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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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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얘기가 별로 없네요.

. . 조회수 : 2,505
작성일 : 2016-12-15 04:21:21
순시리건 터저서

입시 얘기 꺼내기도 힘든가봐요.

수시 올 탈락하게 생겨서 잠도 안 오는데.ㅜ


대학 가기 진짜 진짜 어렵군요.

하나만 되면 좋겠어요. ㅜ
IP : 175.223.xxx.1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16.12.15 5:15 AM (206.174.xxx.39) - 삭제된댓글

    쉽지 않나보네요. 조카들도 둘이나 봤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ㅠㅠ

  • 2. oo
    '16.12.15 5:38 AM (203.254.xxx.122)

    4개떨어지고 어제 발표난곳에는 정원1명에 예비1번이라니...허탈!!
    마지막 금욜발표만 또 마음졸이며 기다려봅니다.
    우리 같이 힘내요.

  • 3. 수시 다 탈락
    '16.12.15 5:49 AM (121.157.xxx.217)

    밤새 한숨도 못잤어요
    저점수로 정시 갈때가 없넹ᆢ
    사교육비 엄청 들이고
    뭐한건지
    아~~~~~//

  • 4. ..
    '16.12.15 6:31 AM (211.186.xxx.59) - 삭제된댓글

    정시 준비한다고 했는데 수능 망하고
    논술친거 다 떨어졌어요
    도대체 어디를 가야할지 속상해요
    요즘입시는 6개월간을 시달리게해서 사람 참 힘들게하네요

  • 5. ~~~
    '16.12.15 6:38 AM (182.224.xxx.44)

    저희도 6개 수시 광탈하게 생겼네요.
    마지막 1개 남은거 기다리고 있는데 별 기대가 생기지 않네요. 새벽에 눈 뜨면 잠도 안오고...
    남편 사업도 잘 안풀리는데
    첫아이의 대학입시가 실패로 다가오니 기운이 팍 빠집니다. 정말 대학가기 힘드네요.

  • 6. ..
    '16.12.15 7:16 AM (61.74.xxx.90)

    저희는 이미 광탈..수능도 별로..
    눈만 높아서 갈대학이 아니라 가고싶은 대학을 바라보며 재수한다면서 밤새 핸드폰했는지 새벽에 들어가보니 핸드폰 화면이 켜져있네요..열받아서 한마디했드니 자기가 더 열받아서 보란듯이 노트북켜놓고 게임하네요ㅠ
    지난 일년동안 저러고 산것 아닐까 진짜 의심에 의심에 꼬리를 물어서 괴롭네요
    재수하겠다면서 재수하면서 저 꼴로 하다가는 지금보다 더 최악의 점수받을 것같은데..정말 딱 죽고싶...어요

  • 7. 저두참
    '16.12.15 7:19 AM (211.36.xxx.150) - 삭제된댓글

    이름만 대면 아는 대학을 가는 애들은
    다 어디 애들인가요
    아주 못하는 공부는 아닌데 수시 다탈~~
    그나마 면접까지간게 두군데지만 탈~~
    수능은 때아닌 불수능이라 멘탈~~~

    갈 대학이나 있을지 ㅜㅜ
    전 전업이라 은근 남편 눈치까지 보게되는듯도 하고요
    하~~~~대학
    누군 참 쉽게 거저 가는거 같은데
    어렵게 힘들게 갈 모양이에요

    수없이 다닌 입시설명회가 다~~무색할 정도로
    하나도 맞아 떨어진게 없어요 ㅜㅜ

  • 8. ㅠㅠ
    '16.12.15 7:47 AM (125.138.xxx.165) - 삭제된댓글

    내아이의 대입실패...이거 정말 트라우마 남아요
    저희는 재수하고 그러저럭 갔는데
    1년지난 지금도 수능,입시,..이런 단어 들으면 마음이 안좋아요
    즐겨찾기해놨던 파파안달부르스니..뭐 이런 싸이트들
    싹지워놨어요..당시 가슴졸이며 드나들던 기억이
    너무 가슴아프게 상처로 남아있어서 이제 듣기조차 싫어요
    재수도 꼭 성공하리란 보장이 없으니
    그냥 수렁속에 빠져드는 기분이었어요
    뭐라 위로가 안되어 죄송하네요

  • 9. ㅠㅠ
    '16.12.15 7:49 AM (125.138.xxx.165)

    내아이의 대입실패...이거 정말 트라우마 남아요
    재작년 수시6개 정시3개 싸그리 광탈하고
    재수하고 그럭저럭 갔는데
    1년지난 지금도 수능,입시,..이런 단어 들으면 마음이 안좋아요
    뉴스에 수능망치고 죽는애들 기사보면 눈물나고 가슴이 미어지구요
    즐겨찾기해놨던 파파안달부르스니..뭐 이런 싸이트들
    싹지워놨어요..당시 가슴졸이며 드나들던 기억이
    너무 가슴아프게 상처로 남아있어서 이제 듣기조차 싫어요
    재수도 꼭 성공하리란 보장이 없으니
    그냥 수렁속에 빠져드는 기분이었어요
    뭐라 위로가 안되어 죄송하네요

  • 10. 지기
    '16.12.15 8:03 AM (116.36.xxx.7)

    수능전 수시6개 광탈하고 정시올인하자 했는데 정시는 원서도 못 써볼 정도로 망했네요. 재수학원 알아보고 있어요

  • 11. 논술 대부분
    '16.12.15 9:07 AM (1.233.xxx.16)

    내일 발표나는거 아닌가요?

  • 12. 고3맘
    '16.12.15 9:50 AM (218.38.xxx.74)

    울애도 논술 두개 떨어졌는데 한군데 남은건 가망이 없고 수능을 모의 봤던거보다 훨씬 망쳐 재수 생각하네요 현실아닌거 같이 믿기지않다가 이제 조금씩 받아들이는 중이에요 ㅠㅠ 첫아이라 많이 힘드내요

  • 13. . .
    '16.12.15 10:09 AM (175.223.xxx.148)

    어제 숙대 발표 났고, 남은 것들도 십여명 뽑는데 몇 백명, 천여명 지원이라 ㅜㅜㅜㅜㅜ

  • 14. 에효....
    '16.12.15 10:41 AM (39.120.xxx.130)

    저도 하소연을....
    둘째 입시라 경험이 있으니 이번에는 정시까지 가는 피말리는 일을 두번 다시 겪고 싶지 않아서, 수시 원서 6장 쓸 때 정말 많이 고민을 했지요.
    그런데 주위 고3 현역에서는 잘 봤다는 애를 찾기 힘든 불수능.
    면접 잘 봤다고 좋아한 학교를 최저 1점 차로 못맞춰 떨어지는 최악의 상황.
    애가 불쌍해서 수능 전보다 더 챙겨주고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그래도 28일까지 기다려보려구요. 우리 애 앞의 애들 다 더 좋은 학교로 가라~ 하면서.
    최선을 다 해 정시 써봐야지요.
    우리 모두, 특히 고3엄마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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