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중반인데요, 요즘 허리에 힘이없어요
1. 내비도
'16.12.15 1:20 PM (218.50.xxx.113)저랑 비슷하시네요.
신체가 늙는데 운동도 안하니 그런것 같아요. ㅋㅋ
전 플랭크만 하시 시작했는데 허리힘이 달라진걸 느끼겠더라구요. 플랭크 이외에도 아주 많아요. 검색해 보세요~2. 요통체조 찾아보세요.
'16.12.15 1:20 PM (122.40.xxx.85)큰대자로 누워서 고개와 다리를 엇방향으로 돌리는 운동있는데 굉장히 효과가 좋아요.
하루에 열번씩 세번만 해도 금방 좋아지더라구요.
티비에서 허리전문의사도 그 운동을 추천하던데요.
그리고 벽을 등지고 서서 허리를 돌려 손바닥으로 벽을 치는 운동도 효과좋아요.3. 그게
'16.12.15 1:20 PM (210.210.xxx.233)나이먹을수록 허리에 근육이 축소?되고 잘못된 자세등으로 허리근육에 힘이 없어서 그럴거예요.
아니면 근육이 뭉쳐도 그렇더라구요.이럴때는 안마로 허리근육을 풀거나,아니면 한의원이나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같은곳에서 물리치료 받으면 점차 나아지더라구요.
저는 엊그제 김장하고 손목아픈게 오래가서(마흔넘으니 잘 낫지도 않는듯),한의원 하루가고 통증의학과 하루가서 금방 낫던대요.
병원 도움 받으면 되는걸,미련하게 보름간 참았네요.나아질까 싶어서~
허리디스크쪽으로 발전되는거라면,걷기운동해서 허리근육 강화하거나,수영이 좋다고 해요.4. 흠
'16.12.15 1:24 PM (175.207.xxx.253)단순히 늙어서.... 라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건강하게 나이들어야지요.
저도 허리가 안좋은데 병원에선 수영하라고 했어요. 수영하면 관절에 무리도 안가고 근육에 힘도 생기고 좋아요.
관절도 부드러워지구요.
이제 운동하셔야해요. 척추가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겁니다.5. ,.
'16.12.15 1:25 PM (175.122.xxx.118) - 삭제된댓글역시 노화가 원인인가봐요.ㅠㅠ
그리고 늙을수록 운동이 필수인가봐요, 게을러서 솔직히 운동과는 담쌓고 살아서...
알려주신 운동들도 해보고 정말 운동좀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6. 플로레티
'16.12.15 1:27 PM (175.122.xxx.118) - 삭제된댓글역시 노화가 원인이겠지만, 운동하지않은 몸의 신호가 맞네요.ㅠㅠ
그리고 늙을수록 운동이 필수인가봐요, 게을러서 솔직히 운동과는 담쌓고 살아서...
알려주신 운동들도 해보고 정말 운동좀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7. ,.
'16.12.15 1:27 PM (175.122.xxx.118)역시 노화가 원인이겠지만, 운동하지않은 몸의 신호가 맞네요.ㅠㅠ
그리고 늙을수록 운동이 필수인가봐요, 게을러서 솔직히 운동과는 담쌓고 살아서...
알려주신 운동들도 해보고 정말 운동좀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8. aaa
'16.12.15 1:27 PM (112.187.xxx.82)허리가 점점 불편해지는 오십 아짐. 곁다리로 도움 받아갑니다. ~^^
9. 40대중반..
'16.12.15 1:29 PM (182.226.xxx.163)매일 출퇴근으로 하루에 한시간은 걷는데요..아직 그런증상은 없네요..걸은지 8개월정도되었는데 얼굴이 환해지고 피부좋아졌다는 얘기 많이 들어요. 얼마전건강검진에서 다 정상나오구요..하루에 한시간씩 걷는거 추천합니다.
10. ....
'16.12.15 1:35 PM (211.36.xxx.238) - 삭제된댓글저도 허리가 굽고 항상 아픈데 주1회씩 pt 2달쯤 했는데 확실히 펴지는 느낌이 나네요 운동이 답인듯해요
그리고 다른분들이 이글 댓글에 좋은 운동법 많이 써주신듯해서 계속 보고프네요 삭제 안됐음 좋겠어요^^;;11. 필라테스
'16.12.15 2:30 PM (211.237.xxx.140)저도 40대 중반 30대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직장 다니며 바삐 살아 체력 만큼은 자신있었는데 전업 되면서 넘 편한 거예요
몸 힘든 거 안하고 책 읽고 취미 생활로 소일, 그렇게 3년 편히 지내니 노화랑 겹쳐 어깨랑 허리가 자주 아프고 급기야 잠 잘 때도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필라테스 시작했는데 지금 한달 반, 통증이 싹 사라졌어요 3명만 하는 소규모 레슨이라 빡세긴 한데 1주일 3번 하니 부쩍부쩍 좋아져요 꾸준히 하려구요 ^^12. 감사
'16.12.15 4:03 PM (221.145.xxx.83)허리가 안좋아져 걱정이었는데 원글님 덕분에 덩달아 허리에 좋은 운동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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