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현재에 집중하는 남편 vs. 미래에 관심 있는 나
이런 얘기 하면 남편은 화를 내며 당장 오늘 저녁은 뭐해먹을지 이런 고민이나 하라고 합니다. 실제로 본인은 지금 닥친일에 관심이 많아요. 오늘 할 회사일. 공과금 내기 살림살이 뭐 살지 장볼 것들 등등...
누가 더 맞는 걸까요?
1. ㅁㅁ
'16.12.13 6:10 PM (223.62.xxx.169)저는 현재에 집중...
2. ㅇ
'16.12.13 6:15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미래도 중요하지만 재건축...이라
그건 정말 10년 이상 걸리고 발이 동동 땅위에
떠 있는 거죠
이 사안은 남편이 맞죠3. ..
'16.12.13 6:16 PM (223.62.xxx.38)당연히 미래를 봐야죠..
집도 여자가 고르는게 안목이 있어요 복부인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님..님이 투자 공부하세요
강의도 듣고 책도 보시고요
남자가 투자하는 집치고 잘되는 꼴을 못봄..4. ㅇ
'16.12.13 6:19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남자가 투자하는 집치고 잘되는 꼴을 못봄..
---
이런 발언 성차별 아닌가요? ㅉㅉㅉㅉ5. ..
'16.12.13 6:22 PM (116.40.xxx.46)근데 재건축 호재만 보고 될거란 기대로 무리하게 고집하진 마시고 이것 저것 다 고려해서 고르세요
6. 둘다
'16.12.13 6:23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맞습니다.
가치관차이7. 두분이
'16.12.13 6:24 PM (182.224.xxx.118)조금씩 양보하심이 어떨지
8. 게다가
'16.12.13 6:43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남편이 외벌이인데
미래 투자랍시고 왕복 2-3시간에
집 구하면 미래에 현재를 담보 잡히는 거죠
본인이 희생하는 것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글에서 너무 근자감이 드러나네요9. 힘내요
'16.12.13 7:14 PM (49.196.xxx.212)제 남편은 너무 미래 집중해서 부동산 사이트만 해요
나는 아기 둘에 살림에 정신 없는 데 말이죠..
청소라도 안도우면 집 나간다 해놨어요 ㅋ10. 원글이
'16.12.13 7:26 PM (219.250.xxx.134)맞벌이인데요..직장 근처 실거주할 집은 크게 오를 동네가 아니어서 여기는 집팔고 전세살고 서울에 분양받고 싶은데 이런 얘기하면 남편이 난리치네요..지금 사는집 대출금 갚아야 해서 분양 받을 돈 없다고 ㅠ
11. 경험자
'16.12.13 9:44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솔직히 원글이 좀 허황됩니다
전세...요즘 없고요
재개발 지역이요...?
20년 바라보셔야 해요
그래도 엎어지고요12. ..
'16.12.14 3:20 PM (116.40.xxx.46)원래 집은 직장 근처에 구하는게 맞는데 서울이 아니군요
그럼 서울에 집 사시는게 맞아요...
직장 근처는 전세 사시고요 전세끼고 위치 좋은 역세권 서울에 집 사세요 분양은 분양가가 요새 너무 고분양이라
그닥 추천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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