함 낫는병이에요

  • 3. 음식
    '16.12.15 9:49 PM (175.223.xxx.49)

    안가려도 된다니요. 헐...

  • 4. 요산이 쌓여서 그래요
    '16.12.15 9:49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요산결정 모양이 막대처럼 길게 생겨서 그게 쌓이면 주변 조직을 찌르니 그렇게 아픈거랍니다.
    요산은 보통 땀이나 소변 등등을 통해 빠져나가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어 몸에 결정이 쌓아는거예요.
    발가락이나 발등 하단부에 샇이기 쉽고요.
    요산에 대해 검색해보시면 주의해야 할 음식이라든가 생활습관 등등이 나옵니다.
    정보를 많이 찾아보시고 치료도 받아보세요.
    식습관도 중요합니다.

  • 5. 요산이 쌓여서 그래요
    '16.12.15 9:50 PM (218.52.xxx.86)

    요산결정 모양이 막대처럼 길게 생겨서 그게 쌓이면 주변 조직을 찌르니 그렇게 아픈거랍니다.
    요산은 보통 땀이나 소변 등등을 통해 빠져나가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어 몸에 결정이 쌓이는거예요.
    발가락이나 발 등 몸하단부에 쌓이기 쉽고요.
    요산에 대해 검색해보시면 주의해야 할 음식이라든가 생활습관 등등이 나옵니다.
    정보를 많이 찾아보시고 치료도 받아보세요.
    식습관도 중요합니다.

  • 6. ...
    '16.12.16 5:14 AM (101.235.xxx.129)

    발목펌핑 검색해서 따라 해보세요
    효과 확실히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079 나,다니엘 블레이크ㅡ강추 4 2016/12/15 1,751
630078 논술 전형이 정말 궁금하네요 18 ... 2016/12/15 3,260
630077 도대체 왜 이렇게 길에 침을 뱉나요 38 왜어ㅐ 2016/12/15 3,875
630076 청문회 브레인은 김경진 이용주네요 34 …... 2016/12/15 5,170
630075 암투병 울엄마와 부산 여행가려는대요 어디가 좋을까요? 12 alice 2016/12/15 1,849
630074 1996년생 이하라는건 21살 이하라는 거겠죠? 1 .. 2016/12/15 729
630073 15개월 아기 아직 못 걸어요. 25 아기엄마 2016/12/15 13,258
630072 고기를 올리브유랑 향신료에 절여두면요.. ..... 2016/12/15 869
630071 엠빙신사장 ... 2016/12/15 626
630070 돈에 철저한 여자 12 소이 2016/12/15 5,438
630069 선생이란 직업가진 사람들이 더 도덕적으로 문제가 많은거 같아요 27 ㅡ드 2016/12/15 3,539
630068 ㅎ윤소하의원님 제가 볼때마다 찬반신세 5 2016/12/15 1,596
630067 안민석 말에 대답하는 여교수 33 진짜 2016/12/15 17,418
630066 나인 3 ㅇㅇ 2016/12/15 1,003
630065 박범계의원 웃음 사과 6 Ab 2016/12/15 3,558
630064 오늘 청문회를 보니... 참 구역질이 나네요 18 :: 2016/12/15 3,885
630063 가는 곳마다 변기를 뜯었네요 ~~ 26 lush 2016/12/15 12,979
630062 최순실 목소리, 생각했던거보다 정상이네요? 7 .... 2016/12/15 2,112
630061 손혜원의원 ~ 7 좋은날오길 2016/12/15 3,758
630060 의류건조기 알고싶어요 2 얼룩이 2016/12/15 886
630059 김무성의 인간관계 .txt 6 ㅇㅇ 2016/12/15 2,586
630058 시골살다 도시가니 18 시골아주메 2016/12/15 4,581
630057 진단서 비용 2 진단서 2016/12/15 1,079
630056 조윤선은 눈빛이 맘에 안들어요 27 2016/12/15 5,752
630055 요즘 귤이 장난아니게 맛있네요 19 ㅡㅡㅡㅡ 2016/12/15 5,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