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말 75세된 분이 5 ㅡ 10분이면 깨나요

...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16-12-14 23:07:29
프로포풀 맞은 75세 정도된 분이
김영재말처럼

5에서 10분이면 깨나요
IP : 14.39.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플라이프
    '16.12.14 11:12 PM (175.194.xxx.96)

    절대 못 깨어납니다. 프로포폴 맞은 장모 두고 골프를??? 응급상황이 될지도 모르는데 개뼉다구 같은 소릴 하네. 그리고 허리 통증에 맞는 프롤로 주사는 마취 안합니다. 전문의가 아니라도 의대 나오면 개도 다 아는 것을 지랄염병하고 있네요. 노인들 그래서 일반내시경 하는 분도 많아요. 프로포폴 후유증이 심해서 천공 생겨도 모르고 자니까요.

  • 2. lush
    '16.12.14 11:22 PM (58.148.xxx.69)

    말도 안됨
    40초반인 저도 위내시경 할때 맞아보니 30분 자고 일어나고 어질어질
    집에 가서 2시간 넘게 자고 일어나니 정말 개운하더군요 ~~~

  • 3. 이 세상에
    '16.12.14 11:27 PM (114.206.xxx.44)

    어느 의사가 지 가족 허리통증에 프로포폴로 재웁니까?
    더군다니 75세 할머니에게요.
    허리통증엔 소염진통제와 골격근이완제 투여가 기본상식입니다.
    이보라의사 등 정의로운 의사를 참고인으로 같이 세워서 김영재등이 저런 황당한 말을 할때 바로바로 전문의의 의견을 들으면서 위증여부를 판단해야하는데 국회의원들이 왜 저렇게 무능한지 정말 답답해요.

  • 4. 거짓말
    '16.12.14 11:39 PM (211.187.xxx.29)

    75세 할머니에게 프로포폴을 저렇게 고용량 쓴다니 기막힙니다.
    건장한 남자도 12 cc 쓰는 경우도 흔치 않은데.

  • 5. ..
    '16.12.14 11:40 PM (218.186.xxx.22)

    그니깐요...정의로운 의사분 없나요???

  • 6. 답답해서 죽겠어요
    '16.12.14 11:41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전문지식 없는 국회의원들은 청문회장에서 좀 뺍시다.
    법조인과 의사 언론인 출신만 내보내면 안 되나요.

  • 7.
    '16.12.15 5:00 AM (121.175.xxx.250)

    허리통증 주사 치료에 수면 마취제 프로포폴 쓸 이유없음 75세 할머니 고용량 프로포폴 맞고 10-20분 만에 못깨어남 고로 누구에게 주사했는데 거짓부렁일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115 82쿡의 의료용 가글 기사 났네요 15 ,,,,, 2016/12/15 3,802
630114 박영선 의원의 2차 녹취록 공개.JPG 2 ㄷㄷㄷ 2016/12/15 2,721
630113 아까 박영선이 보여준 문건에서요 15 똥누리당 꺼.. 2016/12/15 4,062
630112 이런 게 애정결핍 증상인가요? 6 결핍 2016/12/15 2,384
630111 박영선 사이다!! 3 역시 2016/12/15 2,723
630110 유은혜의원의 학교공무직 정규직화법안에 반대하시는 분들 아고라 청.. 2 rudrle.. 2016/12/15 1,618
630109 지금TV를 KT로보시는분들 있으세요??급질문좀 2 급질문 2016/12/15 498
630108 청문회 박영선 나왔어요^^(냉무) 10 ㅎㅎ 2016/12/15 1,159
630107 엠마스톤이 예쁘긴 예쁜가보네요 ㅎㅎ 16 ㅎㅎ 2016/12/15 4,340
630106 세월호 하루 전날과 학생구하기 거절한 사람, 7 이거 2016/12/15 2,132
630105 김영재 와이프 ㅡ 정호성 녹취있다 ... 2016/12/15 1,420
630104 속보> 청, 양승태 대법원장 사찰 13 닥대가리 퇴.. 2016/12/15 2,902
630103 또 순진한 척 질문하고 분란 댓글 유도 글 3 쥐박이 2016/12/15 605
630102 2박3일 부산 필수코스 추천 부탁드려요 4 부산여행 2016/12/15 1,029
630101 미키루크 이상호는 누군가요? 6 초록하늘 2016/12/15 4,403
630100 오늘은 좀 시원한 청문회가 될까요? 5 4차청문회 2016/12/15 965
630099 대다수 학부모들은 능력이 없습니다. 9 -_- 2016/12/15 3,076
630098 부케 받는 친구고를때 이쁜 친구로 하세요? 14 ㅊㅅ 2016/12/15 5,431
630097 전 시누들이 하는짓중 가장 열받는 것이,,,,, 15 멘탈 2016/12/15 5,171
630096 결혼하고 애기낳으면 생활비 어느정도 쓰나요? 7 우문현답 2016/12/15 2,151
630095 아이들이 부모에게 존댓말 하는 거, 장점만 있나요? 18 201208.. 2016/12/15 4,471
630094 오늘 증인들은 속시원하네요 5 열사들 2016/12/15 1,971
630093 내년 입시 어떻게 예측해야할까요? 영어 절대평가관련 1 고3맘 2016/12/15 1,071
630092 조현병(정신분열증)으로 의심되는 남동생 때문에 그냥 다 포기하고.. 19 Sade 2016/12/15 9,246
630091 대법원장 사찰....... 7 ㄷㄷㄷ 2016/12/15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