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감이 유행인데 조심하셔요..(가능한 빨리 독감 확인 후, 타미플루 복용)

맞벌이아짐 조회수 : 3,298
작성일 : 2016-12-14 01:16:55

독감이 엄청 유행인데, 걸린 사람들만 알고 전체적으로 조용하네요..


이번주 월요일에 둘째가 학교 갔다가 왔는데, 반에서 8명이 결석을 했다고.. 그 때는 약간 웃긴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하니, 약간 공포영화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이 독감때문이라면...) 요새는 반에 아이들이 30명 이내입니다.


고등하교 아이들 둔 친구들에 의하면, 아이들이 독감걸려서, 타미플루에 수액을 맞는데, 어떤 아이들은 입원도 했다고 합니다.


독감이 보통보다 한달이나, 빨리 유행을 한다고 합니다.  독감은 초기에 타미플루 복용이 중요하다고.. (48시간 이내라고 하네요..) 증세가 있으면 빨리 병원가서, 검사 받고 (5분이면 알 수 있다고) 약 드셔요.


http://www.medigatenews.com/news/1123112376


http://www.docdocdoc.co.kr/234875


IP : 59.15.xxx.2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ㅔ
    '16.12.14 5:14 AM (175.116.xxx.110)

    독감게시글이 갑자기 이렇게 느네요.... 무엇하나 색안경 끼고 보게 되네요. 저는 그래도 촛불들러 광화문 갈껍니다. 아들한테 물어보니 아파서 결석하는 친구 없다네요....감기는 있어도...

  • 2. ....
    '16.12.14 6:18 AM (220.117.xxx.69)

    저희 애 반에도 없어요.

  • 3. 용인
    '16.12.14 6:47 AM (39.117.xxx.185)

    그게 지역별로 다른지... 지난주부터 용인에서는 독감 엄청 유행중인데요.

  • 4. ㅇㅇ
    '16.12.14 8:17 AM (1.236.xxx.151)

    독감 엄청 돌아요 아이 기숙형 학교인데 휴교 말까지 나왔어요
    둘째 초등학교도 절반이상이 학교에 안나온답니다

  • 5. ....
    '16.12.14 8:32 AM (125.186.xxx.152)

    첫댓님..그 동네는 괜찮은가 본데 평촌은 엄청 돌아요.
    이게 시위 막자고 겁주는게 아니라...
    이 정부가 뭐든지 제때 하는일이 없어서 그래요.
    무슨 일이 생겨도 국민에게 알려주질 않고 괜찮다고만 하다가 일을 키우잖아요.
    조류독감 유행이랑 연관있는것도 같아요.
    조류독감 지역 다녀온 사람에게 예방차원에서 타미플루 먹으래요.

  • 6. 무명
    '16.12.14 9:30 AM (175.117.xxx.15)

    헐.. 첫댓글님.. 평범한 일상글도 무슨 의도가 있는거마냥...

    저희 동네도 독감 비상입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 7. ㅁㅁㅁㅁ
    '16.12.14 9:30 AM (115.136.xxx.12)

    용인입니다
    엄청나요..
    병원마다 사람이 드글드글..
    한반에 몇명씩 결석은 기본..
    전 이 상황에도 조용하기만하고 아무조치없는 정부랑 교육청이 이해가 안될지경인데
    다른지역블은 안그런가봐요

  • 8. ...
    '16.12.14 9:32 AM (211.192.xxx.1)

    학교에서조차 안내?가 나오지 않아서 의아해요. 보통은 뭐가 유행 전염 되고 있으니 조심하고 환자들도 다 낫고 오라고 안내문 나오잖아요. 문자나. 그런데 이번에는 심지어 뉴스에서도 못 본거 같아요. 저희애도 독감 걸렸다 이제 다 나았는데 병원에 애들 진짜 많았어요. 아침 9시 되기전부터 병원이 미어터지더군요

  • 9. ..
    '16.12.14 9:46 AM (1.226.xxx.237) - 삭제된댓글

    독감 유행 맞아요. 기숙학교 애들 6명 귀가했어요.

  • 10. 제 딸도 걸렸어요
    '16.12.14 4:46 PM (121.172.xxx.59)

    금요일에 현장학습 다녀오고 일요일부터 콧물없이 열만 나고 38도 ㅌ으로 안떨어져서 월요일에 병원가니 의사샘이 독감검사 하자고...

    지금 a형 독감으로 집에서 지냅니다...
    타미플루 3일째 먹으니 원래로 돌아오고 있구요 기침을 심하게 해서 감기약도 따로 복용중이예요...

  • 11. 은평구
    '16.12.15 6:43 PM (222.110.xxx.115)

    독감 심해요. 저는 어디서 걸렸는지 모르게 걸려서 죽다살아났어요. 출산이후로 가장 아팠어요 ㅜ 일욜부터 여적 힘이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057 박영선 의원의 2차 녹취록 공개.JPG 2 ㄷㄷㄷ 2016/12/15 2,721
630056 아까 박영선이 보여준 문건에서요 15 똥누리당 꺼.. 2016/12/15 4,063
630055 이런 게 애정결핍 증상인가요? 6 결핍 2016/12/15 2,387
630054 박영선 사이다!! 3 역시 2016/12/15 2,725
630053 유은혜의원의 학교공무직 정규직화법안에 반대하시는 분들 아고라 청.. 2 rudrle.. 2016/12/15 1,625
630052 지금TV를 KT로보시는분들 있으세요??급질문좀 2 급질문 2016/12/15 504
630051 청문회 박영선 나왔어요^^(냉무) 10 ㅎㅎ 2016/12/15 1,163
630050 엠마스톤이 예쁘긴 예쁜가보네요 ㅎㅎ 16 ㅎㅎ 2016/12/15 4,343
630049 세월호 하루 전날과 학생구하기 거절한 사람, 7 이거 2016/12/15 2,137
630048 김영재 와이프 ㅡ 정호성 녹취있다 ... 2016/12/15 1,425
630047 속보> 청, 양승태 대법원장 사찰 13 닥대가리 퇴.. 2016/12/15 2,908
630046 또 순진한 척 질문하고 분란 댓글 유도 글 3 쥐박이 2016/12/15 611
630045 2박3일 부산 필수코스 추천 부탁드려요 4 부산여행 2016/12/15 1,037
630044 미키루크 이상호는 누군가요? 6 초록하늘 2016/12/15 4,417
630043 오늘은 좀 시원한 청문회가 될까요? 5 4차청문회 2016/12/15 972
630042 대다수 학부모들은 능력이 없습니다. 9 -_- 2016/12/15 3,081
630041 부케 받는 친구고를때 이쁜 친구로 하세요? 14 ㅊㅅ 2016/12/15 5,439
630040 전 시누들이 하는짓중 가장 열받는 것이,,,,, 15 멘탈 2016/12/15 5,176
630039 결혼하고 애기낳으면 생활비 어느정도 쓰나요? 7 우문현답 2016/12/15 2,154
630038 아이들이 부모에게 존댓말 하는 거, 장점만 있나요? 18 201208.. 2016/12/15 4,479
630037 오늘 증인들은 속시원하네요 5 열사들 2016/12/15 1,974
630036 내년 입시 어떻게 예측해야할까요? 영어 절대평가관련 1 고3맘 2016/12/15 1,075
630035 조현병(정신분열증)으로 의심되는 남동생 때문에 그냥 다 포기하고.. 19 Sade 2016/12/15 9,258
630034 대법원장 사찰....... 7 ㄷㄷㄷ 2016/12/15 1,691
630033 지금 욕실 공사중인데요... 5 추워요 2016/12/15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