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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강아지 우는 소리

소음공해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16-12-15 18:53:07

주거용 오피스텔 거주자인데요

며칠간 새벽 1시부터 30분-1시간 간격으로 강아지 우는 소리가 1-2분간 나서

관리실에 전화로 알렸더니 거주자에게 전화로 주의하라고 말하겠다며

다른 조치는 달리 내릴게 없다고 합니다.

소형 오피스텔이라 어느 방에서 나는지 잘 몰라요.

제가 소리가 나는쪽 방들 앞을 지나며 확인해서 방호수를 알아낸 거구요.

다른 거주자들에겐 방호수에 관해 말하지 않았어요.

새벽 1시경이면 남자들이 술먹고 들어와 잠들기 시작하는 시간이라

혹시라도 홧김에 다른 거주자에게 화풀이라도 할까봐 걱정이 듭니다.

이들은 어는 방에서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는지 모르니까요.

최근엔 툭하면 화재경보가 울려요.

방호수를 알리는 쪽지를 엘리베이터 옆 벽에 붙여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IP : 121.166.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5 6:57 PM (58.226.xxx.248)

    새벽 1시에 술먹고 들어오는
    남자들이 그 개를 키우는 주인이란 말인가요??


    그 남자들이 다른 집 사람들에게 화풀이 할까봐 걱정된다는 말인가요?
    그 남자들이 툭하면 화재경보기를 울린단 말인가요??

  • 2. 원글
    '16.12.15 7:05 PM (121.166.xxx.120)

    제가 글을 서툴게 썼나봅니다.
    강아지 주인은 여자인지 남자인지 몰라요.
    강아지 소리나는 방호수를 아는 사람은 몇 명 없는 것 같아요.
    밤 12시 넘어 술먹고 귀가하는 남자들이 소리나는 방호수를 모르니까
    화풀이를 엉뚱한 데 할까봐 걱정하고 있어요.

  • 3. .........
    '16.12.16 6:29 PM (220.118.xxx.36) - 삭제된댓글

    우는 소리가...주인이 들어오면 난다는건가요?

    우는게..맞거나 학대당해서 우는 소리란 말씀인거죠?

    어느집인지 반드시...미리 알아내신 후에...신고와 동시에 주인과 격리시켜야 해요

    신고만 하고..주의만 주고..개는 그집에 그대로 둔체 경찰이 가버리면
    남은 개는 더 학대당하거나 버려질 확률도 크거든요
    근데 주인이 학대해서 우는게 아니라..혼자 있을 때 우는거라면 차라리...강아지 우는 환경..외로움이라거나..그런거에 대한 시정조치라도 요청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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