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게 애정결핍 증상인가요?

결핍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16-12-15 11:18:14
이 사람이
나를 떠나가면 어떡하나
믿지 못하고
계속 불안해 하며
상대의 마음을 계속 확인하고 싶어하는 거요..
이런 증상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IP : 175.223.xxx.2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옆에있을때
    '16.12.15 11:20 AM (182.226.xxx.163)

    후회없이 잘해주세요..

  • 2. ㄴㄹ
    '16.12.15 11:21 AM (221.167.xxx.125)

    맞아요 아주 힘들어요 상대가

  • 3. 우유
    '16.12.15 11:21 AM (220.118.xxx.190)

    애정 결핍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남자 쪽에서 이렇게 여자가 집착을 보이면 좀 버겁다 생각할 것 같아요
    마음을 비우기 어렵겠지만 결혼해서라도 파 뿌리 되도록 사시려면 님 마음을 바꾸셔야 할듯
    이런 마음이면 남자 출근 시키고 어디 마음 편하겠어요?
    심하면 의부증으로 변질 되실듯
    지금 부터라도 원글님을 위해서 남자 분을 위해서라도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셔야 할듯 해요
    그런데 그게 쉽지는 않을 듯

  • 4. ㄴㅇㄹ
    '16.12.15 11:22 AM (175.209.xxx.110)

    애정결핍 증상 중에 하나기도 하지만 꼭 그런건 아님. 그냥 인간관계에서 애착불안형 ...

  • 5. 유아기 양육자와 분리가
    '16.12.15 11:22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제대로 훈련이 안된건데 일반인은 평생 못고침.
    마음 수련을 죽울때까지 하면 모를까.

  • 6.
    '16.12.15 11:45 AM (182.215.xxx.133)

    독립해서 홀로설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야겠지요
    언제 깨질지 모르는게 인간관계이니까
    미리미리 싱글을 위한 대비가 불안극복 해결사

  • 7. 근데
    '16.12.15 11:55 A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그걸 굳히 여자 본인에게만 문제를 찾을까 싶네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에 대한 확신을 한주는 늠도 있는걸 보면? 관계를 지좋은쪽으로만 설정하고 여자에 대해선 애매하게 대할때 그럼 여잔 님증상 있지 않겠어요?

    그러니 잘 봐봐요 관계를, 남잔 확산 충분히 줌에도 님혼자 저러고 있는건지 아님 저렇게 만들고 있는게 그남잔지?

  • 8. 맞아요.
    '16.12.15 1:02 PM (203.226.xxx.77) - 삭제된댓글

    위 근데님 댓글에 100프로 공감해요.
    남자에 따라 달라져요.
    할땐 잘하는데도 뭔가 긴가만가 모호하게 하는 남자를 만나면 그렇게 되기도..
    별 표현 않지만 언제나 한결같고 보호받는 느낌이고 항상 내곁에 있을거 같은 마음이
    드는 남자는 다르더라고요.
    무언중에 날 안심시킨다고나 할까 뭐 그런 기운이 있어요.

    뭔가 막연하게 들던 불안감은 역시나 그냥 그런게 아니었어요.

  • 9. ᆞᆞᆞ
    '16.12.15 1:56 PM (211.244.xxx.3)

    내가 불안할 때마다 반사적으로 행동하던 것을 멈추고 내가 불안하구나 느끼고 그 감정을 충분히 느낍니다 그리고 그 비슷한 감정을 과거 누구에게 느꼈나 그때 내 느낌은 어땠나 내 안을 들여다봅니다
    혼자 하기 힘들면 미움받을 용기 같은 심리학 책을 읽거나 대인관계 관련 집단상담을 받거나 좋은 심리상담전문가에게 개인상담을 받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030 세월호가 제게 준 충격중 하나는 13 ㅇㅇ 2016/12/15 4,002
630029 새누리 그렇게 나쁜당은 아닌듯... 8 .. 2016/12/15 1,927
630028 훈계질은 제발 좀 그만........... 25 ... 2016/12/15 3,554
630027 개헌 반대하는 사람들의 정체성은 뭘까요? 16 개혁 2016/12/15 1,036
630026 호주산 소고기 엄청 비싸네요 -.- 3 2016/12/15 1,997
630025 세월호 7시간 '머리손질, 펌'으로 밀고 나가는데, 이상해요 5 박아웃 2016/12/15 1,609
630024 현직부총리급 7억뇌물 ㅡ 청문회중 6 .... 2016/12/15 1,786
630023 현직에 계신분 1 패랭이 2016/12/15 614
630022 이 와중에 재미난 트윗 발견 -안희정의 잘생긴 모험 12 묘하게 빠져.. 2016/12/15 2,473
630021 뱃살 빼고 굽은 등 펴기에 좋은 운동있나요? 14 ㅇㅇ 2016/12/15 4,661
630020 최강한파래서 안타티카 입었는데 더워요-_-; 23 겨울이라니 2016/12/15 5,248
630019 새누리 황영철 시간허비 오지네요 8 황영철 시간.. 2016/12/15 2,052
630018 이 시국에 죄송.. 하남 스타필드에 대해 질문이요. 3 질문 2016/12/15 1,110
630017 ㄱㄴ 화장실 뜯은 문제...뻘담.. 7 의문이 2016/12/15 1,787
630016 안철수ㅡ기득권부패세력과의 전면전 22 빛의나라 2016/12/15 1,178
630015 족구왕에서 축구선수가 정윤회 아들이네요. 8 2016/12/15 2,635
630014 이완영 나올때마다 3 ㅇㅇㅇ 2016/12/15 1,210
630013 이완영 왜 이래요?ㅎ 7 18원의 힘.. 2016/12/15 2,205
630012 바닐라향 뭐가 좋은가요 베킹초보 2016/12/15 627
630011 이완영 나오면 바로 음소거 모드 4 이완영 2016/12/15 771
630010 이불을 걷어차는 아들 5 ㅇㅇ 2016/12/15 829
630009 제가 아는 미키루크.정통에 대해 47 2016/12/15 4,788
630008 최순실 태블릿 PC ㅡ 양승태 이름 2 ..... 2016/12/15 1,351
630007 이번 청문회를 보고 새삼 느껴지죠? 새누리에 얼마나 쓰레기가 많.. 1 ㅇㅇ 2016/12/15 550
630006 청문회 제대로 질문 안하는 새누리 의원들 전번 알고 싶으실 때 7 ..... 2016/12/15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