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 모임에서 빠져나오려면?

엄마들 조회수 : 4,572
작성일 : 2016-12-12 21:05:07
모임을 하려고한게 아니라
어찌하다보니 자주 모이게 되었어요.
전 오전시간에 할 일도 많고 혼자의 시간을 즐기는 편이라
자주 모이는 거 피곤해요.
모임에서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223.62.xxx.1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2 9:05 PM (220.117.xxx.232)

    몇번 거절하다보면 연락안할거에요.

  • 2. ~~
    '16.12.12 9:07 PM (223.62.xxx.194)

    뭐 배우신다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모임에 잘 나가지도 못하는데 톡에도 끼어있으면
    방해될것 같다고 톡도 나오시고요~~

  • 3. 다빈치미켈란
    '16.12.12 9:08 PM (114.201.xxx.24)

    아프다고 세번 안가면 안부름
    단톡에서 탈출하면 됨 그거도 세번이상 ㅎ

  • 4. 건강
    '16.12.12 9:10 PM (222.98.xxx.28)

    건강을 위하여
    운동한다고 하세요

  • 5. 123
    '16.12.12 9:14 PM (1.225.xxx.57)

    돈 얘기나 정치 얘기 하세요.
    저절로 멀어져요^^
    저도 비슷한 모임이 있었어요~
    1년에 한번 정도만 보면 좋겠다 싶은데
    자꾸 모이자 모이자 해서 좀 불편한 상태였는데
    이번에 촛불집회 얘기를 단톡에 몇번 올렸더니
    만나자는 소리가 쏙 들어가네요^^

  • 6. .....
    '16.12.12 9:16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뭐 배우러 다닌다거나
    아르바이트 나간다고 하세요
    자연스럽게 빠져나갈수 있어요^^

  • 7. 11년 만나네요
    '16.12.12 9:21 PM (116.36.xxx.104)

    하하호호 하고 돌아오면 밀려드는 허무함.
    그게 싫어 2시간거리로 이사왔는데도 부르네요.
    3번에 1번정도 나가는데 서서히 끊으려구요.
    만나면 시댁험담 사돈의 팔촌얘기까지...
    이사와서 뭐 배우고 모임 전혀 안하니 삶의 질이 틀려지네요.
    가장 아까운건 그간 빼앗긴 나만의 시간이네요.
    정보 진솔하게 털어놓지도 않아요.
    서로 위해주는 척들만.. 애들 시험보고나면 시샘하고 비교하고

  • 8. ...
    '16.12.12 9:26 PM (114.204.xxx.212)

    몇번 안나가면 나오기 싫구나 하고 초대 안해요
    단체모임은 그닥...잘 맞는 한두명 만나는게 낫죠

  • 9. ...
    '16.12.12 9:39 PM (221.157.xxx.127)

    요즘 좀 바쁘다고 못나간다고 거절하면되죠

  • 10. ....
    '16.12.12 11:08 PM (58.233.xxx.131) - 삭제된댓글

    몇번 일있다고 거절하면 또 안나올줄 알고 안부르죠..

  • 11. 노을공주
    '16.12.13 1:31 AM (27.1.xxx.155)

    전 딱 한번가보고 분위기파악하고 모임무시 카톡 무시했더니 더이상 안부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9475 파쇄용지 그대로던데요 22 뉴스룸 2016/12/13 6,699
629474 다이빙벨 처음부터 가슴이 콱 막힙니다. 6 @@ 2016/12/13 1,971
629473 생활영어 먹어면서 기다려라고 말할때 eat while~~ 6 oo 2016/12/13 1,348
629472 하숙비 70만원 32 이모 2016/12/13 7,818
629471 용산역에서 신용산역 가는방법 4 행복 2016/12/13 4,810
629470 조양호경질..직접 지시했대요 ..... 2016/12/13 1,333
629469 돈 벌면서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48 ㅇㅇ 2016/12/13 23,313
629468 세월호 가족이 부른 네버엔딩스토리0416 - 오늘 뉴스룸 엔딩곡.. 6 qwer 2016/12/13 1,712
629467 학동 역 부근 맛있는 떡집 추천부탁드립니다. 2 백설기 2016/12/13 948
629466 어떤일을 하면 될까요? 1 ... 2016/12/13 668
629465 전 KBS 부산총국장 "朴대통령 불치병 앓아..그만 괴.. 16 길라임 2016/12/13 4,376
629464 Jtbc 기자들 파쇄기로 파쇄한 문건 다 맞췄다 2 ... 2016/12/13 3,279
629463 저도 문과 논술 질문좀.. nice72.. 2016/12/13 1,247
629462 네버엔딩스토리가..... 15 나나 2016/12/13 3,240
629461 배고프면 뱃속 요동치면서 이상한 소리 나는것도 무슨 병일까요? 3 .. 2016/12/13 3,342
629460 다이빙벨 보고 싶어요. 8 ... 2016/12/13 815
629459 9시반에 TBS에서 다이빙벨 합니다 ~ 14 다이빙벨 2016/12/13 1,572
629458 작정한 뉴스룸?! 5 00 2016/12/13 2,272
629457 재벌 등쳐서..ㅋㅋ 7 ... 2016/12/13 1,282
629456 새누리당 당원 가입을 강요받았다 2 신천지 2016/12/13 647
629455 은행 구조조정..... 2 2016/12/13 2,186
629454 초록마을 훈제오리 드셔보신분? 닭 꺼져 2016/12/13 868
629453 세월호973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6 bluebe.. 2016/12/13 345
629452 jtbc 쓰레기봉투꺼정 출연할줄이야 ㅋㅋ 4 짱짱 2016/12/13 2,778
629451 앵커브리핑 주갤 ㅋㅋㅋㅋ 14 ㅇㅇ 2016/12/13 5,307