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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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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식복 타령하는 사람들이 참 별로에요

...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6-12-14 01:05:03
본인들 능력 없으면 그냥 애 낳지 마세요
누구 고생을 시키려고 낳아요?
우병우도 그집 부모들한테는 밥안먹어도 배부른 자랑스러운 아들이었을겁니다
이명박도 뿌듯한 아들이었을거구요~
근데 그래서요? 그래서 우병우랑 이명박이 축복받은 삶이라고 생각하세요?
그 부모들은 자식복 있는건가요?
네 자식이 좋은대학가서 돈많이벌고 잘살면 좋은거는 인정 합니다
반대로 나도 내부모가 부자라서 탄탄대로 앞길 열어주면 지금보다 훨씬 행복하고 편했을거같네요
자식들은 부모가 돈이 많고 잘난 사람이길 바라면 철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자식복이라는둥, 자식농사라는 미명하에 부모 본인들 수준보다 과분한걸 바라는 마음을
복이라는 이름으로 미화시키는거같아요
자식복 타령 하지 마시구요, 걍 부모복물려줄생각부터 하세요.
없는형편에 요행 바래가며 자식 잘되길 바라지 말고요
부모복 없는 자식은 잘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요즘 세상에 금수저란 말이 왜 계속 나오는지 생각한번 해보시구요
자식복 찾는 사람치고 본인들
능력있는 사람 못봤네요
IP : 198.91.xxx.1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lkyBlue
    '16.12.14 1:08 AM (223.62.xxx.119)

    뭔가 포인트를 잘못짚고 흥분하신 느낌이;;
    자식복이 별건가요?자식이 아프지않고 평범하게만 살아줘도 자식복이죠...보통의 부모들은 다 그래요
    님 말처럼 그런 부모도 있긴 해요 무식한 부모들

  • 2. ..
    '16.12.14 1:12 AM (122.40.xxx.31)

    윗분말이 맞네요.
    요즘은 직업 있고 좋은 배우자 만나 행복하게 잘 살면 자식 복 있는 거네요.

  • 3. 바로 윗님.
    '16.12.14 1:26 AM (122.36.xxx.122)

    요즘은 직업 있고 좋은 배우자 만나 행복하게 잘 살면 자식 복 있는 거네요.


    헐...로또를 바라네요

  • 4. 자식복 뿐인가요
    '16.12.14 2:42 AM (39.118.xxx.46)

    부모복. 인복. 친구복. 남편복 타령도 별로.
    자기가 잘할 생각은 안하고 거져먹으려는 근성.

  • 5. .....
    '16.12.14 3:02 AM (180.70.xxx.35)

    애낳지말라는글이 왜 정기적으로 올라오죠?
    그리고
    가난하신분들 읽으면 가슴 아프겠습니다.
    적당히 좀 하세요.

  • 6. ㅎㅎ
    '16.12.14 3:14 AM (218.157.xxx.39)

    복의 의미를 잘 모르는 무지인듯 ㅎㅎ
    내가 어찌할 수 있고 바랜다고 되는거라면 그건 이미 복이 아님. 그리고 자식 복 바라고 무차별 대량생산하는 사람이 어디있나? 주위에 그런 사람 단 한 명도 없던데.

  • 7. ㅡㅡ
    '16.12.14 7:42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복타령이 다그렇죠
    나를위해서 니가나에게 복이되어주어야한다는 이기심
    하지만 나는 너에게 복이되어줄생각은없음
    자식이 히키코모리여도 본인은 행복하다면
    그건 자식복있는건가요 없는건가요
    히키코모리여도 잘살수있게도와주는부모라면
    그아이는 부모복있는건데 그럴자신들은 있는지?

  • 8. 맘아픈글
    '16.12.14 8:38 AM (222.107.xxx.154)

    뭐이런..돈만최고인 세상? 복은돈인가요?
    저 돈없는데 애 둘인데...엄마사랑 느끼며 잘크고 있어요.
    본인이나알아서 낳던지말던지 하세요 어이가없네 요새본글중 가장 무식한글이네요

  • 9. ..
    '16.12.14 9:34 AM (218.148.xxx.164)

    무조건 자기 자신이 최고고, 누군가를 위한 희생은 비루먹은 개나 주라하고, 남녀노소 모두 돈과 외모에만 치중하는 뒤틀린 가치관이 현재 한국의 악몽과도 같은 정치 탄생과 무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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